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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욕만 앞서는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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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댓글쓰기 본문보기

  • 샛별
  • |
  • 2011-02-28 16:46
답댓글

둘째가 태어나면 정말 어쩔수가 없는것 같아요.

그래도 조금씩 노력하다보면 좋은 결실을 맺으리라 생각됩니다~

화이팅해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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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아97
  • |
  • 2011-02-28 13:03
답댓글

저도 이제서야 영어 시작해보려구요. 7세, 갈팡질팡하고 있어요.

다른 학습지에 의존해볼까 학원에 보낼까 하는데 지금 시작해서는 집에서 어느정도 준배해서 또 보내야 하는 처지가 되어버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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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odBlessU
  • |
  • 2011-02-28 08:29
답댓글
우왕,,정말 대단하세요. 저도 쑥쑥 영어유치원 으로 엄마표 영어 도전 해 보려구요. 모두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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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성승아맘
  • |
  • 2011-02-28 04:11
답댓글

저도 정말 영어는 여기저기 헤매기만 하는것같아 정말 맘이 아프네요

우리 정말 맘다 잡고 열시미 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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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욕심맘
  • |
  • 2011-02-28 01:14
답댓글

저는 지금 제 눈에 말 달릴때 채우는 눈가리개를 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여기계신 선배맘들의 글을 보면 자꾸 초조해지고 너무 늦은 것 같아 위축되고 포기하고 싶어지거든요. 중요한 건 다른 아이의 수준이 아니라 내 아이의 수준과 기질이겠죠. 전 그것만 보며 열심히 달려보렵니다. 근데 유치원 입학이 안될 것 같아 걱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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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risleo
  • |
  • 2011-02-28 01:05
답댓글

저도 이제 쑥쑥 영어 유치원을 통해서 엄마표 영어를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지금 그 첫 단계인 입학 조건을 충족시키려 열심히 키보드를 두드리고 있습니다.

직장맘이라는 핑계로 그동안 계속 밀어왔는데 이제 더이상 그렇게 하면 않된다는 결심으로

3월부터는 열심히 함 해보려 하니 도와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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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둥맘
  • |
  • 2011-02-27 19:35
답댓글

저두 7세 맘인데 더 조급한 마음이 들지 않나요?^^

영어도 어차피 평생해야하는 언어니까 학습이라 생각말고 뭔가 갖추어서 시작해야한다는 생각을

버려야할꺼같아요. 저두 준**** 벌써 몇 년을 하는지 모르겠네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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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쁠루엔젤
  • |
  • 2011-02-27 21:42
7세가 많이 늦은가요? 전 책을 보니 넘 이르지 않을 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는데...쩝쩝..
우리아이 단계파악이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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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서희찬짱
  • |
  • 2011-02-27 15:43
답댓글
저도 동생이 있어서 맨날 그 핑계네요. 아 시간은 자꾸 흐르고 아이는 쑥쑥 커가네요.. 조급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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