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워크북도 샀답니다 ㅋㅋ 요즘 같아선 회사일 그만두고, 영어공부시키고 싶은 마음이 ㅠㅠ
간단하니, 이해하긴 좋은 것 같아요.. 다음 내용이 궁금해서 스스로 넘겨보네요~~
암튼 다들 화이팅해요^
저랑 비슷한 상황이네요..
전 6세아들 4세 딸이 있구요,, 집에 노부영20여권, 어린이집에서 1년간 가져온 책 12권, 삼성그림책으로 영어시작1,, 그리곤 없는거같네요..
참 많은 고민으로,, 2주정도 전에 기관용(미국식발음)을 구매했어요..
일단 1단계만 뜯어 1단계 30권 중 12권을 2주쩨 책꽂이에 놓고 애들 보여주는데,,
8페이지 정도에 아주 간단한 영어라 애들도 거부감이 없네요..
그리고 워크북도 있어 좋구요..
지금 계획은 일주일에 3권씩 워크북을 하려고 했는데,,, 양이 작아 좀 더 속도를 내도 될 정도구요..
울 아이들도 영어 별로 안좋아했는데,,,
대박까진 아니지만 좋아해요..(대박인 책도 있고 아닌책도 있고,, 그림보고 대충 다 이해를 하네요)
대충 보니 1단계도 뒤로 갈수록 책 분량도 늘어나는거같고...
인북스 할인하던데 4단계 미리 구매하고 싶은 욕심도 들고..
괜찮은거같아요...
저는 이제 7세 되는 여아 구매했어요. 단행본으로 1단계부터 구매했구요. 저도 어디부터 들여야 할지 몰라서.우리 아이가 이해할수 있을까.. 궁금해서. 1단계는 집에서 구매했구요. 2,3,4단계는 도서관에서 빌려보았는데.. 잼있기는 3단계넘어가면서..4단계부터 확실하게 재미가 있는거 같긴해요. 저희집 아이는 4단계까지 다 읽을수 는 있던데..저는 1단계부터 하나씩 들였어요. 아무래도 선호하는것은 미국식 발음이 아닐까 싶어요...
전 2,3단계사서 애들이 별로 관심을 안가져서 거의 안봤어요. 그래도 ort가 좋다는 소문을 한번더 믿고
바로 5단계(매직키 나오는부분)보여줬더니 너무 좋아해요.남자아이들이라 보험하고 하는걸 좋아하는가봐요^^
어젯밤에 인북스에서 8% 할인행사해서, 질렀습니다. 1+, 2, 3단계 샀구요. CD는 1+, 미국식발음으로 구매했습니다.
둘째도 있어서 일단 책을 구매했구요!!
좀, 크면 도서관에 가서 빌려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감사합니다^^
어젯밤에 인북스에서 8% 할인행사해서, 질렀습니다. 1+, 2, 3단계 샀구요. CD는 1+, 미국식발음으로 구매했습니다.
둘째도 있어서 일단 책을 구매했구요!!
좀, 크면 도서관에 가서 빌려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감사합니다^^
저는 ORT를 늦게 시작했습니다. 미국식 발음으로 했구요. 외국회사다니는 남편이 미국식을 권했습니다.
그리고 set는 무언가 한번에 많이 준비해 놓으면 다 끝내야 한다는 부담감이 크고 아이에게도 한가지를 해냈다는 느낌을 주는데 시간이 많이 소요되어서 전 단계별로 CD1개씩 구매했습니다 (set 구매시 가격이 다소 저렴한 것은 고려하지 않았습니다.)-재미있는 episode를 고르려 애썼내요.......고민되시죠? ^^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사시는 지역에 혹 시립도서관이 있나요?
ORT는 CD없이 책만 도서관에 단계별로 있는걸 봤거든요. 함 검색해 보시구여.
1,2단계는 많이 쉬우니까, 쉬워도 되짚어 가시려면 괜찮지만요,
가격이 아무래도 부담스러우시면 높은 단계도 괘안아염.
CD는 함께 마련하시는게 훨~~낫다고 봅니당
저희 아이는 6세부터 영어를 시작했는데 약간의 노출을 6개월간 엄마표로 진행하고
그즈음 ort 3단계까지 공구로 구매를 했는데 표현도 쉽고 재미있어서
아이가 참 재미있게 읽었던 것 같아요
그리고 기관용은 챈트도 재미있어서 흥얼흥얼 따라부르기도 하고
그덕분에 ort 책은 자기가 다 소장하고 싶다 할 정도가 되었어요
우선은 ort 와 친숙해 질 수 있도록 1~3단계 까지 기관용 공구할때 구매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가격은 대충 3장이 조금 넘는 가격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