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해야지해야지하는데 여적입니다..ㅠㅠ
우리딸들 영어를 공부라고 생각하지 않고 놀이라고 생각할수있게 열심히 해보려구요..
저두요.. ^^ 애가 셋인데 시켜주면 좋아할 것 같아요.
책 없는건 도서관 가서 빌려도 될 것 같구요.
저도 큰애가 6세에요. 제 기준으론 더 있다 시킬까 했는데..
주위를 둘러보니 다들 바삐들 시키더라구요.
저도 맘잡고 열심히 시켜봐야겠어요. ^^
같이 홧팅해요!!
영어는 정말 항상 엄마가 맘을 다 잡고,,매번 새로 시작하는 맘으로다가 해야하는것 같아요~
어떨땐 맘만 가득~~
아이가 안따라와줘서,,,지레 제가 접을때도 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