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얼른 3월1일이 왔으면 싶네요.. 이런 맘이 3개월동안 꾸준히 가줘야 하는데... ^^
전 우리 아이들이 종일반하고 또 태권도까지 갖다오면 6시반이 훌쩍 넘겨서... 밥먹고 정리하다보면 평일은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주말에 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일주일에 한번이라도 꾸준함으로 가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우리 모두 열심히 해보아요~~
전 이제 영어유치원 등록하려고 열심히 키보드 누르고 있습니다.
주무신다니 부럽네요 ^^;; 지금까지의 저의 게으름을 버리고 영어 유치원의 힘을 빌려
3월부터 아이와 열심히 해 보렵니다. 모두 모수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