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잘 할 해낼 수 있을까요...

컨텐츠

댓글 18 댓글쓰기 본문보기

  • 재키
  • |
  • 2011-02-28 22:46
답댓글

저도 5세/3세때 제일 힘들었어요~둘째는 둘째대로 아기이고, 큰 애는 큰 애대로 제대로 못 해주는 것 같아서요..저도 힘들었구요~(지금은 9세/7세입니다..^^)

 

뒤돌아보면, 뭔가 안 해주는 것 같아서 자꾸 욕심을 내다보니 더 힘들었던 것 같아요..내가 힘들니 아이들도 힘들고,,꼭 뭘 해줘야겠다고 부담갖지 마시고,,편하게 하세요~ 엄마가 즐겁고 편해야 아이들도 행복합니다.

 

쑥쑥영유도 편하게 하세요~못 하실 때는 가끔 건너뛰기도 하시구여..^^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amalanth
  • |
  • 2011-02-27 10:53
답댓글
모든 환경이 딱 들어맞는 적기에 언어교육을 시작하고 제아무리 좋은 교재를 마련해 준다고
해도 적절한 노출환경이 조성되지 않으면 아무런 소용이 없겠죠.
환경 조성은 온전히 엄마의 몫인 것 같아요.유아의 영어교육은 학습보다 엄마와의 교감이 우선이라고 믿어요.
그것만 되면 이미 절반의 성공이겠지요.
자녀 교육에 있어서는 어떤 일이든 엄마의 확고한 주관이 중요하지만 특히 영어교육 시작 시기에 대해서는
나름의 기준을 세워보는 것이 필요할 듯해요. 아이가 관심을 갖기 시작할 때는 그렇지 않을 때에 비해
학습 능력이 배로 향상된다고 들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아침해
  • |
  • 2011-02-24 14:22
답댓글

잘 할 수 있을꺼예요.. 아이를 향한 마음. 아이를 사랑하는 마음 그것으로 다 되는 것 같애요

최선을 다하신다는 화이팅이 단호하게 느껴지네요~

축복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no1kelly
  • |
  • 2011-02-23 19:59
답댓글

저두 몇 년전에 그 시기 겪어봐서 정말 공감합니다.

이제 둘 다 커서 한참 가르쳐야 하니 둘  다 봐주기도 바빠요.ㅠㅠ

올해 저두 새롭게 마음 먹고 열심히 해주려구요.

화이팅 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예빈준혁맘
  • |
  • 2011-02-23 17:32
답댓글
저두 막둥이 아들때문에 큰애 영어공부가르치기가 너무 힘드네요 -_-다들 마찬가지신가봐요 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허브캔디
  • |
  • 2011-02-23 15:54
답댓글

17개월 아들있어서 위로 6, 7세 형아들을 이제사 데리구 하려구 해요. 막둥이 녀석땜시 잘 할 수 있을지 걱정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화니맘쮸
  • |
  • 2011-02-23 12:46
답댓글

저랑 너무 똑같네요. 이제 6세되는 아들과 19개월 딸이네요. ㅎㅎ

울 둘째땜에 아들한테 해주고 싶어도 못해주는게 너무 많네요. 다니는건 더더욱 힘들구요. 그래도 열심히 해볼려구 매일 매일 다짐은 하네요. 조금씩 말귀도 알아가고 하니까 좀 덜해질까하면서요.

아들에게 해주고 싶은걸 동생도 그냥 같이하려구해요. 둘 따루는 힘들더라구요. 그래서인지 나이차가 있으면서도 울 딸이 매일 오빠를 괴롭힌답니다. ㅎㅎ 그래도 힘내세요. 저두 힘내서 쑥쑥유치원에 입학신청했답니다.

열심히 놀아주려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유맘7
  • |
  • 2011-02-23 10:13
답댓글
저도 4개월 된 둘째 핑계로 매일 6살된 첫째에게 제대로 해주는 것도 없었답니다. 열심히 해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진헌맘
  • |
  • 2011-02-23 09:30
답댓글
저도 6세랑 5개월 된 아가의 엄마 입니다. 게다가 맞벌이... 엄마의 노력과 의지만 있다면 할 수 있을 꺼예요 홧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양주맘
  • |
  • 2011-02-23 08:13
답댓글

저도 2년 터울이지만,, 실제 16개월 터울을 둔 남매엄마에요..지금 6살,4살..

작은애 두돌때까진 정말 힘들었죠... 하루하루를 잘 보내는것만해도 만족이었으니..

그런데... 애들은 크더군요...

작은애가 2돌이 넘고,, 두돌반 정도 되니 정말 수월해졌습니다...

그리고 이젠 조금씩 여유도 생기구요..

님도 너무 조급해하지 마세요..

아직 둘째가 어리니 무언가를 한다는게 힘드실꺼에요..

봄 지나고 여름쯤 되면,, 님도 아이들에 대한 미안함을 덜 수 있을꺼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려니려니
  • |
  • 2011-02-24 00:35
양주맘 말씀이 너무 가슴에 와 닿고 희망이 생기네요~~
저두 큰아이 6세 작은아이 3세(17개월) ...
작은 아이 임신때부터 지금까지 큰 아이에게 너무 신경을 못 써줘서 어찌나 미안한지....
그러는 사이에 큰아이는 뭔가모를 욕구불만에 쌓인것 같구... 그런 누나 달래서 뭔가 하려면 누나를 자꾸 방해하구....
둘째가 두돌 지나기만을 기다립니다. 홧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노란우비
  • |
  • 2011-02-23 01:12
답댓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eugenenara
  • |
  • 2011-02-23 00:19
답댓글

아이 하나를 데리고도 허덕거리는 저같은 엄마들도 많을 거예요..

둘을 키우는 건 더 힘드실 거라 생각해요.

시작이 반이라쟎아요..

일단 맘먹고 시작했으니 앞으로도 잘하실 거라 믿어요...

화이팅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돈츄카토치
  • |
  • 2011-02-23 00:19
답댓글

아이 둘이면서 다 챙겨주는 엄마는 정말 대단한거죠.

전 아이가 하나인데도 시간이 넘 빨리가서 하루를 그냥 보내버려요.

아니도 우린 왜 하루가 짧냐고 물으니깐요.

이제라도 부지런히 챙기는 엄마가 되어야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윤앤드후
  • |
  • 2011-02-23 00:16
답댓글
엄마들은 참 아이들을 위하는 맘은 다 같은거같아요, 아무리 해줘도 모자른 느낌은 빠질수 없나봅니다. 저또한 해준다고 하지만 늘 부족한거같고..ㅡㅡ;; 저도 연년생 맘이라 늘 힘든시간에서 제대로 해주는게 없어 늘 속상하고  그럽니다. 그래도 되짚어 생각안하는거보다 낫지요 ^^ 우리 다같이 화이팅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가필드다은
  • |
  • 2011-02-23 00:13
답댓글

힘내십시요.

화이팅 하자구요.

아이들 키우면서 어디한번 성에차게 하루를 잘 보냈다싶은날이 몇일이나 있던지...

다 그렇게 살지만

새로운 다짐을 하는 것 만으로도 성공으로 가는 길로 들어섰다고 봅니다.

열심히 하자구요..홧팅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윤하동하
  • |
  • 2011-02-22 22:33
답댓글
잘 해낼실 수 있을겁니다. 저도 6살 5살 연년생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가은맘
  • |
  • 2011-02-22 22:30
답댓글

반가워요~~~^^*

잘해낼 수 있으리라 믿으셔요!

시작이 반이라지 않습니까...

스스로의 가능성을 믿고 도전해 보셔요!!~~~

가랑비에 젖 듯 두 아이들 역시 즐거운 영어에 흠뻑 젖어 들 수 있을리라

믿습니다.  홧팅!!!!

앞으로 게시판에서도 자주 뵐게요~^^*

편안한밤 되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