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1년넘게 튼튼을 해왔는데... 만족하지 못해서 방황하고.. 점점 손이 놓게되더라구요..
그래서 이번부터 쑥쑥영어 유치원 하려고 열심히 해보려고 합니다.
저도 올해 초등입학아들이 있네요
직장맘이라 그냥 유치원에 믿고 맡기고 있었는데 학교에 입학하려고 하니
신경써야 할 것들이 어찌나 많은지 아직 아무 결정도 못하고 머리만 지끈지끈하네요
저도 엄청 고민중이라는...
저도 낼 모래면 입학할 아이를 데리고 후회해본들 무엇하리하면서
쑥쑥닷컴을 미친듯이 뒤져읽고 있네요~~ ^^
작년 제 모습을 보는듯....^^
잘 하실거예요.
단! 제가 깨달은 것 한가지...
영어 열심히 하되, 영어에 올인해도 안된다는 것
두루두루 해야할 것과 즐거운것이 많답니다.
영어에 너무 스트레스 받지는 마세요.
즐겁게~~ 즐겁게~~
저도 많은 기대를 갖고 있답니다. 모두들 좋은 결과가 있기를~~~
쑥쑥영어유치원에서 함께 즐겁고 행복한 영어를 시작해 보아요..
저도 기대하고 있답니다.
꾸준히 매일 매일 디비디 보여주고 집중듣기 하고 쉬운책읽기
하면서 뀨칙적으로 하신다면 반드시 발전이 있을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