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흘려듣는것도 안하셨겠군요..
아이들이 놀때 오디오를 들어라가 아닌 놀이에 열중해 있을때 배경음악으로 잔잔히 깔아주시는건 어떨까요..
우리아이들도 무조건 엄마가 읽어주는 스탈이었거든요.. 근데 흘려듣는건 계속헀어요..
끄라고 하는시기가 있었지만..시간을 좀 두고 다시 틀면서 엄마공부한다면서 다시 틀어두고...
일명.. 집듣이란건 작년 7세부터 아주 조금씩 했거든요..
거부반응보일까봐 좋아하는책으로 시작했구요..
한권씩 스티커붙이기해서 열권다했을때 선물도 사줬더랬습니다..
흥미를 유발하기위해 헤드폰을 사주었어요..그냥하면 재미없어할것같아서..근데 요게 대박이었어요...
첨에 서로 헤드폰 쓰겠다고 난리였고.. 지금은 별로 안좋아하지만 집중해야할때 가끔씩 사용한답니다..
아직 우리집도 집듣이 체질화는 안되었지만..
꾸준히 진행하려 노력하고 있어요..
도움이 되셨을라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