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서로 격려해 가면서 지치지 말고 끝까지 가보자구여!!!
병설은 저렴하고 믿을만한 대신 그런 문제점이 있습지요...
힘냅시다, 시작이 반, 화이팅!!!
엄마표로 도전입니다. 아이에게 엄마표가 가장 좋지 않을까요
저도 화이팅입니다.
저두 이제 시작하려 합니다...
엄마표 영어 열심히만 하면 정말 효과만점이라 하네요....
아이를 제일 잘아는건 엄마이니까요^^
저는 벌써 예비초등생이 되었어요. 발등에불이 떨어졌네요
동생 핑계대면서 게으름 피우다가 큰일 났네요..
저두 벌써 애가 7살인데 한번도 제대로 영어를 가르쳐 보지 못했네요
마음은 급해지고 2011년 쑥쑥유치원으로 열심히 공부해 봐요 ^^
네 저두 가끔은 혼자가 아닐수있다는데에
친근감을 갖고 시작할수있을것같아여
모두모두 지화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