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 앨리(초2)
근로자의 날부터 정신없이 보냈더니 눈깜짝할 사이에 벌써 수요일이네요. ㅎㅎ
부랴부랴 사진찍으려고 꺼내보니 지난 주에 화,수,목 딱 3일 진행했네요. ^^
그림그리고 미로찾고 스펠링찾고~ ㅎㅎ 이런류만 좋아하고 단어쓰고 내용파악쪽은 싫어라해서
눈치껏 시켜보고 있답니다. 근로자의 날 학교에서 체육대회를 했는데, 그것이 노는 패턴의 스타트~!였네요ㅋ
언능 정신차리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와야하는데~ 푸르른 날 엄마맘도 딴 데 갔나봐요. 돌아오질 않네요~~
(손을 떠는 것도 아닌데 ㅠ.ㅠ 왜~ 핸드폰 사진들은 초점이 다 집을 나갔는지 모르겄어요. 꾸진폰때문일까요)

40 유승(초1)
^^;; 연휴 기간 내내 신나게 놀았네요~
북노트 그리기 싫어하는데 노느라 그나마도 못했었어요.
하교후 그려보라 하니 ^^;;;; 왠 우체통을... 책에 우체통 나온걸 그린다네요~^^;;
이번엔 그래도 색칠을 했어요~ 물론 엄마가 같이 해야 하죠....
그나마 조금씩이라도 그리기 하니 욕심 부리면 안되겠죠? ^^




21번 초1 안젤리나
봄방학의 긴 연휴가 끝나고 다시 일상복귀네요~
저희는 월욜 신랑 휴가내어서 5일동안 같이 신나게 놀았어요ㅎㅎ
놀고 난 후라도 플라이가이는 재미있다며 열심히 해주었어요..
북노트는 앞표지를 그려주었구요..
써머리는 책 보고 적는데.. 요약이 안되는지..책 내용이 잔뜩이네요ㅎㅎ
그래도 따라적기라도 해주어 감사할 따름이지요^^
워크싯도 재미나게 잘 해주었어요^^


연휴동안 태안에가서 조개도 캐고..
튤립축제도 다녀오고..
어린이날 선물로 받은 인라인도 열심히 타고..
공원에서 군악대의 군무도 보고.. 신나게 놀았네요^^


참..영등포 신세계 1층에 어벤저스 이벤트하더라구요..
남자아이들 엄청 좋아할듯해요~
시간되시는분들 함 가보셔요^^
이번주는 이렇게 마무리하고..
한주 방학 후 다음주도 파이팅이요^^
36번 클라라 (초2)
긴 연휴가 끝나고 오늘부터 다시 등교네요.
5일 단기방학을 했더니 아이도 어제밤에는 학교가기가 싫다던데 살짝 걱정입니다..
문득 어제밤에 숙제를 올리지 않았다는 생각에 오늘 눈뜨자마자 올립니다. ㅎㅎ
오랜만에 하는 북클럽 1회에 이어서 2회 미션들도 너무나 재미있게 했어요.
클레이로 플라이가이도 만들어보았구요..
책읽기도 스스로 재미있게 하였구요.
동영상 녹화도 했는데 오랜만에 올리는 거라 또 헷갈리네요.
조금 더 연구해서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한 주는 방학이네요.. 벌써 다음 미션들이 기대가 됩니다~~~
수요일만 지나면 주말이 또 다가오네요..
즐거운 한 주 되세요~~




초1 제니
지난주엔 아주 바빴네요.
소풍에 운동회에 우중캠핑에..
어제돌아와서 오늘은 푹 쉬고있네요..



역시나 그림먼저 그려주시고..
나머지도 즐겁게 해주었어요~~
확대된 그림부분들 잘 안다면서..
한 주 방학 넘 좋아요^^*
30번 석영(초1)
좋아하는 책이고 아닌게 참 중요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지루해하면 어쩌나..걱정했는데..다행히 아직은 좋아합니다.
주로 단어랑 읽을 수 있는 부분, 보통 한쪽에 한줄정도만 읽게 하는데..
정말 언젠가는 다 읽어 내겠죠? ㅋ 워낙에 느린거 알고 있어서 별기대 안하고 있지만..
그래도 자꾸만 읽어주기를..기다리고 있는 저를 보내요.
숙제 올립니다.
단어는 매일 꾸준히 물어보면서 했구요, 그림은 오호~ 칭찬을 해주니까 열심히 그리구요.




26번 아일린.
이번주 책이 Shoo,fly guy. 여도 요거 읽고 다른 fly guy책까지 줄줄이 몇권씩 읽어달라고 하네요.
정말 즐겁게 받아들이는 것 같아요~
내일은 어린이날 이네요.
아이도 즐겁고 엄마아빠는 편한. 그런 날 만들어보아요 ㅋㅋ


31. 스티븐(초1) 숙제 올립니다.^^
플라이가이책 매일 읽어주고 아이도 같이 따라읽어보고
워크지도 재미있게 풀어보았답니다.
이제 두권째..재미있으니 다른 책도 꺼내서 보고 있더군요.
물론 그림만 보는지 글도 함께 보는지는 모르겠지만,
흥미롭게 보는 듯해 기분이 좋았어요.
이번주도 화이팅!







29번/ 초1 알렉스
목요일까지 매일매일 혼자서 읽었어요.
워크싯은 재밌다고 금방 다했어요.
서머리는 아직 실력이 안되어서 같이 책을 보면서 적당한 문장을 골라서 썼어요.
후딱 워크싯을 다하면 좀 서운해서 이번에도 노트에 하루에 한 챕터씩 썼어요.
조금 투덜거리긴 했지만 해야하는 걸로 인식했으니 다음엔 좀 더 나으리라 생각해요.
알렉스는 피부가 검어요~ 봄부터 바깥활동을 왕성하게 하기때문에 까만 피부가 더더 까매진답니다.
방과후 축구를 하고는 학교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
34번 Emmet 숙제 제출합니다.
안타깝게 소풍은 비로인해 취소 되었지만 체육대회도 하고, 장장 9일간의 단기방학이 시작되어서
아들은 흥분의 도가니!! ^^
오늘은 미리 어린이 날 선물도 줬더니 아주 해피해 하더군요!ㅎㅎ
씨디 듣기를 안하는 대신에 한 챕터씩 써보자고 했더니 절대로 싫다는군요.
차라리 한 번 더 읽겠다고...ㅡ.ㅡ
뭔가 대책을 세우긴 하려구요~ 언제가 될지가 의문이지만요~ㅋㅎㅎ




35번 조셉(초1)
근로자의 날이라 오늘부터 어린이날까지 단기 방학이네요.
누나 중간고사 마지막 날이라서 어디 가지도 못하고, 1학년 건강검진하고 왔네요.
굳이 이 어려운 그림을 그리는 이유는 무언지 모르겠지만 제일 그리고 싶었나봅니다.
저희는 친정 남동생이 드디어 결혼날을 잡아서 올케될 아가씨가 오기로 했어요.
4살차이지만 이제 결혼한다니, 엄청 어린 동생 보내는 것 같네요.
연휴 잘 보내시고 어린이날도 근사하게 보내시길 바래요.


28번 제이슨(7세)
연휴라 놀러가는 분들이 많네요.
저희는 내일 시댁에 가서 일요일날 올라올 예정이네요.
둘째랑 저는 감기에 걸려 골골거리지만 제이슨이 할머니댁에 가자고 난리를 쳐서..
한번 다녀와야할거 같네요ㅡㅡ;;
다들 즐거운 연휴 보내시어요~

37번 채니
아무래도 연휴라..낼부터 2박 3일로 놀러가네요.
그래서 부지런히 숙제해서 올려요.
놀러간다고 채니도 서둘러서 하네요 ㅎㅎㅎ
그림을 너무 신나서 그리더니 Summary는 시간이 늦어 빨리 끝냈어요 --;
담주부터는 Summary 먼저 꼭 하라고 해야겠어요 ^^
다들 즐거운 연휴 보내세요~~~
그래도 쉴때는 신나고 푹 쉬어 줍시다 ㅋㅋㅋ

32번 현우(7)
내일 친정(부산)에 가는지라.. 조금 빨리 진행했습니다. ^^
책은 지난 주에 한 번 읽은 것밖에 없는데.. 어찌 잘 기억하고 문제를 풀었는지 모르겠어요. ㅋㅋ
아마도 지금껏 싸~랑하는 플라이 가이를 많이 봐서 기억했었던 것 같아요. ^^

써머리와 북노트 중에 선택들 하라고 했더니...
북노트가 낫겠다며 그려주었어요.
그 동안 써머리하면서 말해주는 것이 많이 힘들었나봅니다. ㅎㅎ ^^;;
제일 재미있는 장면이라며, 책을 보면서 따라 그려주었어요.
그리는 내내... 혼자서 키득키득~ 거리면서 그렸어요. ㅎㅎ

플라이 가이 그림이 복잡하지 않아서 잘 그려준 것 같아요. ^^

그리고 읽기 동영상입니다.
영어책 읽는 거 아직 잘 못 해서 동영상을 거의 안 찍는데..
이번 주는 원영이 누나가 현우 책 읽는 것을 궁금해 하니,
chapter 1 만 읽어주면 안 되겠냐고? 부탁했더니..
"그래요???" 하더니... 책 한권을 다 읽어주었어요.
아직 코막힘이 남아있어서 계속 킁킁 거리는 효과음도 함께 녹음이 되었네요. ㅎㅎ ^^;;
넘 긴 영상이니.. 조금만 보세요~ ^^

오늘은 일찍 열렸네요~ 감사합니다~
릭에 대한 원영사랑님의 배려인가요 ^^ㅋㅋㅋ
이번에도 가뿐히 숙제를 했어요
많은 쑥맘님들의 칭찬에 힘을 얻어 더 열심히 했네요 감사합니다~^^
이번엔 1빠를 넘어 다른 욕심까지 부려 얼마나 고맙던지요 ㅋㅋ
원래 다른 친구들 숙제보여주고 우째 좀 해보려는 엄마맘은 전혀 몰라주고 별 관심도 없었는데
이번에 다른 친구들 숙제를 봤어요
휴지심으로 예쁘게 만든 것도 보고 북노트에 색칠한 친구들 숙제 보더니 자기도 나름 멋지게 꾸몄습니다^^
북써머리는 사실 저는 욕심이 나지만 싫어라 해서 아서땐 못했는데 이번엔 안하면 탈락한다고 선의의 ... ㅋㅋ
3학년이라 국어시간에 중심문장 찾는거 배우고 하니 좀 덜 힘들어하네요
이번에 bb마친 친구들 너무 기특하고 대견하고 또 부럽고 그랬는데...
울 아들 조금씩 발전하는 모습에 그냥 고맙다 여길랍니다 저는 쑥이 너무 좋습니다~~
모두들 너무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