초1 제니
저 늦은건가요?..
저는 오늘 저녁 6시까지라고 적어놨었는데..ㅠ.ㅠ




36번 클라라 (초2)
잠자기 전 내일 올리면 되겠지하고 왔다가 식겁,,
오늘까지 였군요. 여유부리다 큰일 날뻔했네요.
일단 숙제만 후딱올리고, 아이들 재우러 들어갑니다.
내일 아침에는 바쁠 것 같아서..
나중에 깨면 다시 들어올께요~~^^
모두들 연휴의 끝 마무리 잘하세요~~^^

27번 나윤, 예담
하루연기해주신다는 쪽지확인하고 늑장부렸어요~^^

나윤이 웍싯~
처음보다 플라이가이 그림솜씨가 많이 늘었죠 ㅎㅎ
내용은 지 실력보다 길고 어려울수도 있겠다 싶지만
매일 한번 동영상 보여주고 한번 읽어주고 하니
쉬운 웍싯이라 잘 해나갑니다.
어려운 답은 책으로 커닝해가면서요~
써머리는 작문 아니고 책 보고 한줄 베껴쓰기랍니다 ^^

예담이 웍싯~
써머리 하기 싫어하길레
쿨하게 그림만 그리라고~~
언니보다 빨리 하고 싶은데 잘 안되서 속상합니다 ㅎㅎ
이번 한주도 홧팅해봅니다~
13기 여러분도 홧팅요~
점점 더워져요 이번주부턴 한여름이라 불러도 될듯싶네요~
모두모두 힘내요~
그리고 원영사랑님~ 항상 감사합니다^^


30번 석영(초1)
오늘까지 미션이라고 생각하고 갑자기 생각나서 부랴부랴 올립니다.
참 많은 일이 있었던 일주일 이었어요.
석영이가 눈이 많이 아파서..혹시 아이가 눈을 너무 많이 비비면 신경써주세요.
그런 자극으로 검은 눈동자를 덮고 있는 막이 벚겨 질 수도 있다네요. 근데 그게 정말 많이 아프다고..
석영이한테 그런일이 있어서 한이틀은 눈을 못뜨고, 그 후에는 살짝살짝 떠가면서 지냈어요. 지금은 거의 괜찮아졌구요..그 와중에 강릉까지 다녀왔는데..강릉의 하늘과 바다가 너무 이뻤어요.
다 나은 아들도 고맙고, 여행도 너무 좋았고..그래도 공부를 해둬서 다행히 숙제를 올립니다^^




37번 채니
주말에 캠핑 계획과 이번주 제가 출장이라 급하게 숙제를 헀어요.
지난 주 회사가 너무 바빠서 솔직히 잘 봐주지를 못해서 조금은 벼락치기로 했는데..
채니가 잘 따라주어서 고마웠어요.
근데 이렇게 하면 안되겠는데...
이번 주 내내 출장이라 담주에 숙제를 잘 할 수 있을지 걱정이네요.
저에게는 많이 힘들었던 오월이 빨리 지나가기를 바라면서...^^




제이슨(7세)
예전에 유튜브에서 "There was an Old lady who swallowed a fly" 동영상을 보여준 적이 있어서 그런지
내용 파악은 어려워하지 않고 잘 이해한거 같아요.
워낙 그리는거 색칠하는거 싫어하는 녀석인데 왠일로 색칠을 하겠다고 하더니..
얼굴색은 칠하다가 이 정도면 충분하다고 그만 하겠다고 하더라구요.
꼼꼼히 색칠 좀 하라고 말하고 싶었지만 잔소리로 들릴거 같아 꾸욱 참고 넘어갔네요ㅡㅡ;;


32번 Emmet(초2)

북노트 그림은....ㅋㅎㅎ 혼자 즐거워하며 그렸으니.. 걍 넘어갑니다~^^

글씨를 엉망으로 써서 다 지우고 다시 쓰라고 했더니 툴툴거리며 썼어요~
글씨 예쁘게 쓰기 연습해야곘어요~^^


황금연휴인데 남편의 출근으로 애 둘과 하루종일 보내려니 조금 힘들기도 하네요~
네 살 딸은 유치원에서는 안자는 낮잠을 계~~속 자고..
아들은 이때다 싶은지 티비와 만화책과 게임만 즐기려 하고 말예요~^^
요즘은 제가 아이들한테 많이 관대해져서 은근 방치수준...ㅋㅋ
6월부터는 정신 차리려구요~^^
21번 초1 Angelina
이번책은 "There was an Old lady who swallowed a fly"책을 원래 알고 있었던지라
재미있고 쉽게 진행했어요~~

북노트는 할머니가 말을 먹으려는 장면을 그려주었는데..
왜 제 눈에는 할머니가 플라이가이를 닮았을까요..ㅎㅎ
써머리는 책 내용을 그대로 적는걸로 진행은 하였어요~

워크싯도 잼미있게 잘 해주었어요^^
이젠 cow, cat, dog 이렇게 간단하고 3글자 정도로 된 단어는 안보고도 적더라구요..
그래.. 아주 조금씩이라도 쌓여가고 있구나..
천천히 길게 가보자.. 생각했답니다..ㅎㅎ



요즘 날씨가 좋아서 주말마다 공원가서 자전거와 인라인을 타요~
아이들 쫒아다니느라 저희도 운동이 됩니다..ㅎㅎ
아직 연휴가 남았네요..
남은 연휴 잘 보내세요~~^^


35번 조셉(초1)
조셉도 목구멍으로 플라이 가이가 떨어지는 장면을 그렸어요. 요즘 논다고 피곤해서 늘 설렁설렁이랍니다.
실은 오늘 연휴로 서울 나들이를 계획했었으나, 체력의 한계를 느끼고 내일 경주 쯤으로 가려고 생각중입니다.
중학교 가면 정말 놀러가기 힘들어요. 누나 덕분에 조셉도 늘 집 근처 뱅뱅뱅입니다.
즐거운 연휴 되시길 빌어요.




23 앨리(초2)
내일부터 연휴동안 캠핑을 가는 관계로... 또 정신놓치면 숙제올리는 걸 깜빡할 것 같아서^^;;
자려다가 벌떡! 일어나서 숙제부터 올리고 놀러가렵니다.
이번책은 앨리가 별로 재미있어 하질 않았어요. 뭔가 아무 내용없이 끝나버리는 기분이라나요..ㅋㅋ
그래서 달래가며 겨우 워크시트 장수 채웠네요 ㅎㅎㅎ
모두 즐거운 연휴되세요~ ^0^


스티븐(초1)
주말에 시댁가요.
월요일에 시댁에 있을 듯 하여 얼른 숙제부터 올리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