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5세/3세때 제일 힘들었어요~둘째는 둘째대로 아기이고, 큰 애는 큰 애대로 제대로 못 해주는 것 같아서요..저도 힘들었구요~(지금은 9세/7세입니다..^^)
뒤돌아보면, 뭔가 안 해주는 것 같아서 자꾸 욕심을 내다보니 더 힘들었던 것 같아요..내가 힘들니 아이들도 힘들고,,꼭 뭘 해줘야겠다고 부담갖지 마시고,,편하게 하세요~ 엄마가 즐겁고 편해야 아이들도 행복합니다.
쑥쑥영유도 편하게 하세요~못 하실 때는 가끔 건너뛰기도 하시구여..^^
잘 할 수 있을꺼예요.. 아이를 향한 마음. 아이를 사랑하는 마음 그것으로 다 되는 것 같애요
최선을 다하신다는 화이팅이 단호하게 느껴지네요~
축복합니다.
저두 몇 년전에 그 시기 겪어봐서 정말 공감합니다.
이제 둘 다 커서 한참 가르쳐야 하니 둘 다 봐주기도 바빠요.ㅠㅠ
올해 저두 새롭게 마음 먹고 열심히 해주려구요.
화이팅 하세요~
17개월 아들있어서 위로 6, 7세 형아들을 이제사 데리구 하려구 해요. 막둥이 녀석땜시 잘 할 수 있을지 걱정됩니다
저랑 너무 똑같네요. 이제 6세되는 아들과 19개월 딸이네요. ㅎㅎ
울 둘째땜에 아들한테 해주고 싶어도 못해주는게 너무 많네요. 다니는건 더더욱 힘들구요. 그래도 열심히 해볼려구 매일 매일 다짐은 하네요. 조금씩 말귀도 알아가고 하니까 좀 덜해질까하면서요.
아들에게 해주고 싶은걸 동생도 그냥 같이하려구해요. 둘 따루는 힘들더라구요. 그래서인지 나이차가 있으면서도 울 딸이 매일 오빠를 괴롭힌답니다. ㅎㅎ 그래도 힘내세요. 저두 힘내서 쑥쑥유치원에 입학신청했답니다.
열심히 놀아주려구요~~^^
저도 2년 터울이지만,, 실제 16개월 터울을 둔 남매엄마에요..지금 6살,4살..
작은애 두돌때까진 정말 힘들었죠... 하루하루를 잘 보내는것만해도 만족이었으니..
그런데... 애들은 크더군요...
작은애가 2돌이 넘고,, 두돌반 정도 되니 정말 수월해졌습니다...
그리고 이젠 조금씩 여유도 생기구요..
님도 너무 조급해하지 마세요..
아직 둘째가 어리니 무언가를 한다는게 힘드실꺼에요..
봄 지나고 여름쯤 되면,, 님도 아이들에 대한 미안함을 덜 수 있을꺼에요...
아이 하나를 데리고도 허덕거리는 저같은 엄마들도 많을 거예요..
둘을 키우는 건 더 힘드실 거라 생각해요.
시작이 반이라쟎아요..
일단 맘먹고 시작했으니 앞으로도 잘하실 거라 믿어요...
화이팅 !!!
아이 둘이면서 다 챙겨주는 엄마는 정말 대단한거죠.
전 아이가 하나인데도 시간이 넘 빨리가서 하루를 그냥 보내버려요.
아니도 우린 왜 하루가 짧냐고 물으니깐요.
이제라도 부지런히 챙기는 엄마가 되어야겠어요.
힘내십시요.
화이팅 하자구요.
아이들 키우면서 어디한번 성에차게 하루를 잘 보냈다싶은날이 몇일이나 있던지...
다 그렇게 살지만
새로운 다짐을 하는 것 만으로도 성공으로 가는 길로 들어섰다고 봅니다.
열심히 하자구요..홧팅입니다.
반가워요~~~^^*
잘해낼 수 있으리라 믿으셔요!
시작이 반이라지 않습니까...
스스로의 가능성을 믿고 도전해 보셔요!!~~~
가랑비에 젖 듯 두 아이들 역시 즐거운 영어에 흠뻑 젖어 들 수 있을리라
믿습니다. 홧팅!!!!
앞으로 게시판에서도 자주 뵐게요~^^*
편안한밤 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