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뇌적 영어를 가르치는 곳을 찾아보세요..
남자아이들은 좌뇌가 늦게 열리는 편에 속하니 앉아서 강요받기보다는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게임등을 통해서 접할 수 있어야할거 같습니다.
알파벳 파닉스보다는 말하기를 먼저 할 수 있게 해보세요 ^^
행복한 영어의 추억이 될만한 환경을 가지지 못한탓도 어느정도
있을듯 싶습니다.
선생님과 함께하는 학습지 수업이 아니라
아주 쉽고 간단한 영어지만 쉬운 영어로 엄마와 신나게 놀아본 적이 있나요?
아이들 성격마다 틀려 충분히 아이마다 원인과 이유가 다를 수 있지만..
보통의 남자아이들은 게임이나 놀이에 열광하지요.
학습지 선생님과의 수업 그리고 엄마가 펼쳐드는 영어책 모두 아이가
놀이가 아닌 어느정도 학습의 연장으로 느끼지는 않았는지..
외에 아이가 영어와 친해질 수 있는 일상을 가지지 못해
영어책을 펼쳐 드는것조차 거부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이가 보드게임을 좋아하나요?
뭐든 아이가 좋아하는 놀이를 하나 찾은다음 아이와 엄마가 간단하게 할 수 있는게임을
간단한 영어 몇문장 반복해서 써가며 진행할 수 있는 꺼리를 찾아보세요.
그렇게 즐거운 시간들이 영어와의 거리를 좁혀줄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아주 쉬운 게임중 하나만 소개해드리면..
'보통엄마 초간단 영어공부' 제책에도 소개한 '청기백기' 게임입니다.
나무젓가락과 색종이를 이용해서 파란기와 빨강기를 만들어 아이와 재미있게 놀아주세요!
blue up, blue down.
blue down, red up
Red up blue up ... 등등 영어표현은 무쟈게 간단하지만
아이와 엄마가 함께 영어로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답니다..
외에 영어마을을 경험한다거나,
영어뮤지컬을 보거나, 아이가 좋아 하는 캐릭터의 영어애니를 엄마와 함께 본다거나
... 다양한 방법이 있을수 있겠지요..
하지만 이러한 방법에도 아이의 거부반응이 지속된다면 과감하게 쉬어 주는 것도 방법이랍니다..
외에
아래 유수경교수의 칼럼을 읽어보시면 도움이되실겁니다..^^* 홧팅!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