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Richard Parker가 있어 오히려 살 수 있었다고... 삶의 동반자로 생각합니다.
2. 만새기에 쫓긴 날치입니다.
찾아보니 만새기가 엄청 큰 생선이더라구요...
-위키백과에서 복사했습니다.-
3. July 2nd, 1977 - February 14th, 1978
시간 개념 자체를 잊은 덕분에 살아남을 수 있었어요.
사건과 만남, 일상적인 것을 기억한다고 합니다.
4. 제가 암기과목을 싫어해서 고등학교 때 화학, 물리를 선택하다보니 지구과학에 대해선 잘 모르겠네요.
북극성 찾을 때 북두칠성을 먼저 찾는다. 세면대 물 흐를 때 북반구에서는 시계반대방향으로 회전하며 흐른다... 정도?
유석엄마님~ 미션 감사합니다. ^^*
이제야 댓글을 다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