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5세아이 엄마입니다.
이번에 영어유치원 입학해보려구요..
후후 둘째는 계속 방해만 하구...
열심히 해서 우리 다 함께 쑥쑥 성장해요^^
다들 각오들이 남다르시네요...
정말 이사이트 잘만들어졌단 생각뿐입니다.
시작이 반이라고 했어요.
저도 걱정은 되지만 용기내어 해보려 합니다.
님도 열심히 하세요. 화이팅.
두 아이에게 영어에 거부감 없이 다가갈 수 있을거 같아 저도 관심이 생기는데...
과연 쭈~욱 잘 할 수 있을지....약간 걱정도 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