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으 학웡니 뭔지 레벨 테스트라고 엄마 아이
둘에게 모두 힘만 빠져요
파닉스가 그리 중요 한가요
듣기나 말하기 쓰기 순서 아닐까요
힘내세요
전화유복 이란말이 있잖아요
아이들이 꼭 테스트에서 약한모습을 보여서 엄마에게 충격을 주곤하지요..
저희 딸은 아직 6살이긴한데..
영어테스트를 받아본적은 없는데
수업때보면 엄마가 있어서 그런지 아는것도 대답안하고 답답할때가 많더라구요.
아는것 대답못한건 낯선환경이라서 그런게 아닐까요?
엄마들이 열심히 하면 아이들도 그만큼은 따라오겠죠?
힘내세요.
그러게요..머리로는 놀아야 한다 하면서도 마음은 혹시 뒤처지는게 아닐까 늘 조바심이 나더라구요..
에공..공부가 뭐길래~
당연히 아이들은 어릴때 스트레스 안받고 신나게 놀아야죠..
남의 집애기가 아니네요..
ㅋㅋ
아이마다 받아들이는 속도도 좋아하는 분야도 다 다르지요. 우리 아이도 수학,과학 정말 영리한데요. 요놈의 영어는 정말 안되더라구요. 이제 겨우 글 읽어나가고 어떻게 공부하는구나 하고 있답니다.
그 긴 세월동안 제가 속이 다 탔습니다.(큰애가 이제 13살이됩니다)
학원레벨테스트는 공부 안 시켰다면 당연한 결과이죠. 그리 큰 염려는 안하셔도 될 것 같아요. 저는 레벨테스트에서 별로 측정할 게 없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통이 큰가요? ㅎㅎ) 오히려 아이가 영어를 얼마나 좋아하고 받아들이고 싶어하는지가 더 중요하죠. 아이들마다 다르지만 그걸 이끌어주는게 엄마역할이지 않나요? 학원 선생님들 절대 이렇게 디테일하게는 못하십니다. 아이 태생이 싫어하는데.. 어쩌나요.
느리고 힘든 아이일 수록 엄마 몫이 클 것 같아요. 화이팅! 하셔요~
언제나 늦음은 없다고 생각 합니다.
지금부터 라도 시작 하면 되죠뭐 ^^
시작이 반이라 잖아요 화이팅^^
정말 저도 파닉스와 알파벳은 나중에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어느학원가나
무조건 파닉스부터 시작을 하더라구요.
회화가 아닌...
그래도 7세라 1년 남았다고 생각하고 다시 해보려구요. 님도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