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표는 뭐든지 꾸준히 성실히 하는거 같아요.
그래서 전 자꾸 작심삼일이네요.. 이번엔 맘먹고 계획짜서 열심히 해줄까해요 ..
엄마인 제가 성실과 끈기를 배워나가는 것같아요
우리 모두 화이팅 해요^^
네~맞아요~정말 부지런한 엄마들이 아이들을 잘 키우는것같아요~매일 꾸준하게.~열심히해야겠어요~
도대체 등급 시험은 어떻게 이루어지는건지...
학원에 보내고 싶어도 등급이 안 되어서 고민해야되는...우리나라 현실이 좀 슬프기도 해요.
우리엄마들의 열의에 힘받아 저두 열심히 해봐야겠네요. 사실 너무 남의얘기에 신경쓰다보면
마음의여유도 없어지고 아이만 힘들것 같아 관심 안가지려 했거든요.
그런데 자극받는것도 도움이 될것같아요.
모두 화이팅예요^^
엄마의 부지런함이 울 아이 바르고 이쁜 아이로 자라게 한다는 마음으로 열심히 하려고 해요..
함께 화이팅해요^^
저두 천천히 비교하고 가기로 맘먹고 있어요
비교하기 시작하면 영어가르치는 의미가 사라지고 지옥 시작이드라구요^^
맞습니다..
인내심을 가지고 매일 꾸준히...
어렵지만 그게 젤 중요한것 같아요..
전 일이있거나 바빠서 영어 못봐줄것 같은 날이라도
거르지 않고 10분이라도 봐주고려 노력하고 있어요..
평소엔 30분정도 봐주고 인터넷으로 영어책 읽히고
리더스북 읽히구요..
영어든 어떤 공부든..매일 꾸준히.. 그것이 왕도인것만은
틀림 없어요~~
저도 정말 엄마가 되서 너무 힘든거 같다는 생각을 요새 정말 많이 해요~~
엄마가 되어 신경써야될부분도 많고 ~
그래도 엄마가 노력한 만큼 빛을 본다는 생각으로 열시미해보려구요 님도 힘내세요~
저는 엄마표만 진행하기로 마음을 먹어서 여기 문을 두드리고 있는것인데.
혹시 다른것 하고 계시다면,
그것 100%내것 만들게 한다는게 더 중요하지 않을까해요.
왜 우리도 학교다닐때 배우던것 다 까먹잖아요. 100%내것 되게 하는것도 어렵지만,
배운것 20년간 유지시켜 줄수있는것도 중요할것 같아요.
애기랑 ABC 노래 같이 부르고 있는데
아직도 맨마지막에 어떻게 끝나는지 부를 줄을 모르네요.
제가 처음 ABC배운건 7세 무렵이었던거 같은데 말이죠...
그리고 제가 마무리 부분을 부르지 못하니 아이도 얼버무리고 정확히 못불러요.
엄마표 잘하는 방법중에 하나가 내아이 믿고 비교하지 말라는게 있었어요.
물론 저도 잘 안될것 같아요^^
그리고 어디서 무얼 공부하던,
단기간에 성과를 내려면,
현재 배우고 있는 과정이 최고라고 생각하고,
다른것 비교하기보다는
지금것을 완벽히 소화하고자 하는게 중요한것 같아요.
왜 되는 아이는 뭘 시켜도 되잖아요..
한 우물 파기가 힘들어서 그렇죠.
아이도 그렇지만,
특히 엄마가 진득하게 기달려 주는게 힘든것 같아요.
성과가 눈에 띄지 않으면 불안하잖아요.
그래서 엄마표가 힘든 이유라고들 하더라구요.
기달리는것이 힘들고,
성과가 눈에 띄지 않아서..
아이를 자꾸 다른 아이와 비교해 가면 더욱 더 힘든거 같아요..
물론 우물안 개구리가 되라는 의미는 아니구요,,,엄마의 아이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꾸준히 열심히 하다보면
어느새 우리 아이의 영어 실력도 향상되어 있지 않을까요...
글구 너무 사교육의 레벨테스트 믿지 마시길....홧팅하셔요 ^^
꾸준히 하는게 답인데..그게 젤 어려우니...
좋아하는 영어dvd사서 틀어준다고 하니 싫다구 하네요.. 영어는 싫다구
그래도 도전해봐야겠죠..^^
솔직히 학원의 grade도 신뢰를 못 하는 편입니다.
전 중요한 것이 지금 단계에서는 영어에 대한 흥미, 흥미는 아니더라도 거부감을 없게 만드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실력은 천천히 나타난다는 생각이에요. 말씀하신데로 성실하게, 그리고 믿음을 가지고 나아가시면 어느 순간 잘했다는 생각이 드실 것입니다. 화이팅
dvd건 흘려듣기건 다 매일 하는게 중요한것같아요. 저희작은애(6세 여아)는 이번에 영유보내기로했는데
맬 dvd보는게 도움이 많이 되는것 같아요. 좋아하는 만화로 맬 보여주세요.놀이시간에도요.
저도 큰애땜에 고민인데 4살차이나 나지만 동생이랑 같이 해볼려구요. 재미있게 하는게 젤 중요한것같아요.
쉬운것 부터 천천히 해볼랍니다.그럼 큰애도 자신감이 생기겠죠.그걸노려볼려구요.
저도 성실히 욕심버리고 해볼려구요.진짜로......
둘째 어리다는 핑계로 일단 학원을 끊어 놓기는 했는데 집에서 엄마랑 같이 하는건 또 다르지 않을까 싶어 이렇게 쑥쑥에 노크를 했네요....잘 되야 할텐데 말이죠...
우선 1년만 맘 잡고 해보자 하고 있어요.
이렇게 하면 언젠간 나타나겠죠
우리 힘내요.
대단하세요. 보통 엄마표는 3년은 봐야 한다고 하더라구요..ㅠㅠ
저도 이번에 7세 올라간 아들 집에서 해볼까 알아보고 있는데 만만한 일은 아닌 것 같아요
일단 리틀팍스로 열심히 듣고 프린터해서 집듣 시킬까 하는데 잘 따라 할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