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이곳저곳 기웃거리기만 하며 허성세월만 보냈는데
유치원 등록해서 열심히 해보구 싶어요
같은 마음입니다. 영어유치원보내자니 여러모로 걸리는게 많고(비용도 비용이지만, 아이답게 뛰어노는게 부족하지 싶은 생각에서요) 홈스쿨로해주려니 요령과 체계가 부족한거 같고...
그랬던 중에 쑥쑥을 알게 되서 저렴한 비용에 다양한 컨텐츠와 체계적인 과정을 접하게 되어 반가운 엄마입니다. 가입후에도 잘 활용해야하는건 엄마 몫일테지요!
울딸 이제 40개월정도 되네요. 저번 겨울학기놓치고, 이번 봄부턴 마음다잡고 해보려구요.
다같이 하믄 안될거 뭐 있겟어요? 홧팅
저두 도전해보렵니다.
우리 유치원에서 만나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