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구~
조급해 하지 마세요.
한 두달 먼저 불라불라 쏼라쏼라 했다는게 중요하지 않잖아요. 영어는 마라톤이니까요.
쑥쑥에 와서 가장 많은 분들이 느끼시는게, 나는 뭔가? 나는 빵점 엄만가?
다른 분들은 다 저렇게 열성적이고 교육적인데 나는 날라리 엄마라 아이가 불쌍하구나
하는 자괴감에 빠지시곤 하는데
그러실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저 엄마랑 나랑 똑같은 사람 아니고, 저 아이와 우리 아이가 같은 아이가 아니고
우리 아이는 내가 가장 잘 아니, 우리 아이에게 알맞은 방법론을 내가 조금씩 다른 분들의 경험담을 통해
그리고 스스로 시행착오도 격어가면서 그렇게 쌓아가면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지금 아이가 서른입니까 마흔입니까... 절대 늦은 것이 아니니
너무 미리 걱정 마시옵서서....
저도 8세 딸아이 그과정 극복하고 시작해보려고해요..화이팅해요^^
저도 7세 딸아이와 열씨미 해보려 합니다..
영어.. 앞으로 얼마나 더 해야 하는지 생각해 보신다면
그다지 늦지 않았다는거 아실수 있을거예요^^
재미있게 꾸준히.. 그게 더 중요할것 같아요..
같이 자~알 해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