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그림책이 아닌 토이북이나 좀더 재미를 위주로한것들을 찾아보시면 어떨까요? 그리고 아이들은 자꾸 변하니까 조금 여유를 가지고 기다려보심이 좋을꺼 같아요
저하고 똑같은 고민이시네요..
우리 아이도 20개월부터 영어 노래 들려줘도 시끄럽다고 끄라고 했어요
그때 친구 딸 수업하는 선생님 찾아가 상담도 했었는데 오히려 그 선생님은
아이가 언어인지가 빨라서 그런것 같다고 너무 싫어하면 그냥 두라고......
다른 분들처럼 아이가 어느정도 발전하는 모습이 보여야 엄마도 힘이나는데 영어만 하면 싫다 하니
엄마도 점점 의욕 상실되어서 더 힘들어지고 있어요..
좋은 해결책 찾으면 공유 부탁 드려요
놀면서 즐기는 프로그램을 한 번 고려해보세요..
저희 아이는 5세인데요..
아토리라고...영어미술을 하고 있어요..
영어미술은 전공자가 아니어서 체계성이 떨어지고, 쓰는 영어에 한계가 있지만
아이는 아주 좋아하더라구요..
재미만 심어주려고 시작했구요..
잉글리쉬 타임이나 여러가지 영어를 놀이로 가르치는 유아전문 수업을 찾아보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절대로 파닉스나 법칙을 가르치는 영어를 유아기에 시키지는 말아주세요~
저와 비슷한 고민을 하시고 계시네요
스스로 관심을 갖고 다가오기를 기다리는데 좀 지치네요
엄마표로 섣부르게 시작했다가 한참을 뒤로 물러나 있는데...
여기 글들을 읽어보니 엄마가 먼저 공부가 되어 있어야 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아이들이 그렇게 영어를 거부할때가 있더라구요...
거부할때는 과감히 중단하는것도 방법이라 배웠어요.. 하지만,
처음부터 관심이 없었다면 아이가 좋아하는 거에 접목시켜서 접근하면 어떻까요?
자동차를 좋아하는 아이에겐 자동자책으로... 활동적인 아이라면... 활동적인 율동이 있는 노래라든지....
울아이 입맞에 맞춰보는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