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알게되었는데
정말 기대한답니다
이제 컴퓨터에도 영어 에도 관심이 있는나이라서..
그럼 화이팅
많이 힘드실때네요~
저도 2년터울로 아들만 둘인데.. 아이들 키우는 자체만으로도 정말 버거운 하루하루인데
영어까지 신경쓰기가 만만찮네요~
그래도 엄마니까 우리 힘내봐요! 화이팅!
저도 이제 시작해보려구요
아이도 엄마맘을 조금이나마 이해하겠죠?
화이팅이요~~^^
4살이면 천천히 하셔도 되겠어요..아직 갈일이 많아서 요..
저는 발등에 불떨어진 7세랍니다.
아~~ 연년생 키우기가 참 만만치 않겠어요.. 그래도 열심히 함께 해봐요.. 화이팅!!
정말 도움이 되는 정보들이 많은 싸이트 같아요..^^
봄학기 부터 열심히 엄마표 진행해보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