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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2/24)읽기레벨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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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댓글쓰기 본문보기

  • 사랑맘
  • |
  • 2011-02-25 18:40
답댓글

네 ...저도좋아요...

어제는 일이 잇어서... 내일 목록 같이올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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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1-02-25 10:04
답댓글

 

저희 9기 북클럽 미션이 이번 주 색깔 혼합에 대한 거예요..

그래서 집에 있던 레인보우책 중 두 권 읽었어요..

Black 책 보더니 너무 재미있겠다며 먼저 쭈욱 그림만 훑어보던 토깽양..

역시 몬스터를 좋아하는 아이예요..^^

 

흘려듣기 : My Potty

               My Feelings

 

저도 잠시 쉬는 거 찬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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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1-02-25 08:33
답댓글

저도 좋아요... 한번 쉬었다가 둘째 해은이를 위해 중무장하고 다시 만나요.....

민은맘님, 혜원진현맘님 고생하셨습니다.

 

 

1. 한글책 읽어주기 - 기나긴 겨울 동안, 사자굴에 갇힌 다니엘, 많이 늦어졌지만, 달려라 고양이 유치원

                  언니는 못됐어(다은0

 

2. 영어책 읽어주기 - horse's hiccups, the three goat, fisherman and his wife, sky tree, at the pool

 

3. dvd - 베렌스타인베어

    (저도 듣기가 힘들더라구요. 표현이랑 속도가 그전에 보던 것들보다 한 단계 위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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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02-25 08:16
답댓글

사실 이 생각은 100일 끝내고 이어가기 시작했을때 앤님께서 살짝 귀뜸해주신 아이디어네요.

내심 좋은 생각이라 사료되어,, ^^

저는 방학에 찬성입니다.

여기 댓글 올리시는 분들,, 방학해도 나름대로 목록 작성하실거고,, 작성을 혹 안하시더라도 쭉~ 책 읽어주실거 알기에,, 별 걱정 안합니당.. ㅎㅎ

No

미션 내용

제목 (날짜: 2011년 2월 24일 목요일)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1. 자동차 박사 아더

2. 바다로 간 헬리콥터

3. 도시락이 어디갔지

4. 갑자기 사라지는 길

5. 얘들아, 어디로 가니.

5

2

영어책

읽어주기

1. Good morning.

2. Where the frog?

3. Let's take the train.

4. What do you need?

5. The gingerbread man

6. Room on the broom

7. Bugs, bugs, bugs!

8. Hooray for fish

8

3

Read aloud

1. Let's take the train.

2. What do you need?

2

4

흘려듣기

1. Me, me, ABC

2. Room on the broom

2

5

DVD 영상물

or activity

1. Shark in the park CD-Rom

2. Wee sing together

*김밥 만들기

1

1

1

40분

60분

30분

어제는 월요일에 만들려고 했던 김밥을 드디어 만들었습니다.. 목요일에.. ㅋㅋ

호민군이 제법 한 몫을 하는군요. 본인이 만든 음식은 맛있다며 참~ 열심히 먹는다는거죠..

대충 먹은 양으로 따져보니 밥양만 어릇 밥 한공기정도는 되겄드라구요..ㅎ

많이 먹고 건강하기만해랑~ ^^*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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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1-02-25 07:59
답댓글

날짜:2011년 02 월 16 일 지연이(5세)

No

미션 내용

제목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시내로 간 꼬마 곰

2

어떤 맛일까? (지우반복)

2

영어책

읽어주기

The Wish Fish

2

Colours (첫발견)

3

Read aloud

(따라읽기)

Sea Creatures

1

4

묵독 또는

흘려듣기

Winnie's new Computer

30여분

Splash in the Ocean

5

DVD 영상물

Toy Story3

90여분

 

친정엄마가 있어서 넘 조은데... 엄만 좀 답답하시기도 할거 같아서 죄송스럽기도 하네요...

아침에 지연이 유치원 OT다녀와서... 와~ 정말 날씨가 봄날인 거이... 넘 좋더라구요...

지우는 어린이집에 보내버리고 ㅋㅋ 친정엄마랑 셋이서 다녀왔는데요...

지연인 선생님이랑 친구들이랑 자기 교실에서 엄마는 다른 교실서 선생님 설명듣고 종이접기 팽이 하나 만들었어요...

공부시키는 프로그램보다 선생님들의 교육관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서...

뭐 아직 다녀보진 않았지만... 선생님들 인상이나 생각등이 제 생각과 맞는 거 같아 내심 안심이 되긴 했어요...

엄마가 챙겨줘야할 것도 있고(매일 콩이랑 멸치를 보내달라네요- 요것두 넘 좋더만요)...

지연인 유치원서 신는 실내화를 공주그림 있는 걸로 샀더만 원피스 입고 실내화 신고 완죤~ 신나서는...

그 웃음이 항상 떠나지 않는 유치원 이었음 하는 바램을 가져봤네요...

이제 학부형까진 아니어도 드뎌 저두 아이를 어딘가 교육기관에 꾸준히 보낸다 생각하니 만감이 교차 ㅎㅎ 하더라구요...

목이 아프긴 한데... 기침이 덜해서 몇권 읽었네요...

 

 

방학건은... 저두 대세에 따를게요...

사실 저는 계속 쉰거나 다름 없어서 ㅎㅎ...

저두 방학해주심... 맘편히? 밀린 숙제들좀 처리하고... 바쁘긴 하네요... 여러모로...

암튼 여러분의 뜻에 따르겠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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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imom
  • |
  • 2011-02-25 06:57
답댓글

 

No

미션 내용

8세 여아 (날짜: 2011년 2.24)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삼국사기.삼국유사-연개소문

                           온조왕

똑똑한 사회씨-이상한 꿈

                     우리나라가 열린 이야기

                     엄마의 알뜰 공책

5

50

2

영어책

read aloud

 

 

3

영어책

읽어주기

 

 

4

집중듣기

The Tiare club #3 princess Daisy

Happy Birthday, Davy!

The Emperor's new clothes

3

50

5

DVD 영상물

Arthur

 

 

죄송하긴요..집도 아니신데 이렇게 대문열어주시는건만도 감사할 따름입니다.

방학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아요... 다수의 의견을 따르겠습니다.

 

어젠 정말 봄날이었지요...공원에 나가 자전거를 신나게 탔어요.

작년 하반기에 보조바퀴를 떼고 타기시작하여..겨울 동안 못타다가 오랜만에 나갔지요.

딸아이는 가기전 못타면 어쩌나 하고 나름 걱정했는데...더 잘타더라구요..

바람도 꾀 불었는데...정말 안 춥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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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2-25 04:52
답댓글

혜원진현맘님.. 검사 잘 끝내고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랄께요.

집도 아니신데 레벨업 신경쓰신다고 힘드실 것 같아요. 미리 알았음 제가 먼저할걸 그랬나봐요. 에구..

혹..필요하심 연락 주세요.

 

방학하는건.. 나쁘지 않은 선택이라고 생각해요.

혹시 리듬이 끊어질까 염려되지만 뭐.. 습관으로 자리잡혔으니 괜찮을거라 생각하구요.

요 며칠 결석이 잦아서 저.. 찔리고 있거든요. ㅎㅎ

 

어제 오늘.. 엄마는 아들내미 눈치만 보다 아주 속이 탑니다.

어찌 저리 천하태평인지.. 정말 하루종일 놀고 또 노네요. 이궁..

뭐.. 놀고 싶을 때 놀아라.. 하고 내버려두지만 참 .. 도통 제어가 안되는 엄마 마음이네요.

어제는 체스 수업 하나 듣고 태권도 하고 땡.. 오늘은 정말 태권도 수업 하나로 땡..

그래 놓고는 저도 이틀동안 아무것도 안하고 노니까 심심한지.. 암것도 안하니까 심심해.. 요럽니다.

속에서 욱~ 하네요. 이걸.. 아주.. 이궁..

 

오늘 아침에 아빠가 자전거 타러 가자고 하니까 힘들다고 쉬고 싶다고 하면서 안간 녀석이.. (아빠가 오늘 출근을 늦게 했어요. ㅋㅋ)

엄마가 재미난 놀이 하자고 해도 전부 안한다고 버틴 녀석이..

아흑.. 정말 속은 확~ 뒤집어지는데 암것도 안하려면 좀 놀아라.. 그렇게 내버려뒀어요.

이렇게 팡팡.. 집에서 암것도 안하고 놀 수 있는 날도 이젠 일주일 남짓 남았다.. 그런 맘으로요.

동생 선물로 사준 소꼽놀이에 열광하고 의사 놀이 장난감도 정말 열심히 가지고 놀고 그러다 체스 하고 정글킹 놀이 하고..

어릴 때 열광하던 토마스 장난감도 죄다 끌고 나와서 철길 만들고 기차 배터리 전부 새로 끼워서 하루 종일 노네요.

그렇게 놀다 놀다 심심하니까 책도 뒤적여보고 블럭도 쌓고..

 

참.. 어제 종이접기 책이 집에 왔는데 공룡접기에 완전히 홀릭해서 엄마보고 빨리 접어내라는데 이거 어렵네요.

엄마 혼자 열심히 접다 갑자기 짜증이 확.. 제가 원래 만들기에 소질이 없는터라 종이접기도 그닥 잘하지는 못하걸랑요.

그래서 아직은 어려우니까 쉬운 것 부터 차근차근 하자.. 요렇게 달랬어요.

물론.. 말 안듣고 끝까지 접자고 조르는 통에 엄마 혼자 한참을 씨름했지요.

뒷몸통만 만들고 앞 몸통 못 만든 것도 있고 다른 쉬운거 하자.. 하면서 이제는 엄마를 달래기 까지.. 헐..

암튼 종이접기를 잘 못해서 싫어하는 아들 내미 때문에 문화센터 수업이라도 끊어야 하나.. 고민했는데 동물접기부터 차근차근 해주면 좋을 것 같아요.

 

이 시리즈 예전부터 맘먹고 있었는데 다른 분 글 보고 필~받아서 4권을 한번에 질렀거든요. ㅋㅋ 가격도 부담이 없으니까요.

하루 한시간 정도 시간 내서 만들기 함께 해줘야지.. 했는데 이거에 잘~ 빠져주어서 다행이예요. ㅋㅋ

누리도 옆에서 아이스크림 접기하고 자기도 오빠 따라 칼 만들었다고 열심히 찌르기 놀이 하고..정신없이 저녁시간이 지나갔네요.

 

하루종일 뒹굴거리는 녀석을 보고 치우고 또 답답해 하다 결국 자기 직전에

"암것도 안할거면 엄마도 도서관 가서 책 안 빌려올꺼야.. 윤성이가 잘 봐야 엄마도 덜 힘든데 윤성이가 안봐주면 엄마 혼자 힘들 필요 없잖아.. "

요렇게 잔소리 한마디 했네요.

그랬더니 저도 엄마 눈치를 슬슬 보고 있던 중이었는지.. 아님 엄마가 목소리 깔고 한마디 하는게 무서워서인지..

자기 전에 책 잘 읽을거라고 하면서 혼자 영어책 두권 소리내서 읽어주고 다른 영어책 가져와서 엄마 옆구리를 찌르네요.

잔소리 하지 말고 기다려줄걸.. 하는 후회도 했지만.. 그래도 소리 내서 읽어준 녀석이 기특해요.

 

나도 암것도 안하고 푹 쉬고 싶은 날이 있는데 저 쪼그만 녀석도 나름 자기 기분이라는게 있는데 말입니다.

윤성이가 팡팡 놀아준 덕분에 누리만 신이 났네요. 엄마한테 애교 만땅 부리고 누리 책도 몇권 골라서 읽어줬어요.

내일은 요녀석이랑 윤성이를 함께 놀릴 수 있는 액티도 해주고 벼르고 있는 화산폭발 액티도 해줘야지.. 싶어요.

주부라는 자리가 하나에 신경을 쓰면 다른 하나가 비는 구멍이 참 많아요.

그래도 이리 저리 퉁퉁.. 치면서 구멍 안나게 가야겠지요?

 

이틀 동안 읽은 책 목록이예요.

 

<한글책 읽기>

1. 길쭉 길쭉 코가 긴 코끼리

2. 극지에 사는 동물

3. 분수 기둥이 멋진 고래

이녀석.. 심심하긴 했는지 곳곳에 자연관찰 책이 널부러져있네요. 열댓권 읽은건지 그림만 본건지 몰라도 엄마에게 설명하면서 읽어준 책은 위에 세권~~

 

4. 쩝쩝! 뚝뚝! - 구름버스

침대 괴물에 관한 경쾌하고 유쾌한 책이예요. 그림이 익살스러워서 재미있게 봤어요.

 

5. 봄아, 봄아, 어디있니? - 명품 아이 베스트 그림책

누리 책으로 빌려온 책인데 책의 질감과 그림 톤이 너무 아름다운 책이예요. 윤성이가 보더니 전에 본 책이라는데 엄마는 가물 가물..

잘 생각해 보니 원서로 예전에 한번 보여준 책인데 기억하고 있었나봐요. 기특한 것..ㅋ ㅋ

이 책은 촉감책처럼 두껍게 잘~만들어진 책이라서 아주 좋았어요. 누리가 보고 이쁘니가 냉큼 스스로 골라든 책..ㅋ ㅋ

누리 도서로 주에 두세권씩 대출해서 쭉~ 읽혀야지 싶어요. 누리에게도 이젠 신경을 좀.. 써야지요.. 이궁..

윤성이 25개월에는 하루 30권이상 책을 읽어주고 또 보여주고 했는데.. 미안해..누리야..

 

6. 라피의 놀라운 발견 - 명품 아이 베스트 그림책

이것도 누리 책으로 빌려온 건데 꽤 괜찮아요. 사계절이 변화가 다 나오는 책이라서 좋고 동물들의 겨울잠에 대한 내용이 나오네요.

 

7. 롤랑의 노래

이 책이 은근 대박이에요. 오늘은 뒷부분의 박물관 전시품이 나온 부분도 열심히 봤어요. 조만간 백과 찾아서 루브루 박물관 관련 책도 슬쩍 가져다 놔야겠어요.

 

8. 해리스의 커다란 발 - 구름버스

 

9. 백조 왕자

10. 라푼첼

11. 장난감 병정

 

<영어책읽기>

1. Inside ralphie - Magic school bus

이거 한권 읽어주는데 어찌 이리 힘든지..정말 길어요. 흑.. 나중에 챕터 들어가믄 읽어주기 정말.. 힘들겠지요?

 

<read aloud>

1. Not a stick

2. Go away, Big green monster

읽은거라기 보단.. 외운거지요. ㅋㅋ

 

<듣기>

1. Aesop's fables - usborn young reading

2. The dinosaurs next door - usborn young reading

이 책 그냥 던져 주고 들으라고 틀어주었는데 공룡 이야기라서 꽤 재미있게 보네요. 다 듣고 나서 무슨 내용인지 설명해 줄 수 있냐고 하니까 그림보면서 대~충 설명해 줍니다. ㅋㅋ 들은건지 아님 그림보고 때리는건지.. 그래도 잘 들어줘서 다행이에요. usborn young reading은 대체로 다 잘 듣고 보네요.

 

<DVD>

이틀을 내리 놀았는데도 하루종일 DVD 거의 안틀고 버틴 엄마.. 좀 가혹했나요? 그래도 한번 틀어주면 줄창 보자고 할까봐..

매직스쿨버스 한편이랑 디에고 하나 봤네요. 흠.. 내일은 좀 틀어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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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24 22:29
답댓글

방학하는것에 저도 찬성입니다.

그런데 저는 오늘을 마지막으로 초등게시판으로 갑니다~!

그동안 정말 유게에 정도 많이 들었었고요~

많은것을 얻어가기에 항상 유게에는 빚진 마음을 가질것 같아요~

특히나 읽기레벨업과 아.사.랑 함께 하면서 나눈 정이 제가 생각했던것 보다

더 컸었나봐요~^^*

열심히 매일매일 이렇게 이야기 나누면서 우리 아이들 책읽은 기록 남기시다보면

어느새 엄마도 아이들도 훌쩍 자라있을것이에요~!

혼자 하는것보다 이렇게 함께 하는것이 큰 힘이 됩니다.

모두모두 샤릉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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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민맘
  • |
  • 2011-02-24 21:55
답댓글

어제꺼 못올려 허둥지둥 오늘꺼 올릴려고 들어왔어요~ 안그래도 내일부터 담주는 한참 바쁠꺼 같은데..담주 한주 방학하는데 전 찬성입니다~*^^*

민채 어린이집 적응도,,민섭 2학년 적응도 신경써야 하는 한주라서요~ 아마 다른분들 다들 바쁘실꺼 같긴 하네요~^^*

오늘 dvd -바비 2개 ,백설공주 (매일 이리 보다 어린이집 가면 어쩔까 싶네요 ㅜ.ㅜ) 리틀팍스 15분 했습니다.

 

민섭이는 요즘 마법천자문에 빠져있고 민채는 민섭이가 하던 back pack이 있어서 시켜봤더니 아주 재미있게 하네요~^^ 

오늘 민섭이가 사진 맨밑에 있는 the very hungry bear를  읽어주었는데..동영상 올리는 법을 아무리 연구해도 몰라서 못올리네요~ㅠ.ㅠ 에휴~ㅎㅎㅎ 그래도 전화영어하고 리더스북 읽은게 효과가 있는지 점점 나아지네요~*^^* 계속 연습하면 아주 유창하게 읽는날이 오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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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은맘
  • |
  • 2011-02-24 21:45
답댓글

 

한글책 읽어주기>

1. 줄지않는 벼가마

(다 아는 이야기 인데도 형제간의 눈물겨운 우애가 새삼 왜케 감동적인걸까요?

가은이가..  "엄마아빠 다 돌아가시면 나는요?" 합니다..ㅠㅠ)

2. 은혜갚은 황새

3. 새끼 밴 황소

4. 누가 고슴도치나무에 올라갈래?

 

Read aloud>

The Gingerbread man

액티북, 워크시트.. 등 북클럽 미션 밀린거 한꺼번에 했네요..ㅋㅋ

 

울 혜원진현맘 오늘도 대문 활짝 열어주어 땡스얼랏!!!!

민은맘님.. 아궁.. 맘씀씀이도 이쁘징..

저야 줏대없다 하실지 모르겄지만

이래도 저래도 좋습니다.

어찌보믄 쉬믄 흐름이 끊어질듯 하여 그냥 엽시다 하고 싶기도 하고

또 요즘 방학인 울딸래미 그리고 강연이다 뜻하지 않은 일상들로

실은 몸과 맘이 많이 지쳐 있어 완죤 다크서클이 발목까지 걸려.. 정말이지 쉬고 싶은

맘도 있구요...

여러 맘들의 의견을 따르고 싶습니다,...

중요한건.. 여러분 모두 따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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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민맘
  • |
  • 2011-02-24 21:58
가은맘님...제가 올리는 동안 얼른 들어오셨네요~*^^* 근데 동영상 어찌올리는거래요? 아무리해도 이컴맹은 계속 모르겠네용~ㅠ.ㅠ;;
다크서클 발목까지 내려오심 안되지용~~얼른얼른 쉬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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