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노부영만 가지고 놀아주다가 오알티 기관용으로 구입했는데 한개씩만 오픈해서 놓아보니 아이들 관심은 좀 떨어지더라구요. 예쁘고 아기자기한 노부영그림이랑 좀 차이가 있어서 그런가봐요.
한개만 오픈해놓고 일주일정도 지나니 아이가 관심갖고 물어보길래 알려줬어요, 아주 간단한 문장으로 반복이 되니 정말 부담이 없더라구요. 그리곤 그때 cd를 들려주기도 했구요. 몇권을 더 펴놔도 부담이 없기도 하고..
가격만큼의 효과가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얇은 페이퍼백이 아이가 리딩을 시작하는데 부담은 없을듯하네요. 처음 읽어준날 아이가 잘려구 누워서는 그 문장을 하더라구요. ㅎㅎ 그래서 만족합니다.
사이즈도 좀 작고 얇긴 하더라구영.... 그래도 체계적으로 가르킬수 있다는게 참 좋던데여~
열심히 하세용~~
저두 오늘 오알티 기관용으로 1-3단계 질렀는뎅.........
페이퍼북이라...많이 얇다는걸 알곤 있지만..아직 물건을 받지 않아서...
사실 전 지르고 난후에 아이가 리딩을 처음 접하는것이긴하지만..
집에있는 영어책과 수준이 비슷한것 같아..그게 좀 마음에 걸리네요..
3단계까지 해도..한두문장수준의 책인거 같아서..
그래도 5단계 6단계 쭈욱 엄마표로 끌고갈 결심으로 오늘 신랑한테 통보?하고 결재했네요..
우리도 오알티활용후기며...엄마표로 해냈어요..요런 칼럼 쓸 그날을 기대하면서 홧팅이요!!!!
하하하!!!!
오알티 뿐 아니라 영어책이 대부분 그런것 같아요. 얇아서 더 그렇게 느껴지는것인지....
그래도 요즘은 환율이 조금 내려서, 오알티가 좀 저렴해 진것이랍니다. ( 좀 위로가 되시나요?)
정말 고환율일때는 지금보다 훨 비쌌답니다.
메이센은 우리애 유치원에서도 한다고 들었는데, 리딩중심이라고 하던데......
그것두 교재가 만만찮군요.
화이팅 하시고, 열심히 읽어주고 활용하세요.
두고두고 오래 활용이 가능한 책이랍니다 엄마가 읽어주고- 아이 스스로 읽고- 쓰기 공부도 가능하고.....
아! 그리고 책이 너무 얇아서 훼손이 쉽답니다. 투명 시트지로 앞면을 싸 주면 튼튼하게 오래 깨끗이 사용가능하답니다.
전 대부분 페이퍼북을 이렇게 해줘요. 참고하세요
^^**~~~~ 영어책들이 우리 나라 도서들과 다르게 거의 페이퍼백으로
된게 많아 처음엔 살짝 당황하게 되지요..
저역시 그랬으니까요...^^
양장본이 튼튼하고 보기에도 좋긴 하지만
요런 페이퍼 북들도 자꾸 보다 보면 부피를 덜차지하고
옮겨다닐때 휴대도 간편해 여러모로 편리한 점도 많답니다.
힘내셔요!
아자아자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