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아이도 5세때 영어를 꽤 거부했었는데,
부담없이 조금씩 노출해주니 지금은 거부감 줄고 꽤 좋아하더라구요.
아이에게 부담안되게 조금씩 노출시켜주세요.
저는 겨울학기 신청기간 바로 지나고 알아서 얼마나 안타까웠는지... 이번 봄학기는 꼭 등록해서 열심히 하고싶네요
저도 쑥쑥닷컴에 게시판 글 보며 와 다들 대단하구나 생각만 했지 이렇게 글 남기는 것은 처음입니다.
같이 열심히 하게요. We can do it.
모두가 같은 맘인가 봅니다.
다른 분들 보면서 감탄만 하고 현실에서는 제자리...ㅋㅋ
이제부터라도 우리 같이 열심히 해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