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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121(2/15) 읽기 레법 up

컨텐츠

댓글 66 댓글쓰기 본문보기

  • 팅이천사
  • |
  • 2011-02-22 14:57
답댓글

아이들은 어른들과 달리 격의 없이 잘 친해지겠지요?

엄마와 달리 영어에 겁내지 않고 좋아하는 아이를 보면 환경을 잘 조성해줘야 하는데 하는 염려가 됩니다.

먼 곳에서도 아이들의 든든한 엄마가 되시니 님이 부럽네용..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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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스블랜딩
  • |
  • 2011-02-22 14:28
답댓글

다른 세상 같아요^^

잘 보구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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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겸
  • |
  • 2011-02-22 09:34
답댓글

미국 사시나봐요?

저도 외국에서 함 살아봤으면

외롭기도 하겠지만 음 새로운 경험이니 좋을 것 같기도 해요.

부러버랑....

그래도 한국이 좋아요.. 긏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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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류나무
  • |
  • 2011-02-22 02:36
답댓글

좋겠다 우리 아기에게 좋은 환경을 주고 싶은데 여건이 쉽지 않네요 부럽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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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함께엄마
  • |
  • 2011-02-21 15:41
답댓글
오오 저 많은 교구들과 커리큘럼 정말 부럽습니다. 아가가 영어 환경에 오랜동안 노출될 수 있어서 또한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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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1-02-16 16:53
답댓글

하루에 한 문장씩 외우기..^^ 이정도는 가능하겠지?

5세 여아 2011. 2. 15 No 미션내용 책제목 감상 1  한글책
읽어주기 (우주 비행사)달로 지난 번 친구네 집에서 봤던게 재미있었나봐요.
얼른 도서관에서 고르고서는 씩 웃네여.      맛있는 꼬리다리감자 수프 책 내용도 재미있지만 꼬리다리감자 발음
안틀리고 말하기로 딸아이와 재밌게 말놀이 했네여.  2 영어책
읽어주기 Belle : The Power of love ㅋㅋ 딸아이가 직접 선택한 영어책이지만 페이지가
넘어가면 넘어갈 수록 자세가 점점 낮아지더니 마지막 페이지에서는 눈을 감아버리네여. ^^ 3 흘려듣기 Curious George goes
to a movie ebs에서 하고 있는 방송이라 책 보자마자 고르네여. ^^

 

바쁜 한주라 이번주 처음으로 글 올리네여.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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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나라
  • |
  • 2011-02-16 21:44
전 시도도 못하고 있습니자 재헌맘님께 죄송해요 들여다 보지도 못하고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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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2-16 15:37
답댓글

어제는 쿠키 앤 클레이 수업하고 도서관에서 책 좀 읽고 왔어요. 센터와 도서관이 붙어있어서 주에 한번은 꼭 가게 되니까 좋은 것 같아요.

 요즘 영어책은 통 집어오지를 않아서 엄마가 읽어주면 읽는거고.. 안 읽어주면 마는건데 어제 령돌맘님이 올려주신 사이트에서 책 읽어주는 곳에 들어가서 책 한권 읽고 여러번 반복하면서 좋아했어요. 종이로 된 책도 좋지만 인터넷 사이트도 잘 활용하면 영어에 급 관심을 끌 수 있을 듯 해요. ㅎㅎ 령돌맘님이 올려주신 목록표 출력해서 벽에 붙여 놓으니까 완전 신나하면서 하루에 몇권씩 읽을거라고 하네요. 울랄라~~~

 

<한글책 읽기>

1. 무지개 곰

이 책 읽고 내용 스토리텔링 해달라고 하니까 열심히 얘기 해 주네요. 혼자 읽는 책은 한번씩 시켜 보는데 몰라.. 할때는 제가 붙들고 다시 읽어준답니다. 내용 요약이나 주제 잡기 등을 아주 조금씩 연습해 놓아야 나중에 고생 안할텐데.. 이궁..

 

2. 번데기가 정말 나비가 되요?

 

3. 도토리가 주렁주렁 참나무

가을에 산에 가서 도토리 주운 경험이 있는 울 아들은 도토리를 정말 좋아해요. 도토리 묵 만드는 법도 열심히 설명해주고 올 가을에 또 산에 가서 도토리랑 밤 줍자고 하네요.

 

4. 숯 달고 고추달고

숯 달고 고추 달고
<a href="http://www.yes24.com//SearchCorner/Result?domain=ALL

 
국시 꼬랭이 동네는 살까 말까 고민하다 안 산 책인데 정말 잘 보네요. 도서관마다 비치가 잘 되어 있어서 사긴 좀 아깝고..흠.. 그래도 넘 좋은 책이라 욕심 나요. ㅎㅎ 어제 이 책을 들고 얼마나 잘 보는지.. 아기가 태어나면 달아 놓는 금줄에도 관심을 보이네요. 그리고 몽고반점이 삼신 할머니가 빨리 나가라고 때려서 생긴 자국이라니까 정말? 하면서 눈을 똥그랗게 뜨는데 귀여웠어요. ㅎ
 
5.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 - 콜록콜록 감기에 걸렸어요.
 
6.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 -  컴퓨터 속으로
신기한 스쿨버스는 참 잘 봐요. 도서관 가면 꼭 두세권 읽거나 빌려오네요.
 
7. 개가 된 범
개가 된 범
<a href="http://www.yes24.com//SearchCorner/Result?domain=ALL
방방곡곡 구석구석 옛 이야기..  이 시리즈 괜찮은 것 같아요. 전래는 딱히 맘에 드는 전집이 없어서 도서관 이용해서 보고 있는데 이런 단행본 시리즈가 오히려 나은 느낌이예요. 울 아들도 이런 호랑이 개를 키우고 싶다고 하네요.ㅎ ㅎ
 
8. 반쪽이 - 호롱불
 
9. 냄새고약한 치즈맨과 멍청한 이야기들
냄새 고약한 치즈맨과 멍청한 이야기들
<a href="http://www.yes24.com//SearchCorner/Result?domain=ALL
명작의 패러디 책인데 나름 재미있기도 하고 기발한 생각들이 웃음을 짓게 하는 책이에요. 영어 책 주문해 놨는데 한글책이 눈에 띄여서 일부만 보여줬어요. 관심끌기용~~~
 
10. 카멜레온에게 혼쭐난 아난시
그저께 아프리카 문화 수업 받은것 연계로 아프리카 설화 책을 찾아서 보여줬어요. 전에 알고 있던 아난시와 다른 캐릭터라면서 이상하다고 하네요.
 
<영어책>
1. 50 below zero
먼치 아저씨 책 사달라고 난리네요. 얼른 먼치 클래식 주문해야겠어요. 관심을 보일때 확~~ 보여줘야죠~~~
 
2. Arthur's baby
 
아.. 시간이 없어서.. 일단 나갑니다. 휘리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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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02-16 20:48
냄새 고약한 치즈맨과 멍청한 이야기들...
음...자꾸 궁금해지는 책인데요.
울도서관에서는 못본 것 같고.
재밌어 보여서 수첩에 적어놔야겠어요.

윤성누리맘님...이렇게 책을 보여주시니깐 얼마나 좋은지...^^
감사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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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나라
  • |
  • 2011-02-16 21:44
정말이지 윤성누리맘님 너무 고마워요
이리 소개 해 주신책 도서관에서 찾아보면 대박이 난 책들이 많거든요
저희 유치원에 도서관이 있어 이번 봄학기에 수학그림책 시리즈를 제가 부탁드렸어요^^*
구입하신다고 하시더라구요
가을에는 방방곡곡도 해 봐야겠네요^^*
알강달강.... 빌려 왔어요
밀린책 읽어 주느라 아직 못 보았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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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02-16 12:25
답댓글

어제는 이집 저집에서 다들 우리집으로 놀러왔어요.

어찌어찌 엄마들만 와서 커피를 마셨는데

아이들이 학원에서 끝나는 시간이 되자 다들 울집으로 모여드네요.

난리도 아니었네요.

당연히 책읽는 시간도 사라지고요.

혜원이 같은반 남자아이도 있었는데

혜원이 방에 가서 난장판을 만들어 놓는 바람에 혜원이 대성통곡하고

그집 아들은 엄마한테 혼나고.

에휴...

아랫집에서 안올라온게 다행이네요.

 

그나자 잠들기전에 읽은 책으로 오늘 올릴 수 있어 다행입니다.

 

2011년 2월 15일 서진현(6세)

 

<한글책 읽기>

1.꼬질이 버티 - 1.지렁이

혜원이가 도서관에서 빌려온 책인데, 책표지가 재미있었보이는지 잠자리 동화로 읽어달라네요.

내용이 재미있어서인지 첫 챕터 다듣고 잠들었어요.

 

<영어책 읽기>

1.The Ugly Duckling

 

<영어책 나눠서 읽기>

로버트 먼치 -We share everything

 

<흘려듣기>

티아라클럽 - Princess A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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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02-16 15:00
아이들 모이면 정말,, ^^: 엄마들이 모이는 사랑방이 혜원진현이네 집인가봐요.. ^^
혜원진현맘님 성격이 좋으신가부다.. 엄마 성격이 좋아야 그 집으로 사람들이 몰리던데.. ㅎㅎ
Ugly Duckling이 북클럽 진행 책인가봐요. ^^ 자주 보이는거 같아요..
많은 권수가 아니고 이렇게 일주일에 한권씩을 중점적으로 읽는 것도 좋은 방법 같으라구요. 저도 북클럽하다보니,, 그렇게 자주 노출 시켜주면 아이들은 그만큼 친근해하는거 같아요.. 저도 그 책에 대해서 애착이 더 가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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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2-16 18:41
혜원진현맘님은 마음이 넉넉하셔서 여러집에서 자주 모이는 것 같아요. 혜원이 방 어질러서 혜원이가 많이 속상했나 보네요. 혜원이도 이제 많이 큰 숙녀니까 누나 방에는 못 들어가게 제한 하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애들 장난감 마루로 꺼내주시고 누나 방은 들어가지 말자~라고 말하면 들어갈 생각 안하더라구요. 애들 키우는 엄마들이라 서로 이해 해 주던데.. 싫은 소리 하기 좀 그렇지만 서로 지켜줄건 지켜줘야 자주 놀러와도 속 안상하잖아요. 저도 품앗이 할때 안방에 가서 이불 위에서 뛰는 애들을 어찌해야 하나 고민했는데 엄마들한테 물어보니 서로 조심하자고 하고 담부터는 안들어가게 미리 주의 줘서 오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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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나라
  • |
  • 2011-02-16 21:47
ㅋㅋ 그맘 알지요 한 이년 아들 친구 만들어 주려고 제가 희생하다가
이제는 덧정 없어서 집에 초대 안해요
치우기도 힘들고 끝나고 나면 혼이 나간 것 같기도 하고
엄마들도 나와 다른맘인것 같기도 해서요
수고 많으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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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2011-02-16 11:53
답댓글

드디어 사진이 올라오네요~^^*

선생님들의 과감한 패션에도 눈이 휘둥그레~~~

옆에 앉은 여자아이 헤어스타일도 신기하고요~

저도 이런데 재헌이는 정말 대견합니다요~!!!

 

오늘 Anna의 졸업식이였어요~

만감이 교차했었네요~^^*

 

영어책

제로니모

한글책

비룡소책 여러권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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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02-16 14:57
그죠그죠? 선생님들의 과감한 패숀... ^^;
많은 외국 아이들 가운데 앉아있는 재헌이 주늑들지 않은 저 당당함.. 너무 대견해요.. 진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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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1-02-16 16:20
맞아요. 시선을 어디다 두라는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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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2-16 18:42
ㅎㅎ 정말 눈을 어디에 두라는 건지.. 그런데 전에 어느 방송에서 보니까 외국에선 남자와 다른 여성의 매력을 부각 시키는 가슴선의 노출이 아주 자연스럽데요. 많이 파진 브이넥 티셔츠 쫄티가 아주 잘 팔린다고.. 우리나라에서 저렇게 입고 학교 가믄,.. ㅋㅋ 난리 나겠지요? ㅎㅎ
Anna 졸업 축하해요~~~ 정말 만감이 교차할 것 같아요. 전.. 울지도 몰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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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나라
  • |
  • 2011-02-16 21:50
오늘 졸업하셨군요 저흰 금요일인데
으~~~저두 기분이 묘할것 같아요^^*
내일이 아들의 마지막 유치원 생활이네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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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1-02-16 11:18
답댓글

No

미션 내용

2011년 2월 15일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1.내 친구 꼬마 용

2. 여자 친구의 생일선물

3. 먹보 대장 딩딩

3권

1시간

2

영어책

read alone

1. Grandad's Boneshaker Bicycle 1-2챕터

1권

15분

3

영어책

읽어주기

 Grandad's Boneshaker Bicycle 3-5챕터

권

15분

4

집중듣기

분

5

DVD 영상물

분

 

대학생 사촌언니가 와서 놀았어요. 언니의 아이폰에 아이들이 눈이 돌아가네요.

피아노 치고 나가서 저녁먹고 수영하고오니 8시 반이라 영어 읽기가 부족하지만

한글독서가 부쩍 늘어서 참 좋습니다.

이렇게 한글이 확 올라가면

영어도 따라 올라갈 거라 믿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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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02-16 14:55
한때 영어책의 비중에 굉장히 신경썼던 적이 있었어요..
쑥에 들어오다보니 한글책의 중요함을 알게 되었죠..ㅎ
피아노도 하고 수영까지 한 무척 바쁜 하루였네요.. 근데 재밌었겄다.. ㅋㅋ
저 몸이 찌뿌둥해서 정말 격한 운동 함 해보고 싶네요.. ㅋ 주말에 운동장 좀 몇바퀴 돌아볼까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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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1-02-16 16:23
운동장 몇 바퀴 도는게 무슨 격한..입니까...
저는 합기도나 태권도 뭐 이런 거 배우고 싶어요.
가랭이도 90도 밖에 안 벌어지는 저질 유연성에 뼈마디 마디가 이젠 기름 좀 치라고 투쟁을 합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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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2-16 18:45
한글 책 읽기.. 정말 정말 중요하게 생각이 되요. 역시 책읽기가 기본이 되어야 할 듯..
저도 태권도 배우고 싶은데.. 울 아들 도관에 함께 다닐까 하다가 엄마가 잘 못하는걸 보여주믄 정말 안될 것 같아서.. 고민중이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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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나라
  • |
  • 2011-02-16 21:52
저두 아이폰 갖고 싶은데 컴맹이 아이폰을 감당키나 하겠어요^^*
참 저희 아들 동영상 올린거 보셨나요^^*앤님과의 100일 읽기 숙제로 제가 한거에요
첨으로 동영상 올려 보았습니다
옆집엄마랑 한시간 동안 끙끙하다 했는데
다 잊어버려 이제 또 다시 할 수 있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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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1-02-16 10:10
답댓글

재헌이랑 지윤이 너무 귀여워요~~

피부가 뽀얗고 이쁜 게 어디서나 사랑받을 것 같아요..^^*

옆 친구의 질문에도 당당하게 대답하는 재헌이가 왠지 너무 늠름해보인답니다..^^ 홧팅!!

 

2/15

 

1. 한글책     : 거꿀씨 (소의랑 제가 번갈아 가면서 한 페이지씩 읽었어요)

                   내 동생 싸게 팔아요.

 

2. 영어책     : Maisy goes to hospital

                   Maisy makes  lemonade

                   Maisy makes gingerbread

 

3. 흘려듣기  : It's fire drill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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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02-16 14:53
바쁘시죠,, ? 소의까지 몸이 안좋아서 힘드시겄어요,, 꽁이맘님.
댓글에 꽁이님도 센티모드라 하셔서,, 우리 같이 잘 ~ 해결해나가봐욤.. ^^
좋은 생각 많이하시고,, 좋은 음악 많이 들으시고,, 좋은 것 많이 보시구요..
남편과 같이 데이트도 함 해보는 것은 어떠실런지,,
저,, 그래서 남편에게 금요일에 데이트를 요청해놓은 상태입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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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2-16 18:47
소의 장염은 다 나았나요? 애들 안아프고 환절기를 지나가야 할텐데.. 3월부터 유치원 다니믄 감기를 또 달고 살겠구나 싶어 걱정이예요. 집에 있음 감기도 잘 안걸리고.. 그런건 좋은데 넘 심심해 해서리.. 흑..
그나저나 민은맘님은 좋겠당.. 오랜만의 데이트.. 저도 신랑이랑 둘만의 데이트를 즐겨보고 싶어요. 에궁.. 시댁 친정 다 머니까 이런게 넘 안 좋아요. 부럽 부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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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민맘
  • |
  • 2011-02-16 09:03
답댓글

ㅎㅎㅎ 한자리 차지하고 앉은 내동생...남의 집 모습 보는거 같지 않네요~ㅋㅋㅋ

항상 동생들은 저리도 자리를 차지하고 앉나봅니다~ㅎㅎ 저희 민채도 항상 그랬는데...

이제 자리차지하는건 좀 크니 괜찮은데..제 화장품 갖고 노는건 대체 언제 끝이 날런지...ㅠ.ㅠ;

저흰 어제 일이 있어 나갔다 오느라 책을 거의 못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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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02-16 14:51
호은이도 항상 한 자리 차지해요..둘째들이 보면 참~ 대담한거 같아요.. ㅋㅋ
저희 호은이도 저 화장할때 옆으로 와서 어찌나 흉내를 내는지,, 눈썹 그릴때는 다른 붓을 들고서 자기 눈썹에 요리저리하는데.. 안 좋은 가루 떨어질까봐 그만하자 해도,, 넘 재밌어해요.. 거울보며 각도까지 맞춰가며 흉내를 내네요.. 지도 여자라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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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2-16 18:49
ㅋㅋ 울 집도 우리 딸내미가 벌써 엄마 화장품 여러개 망가뜨렸습니다. 선물 받아서 아껴 사용하는 립스틱, 엄마가 사주신 비싼 트윈케잌, 향수까정.. 흑.. 이녀석 다 크면 화장품 새로 사야지..하고 버티고 있네요. 집에선 별로 할 일이 없어서.. 기본만 놔두고 싹~치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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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나라
  • |
  • 2011-02-16 21:54
ㅋㅋㅋ비싼 영양크림한통 다 바른 울 딸 생각이 나네요^^*
딸들은 그런가 봐요
그래도 딸이 더 이쁘지 않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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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1-02-16 07:27
답댓글

날짜:2011년 02 월 15 일 지연이(5세)

No

미션 내용

제목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멍멍 의사 선생님

3

틸리피의 장보기-지우반복읽기3회

꼬리

2

영어책

읽어주기

Mr. Strong

1

3

Read aloud

(따라읽기)

Orange Juice

2

Ocean

4

묵독 또는

흘려듣기

The ugly duckling 1회

40여분

Toy story3 2회

5

DVD 영상물

리틀프린세스3

90여분

Max & Ruby 1-1

아~ 시간이 왜이리 빨리 갈까요?

아침에 천근만근 몸을 주체할 수 없어서 새벽활동을 접었더니... 넘 시간이 부족하네요...

어제는 모처럼 지.지.녀석들이 낮잠을 자주시공... ㅎㅎ 컴잠깐 켰다가...

지우가 일어나니 짧은 시간의 컴퓨터와의 만남 종료....

지연이가 유치원 가는 3월을 기다리고 있어요 ㅎㅎ

뭐 그래도 껌딱지 지우가 남긴 하지만요...

 

자유로운 유치원 분위기가 넘 부럽습니다... 넉넉한 공간역시...

인형이 넘 예뻐요...

친구가 큰딸 어릴때 미국가서 가져온 인형을 보고 제가 가지고 싶어서 아이를 어르고 달래다 실패한 적이 있거든요... 덩치에 안맞게 인형을 넘 조아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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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02-16 14:49
아이들 잘때 컴 접속해서 서핑하는거 너무 좋죠~!? 댓글도 달고 이런저런 이야기도 보고 듣고,,
아,, 아이들 둘다 집에 있으니 그 시간이 정말 턱없이 부족하시겠어요.. 몸도 안 좋으셔서 새벽의 혼자만의 시간도 즐기기 힘드시공.. 그래도 몸이 먼저니,, 새벽에 많이 주무셔요.. ^^
지연지우맘님, 항상 곁에서 보며 대단하다고 생각하는거 아시죠? 두 아이들 건사하고,, 시어머니 수발도 한참 책임지시공.. ㅋ 지금은 가신거 맞지요? 한동안 푹~ 쉬셔요.. 열정적인 지지맘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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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2-16 18:50
ㅋㅋ 저도 윤성이 유치원 가는날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어요. 누리가 심심하다고 절 볶아 대겠지만.. 누리 책도 좀 많이 읽어주고 놀아줄 시간을 확보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물론.. 저의 자유 시간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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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나라
  • |
  • 2011-02-16 21:56
그럼요 유치원 보내면 훨씬 나아지실꺼에요
그동안 너무 고생이 많으셨어요^^*
얼른 3월이 오셨음 하네요
그래도 꾸준히 잘해주시는 지연지우맘이 부러워요^^*
건강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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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imom
  • |
  • 2011-02-16 07:18
답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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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 내용

8세 여아 (날짜: 2011년 2.15)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아이멘토- 세상을 향한 사랑의 기도.예수

              호기심 많은 천재.레오나르도 다빈치

               한발로 서서 희망을...레나 마리아

전래동화-형님먼저 아우먼저

포커스위인-율곡이이

                 한석봉

                 뉴턴

                 유관순 

시공주니어-토드 선장과 죽음의 소행성

9

90

2

영어책

read aloud

Mooseltoe

1

15

3

영어책

읽어주기

 

 

4

집중듣기

Junie B.Jones #5 Yucky Blucky Fruitcake

ort7 - The motorway

         The hunt for gold

         The bully  

4

75

5

DVD 영상물

Arthur

30

 

오늘은 사진으로 멋지게 문열어주셨네요.

우리와 다른 문화를 엿보는게 참 재미있어요.

재헌인 똘똘해보이고, 지윤공주님은 너무 귀엽네요^^

담임샘도 좋아보이시구...교실도 넓고..

사진속 코파는 남자아이와, 방울머리 흑인 여자아이 ㅋㅋ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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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02-16 14:47
위진전 많이읽었네요~ ^^ 집중듣기는 어른인 저도 힘든데.. 저렇게 많이 한거에요?
정말 칭찬 많이 해주셔야겠다.. ㅎㅎ
오늘 도서관 갈건데.. 시공주니어 책좀 포섭해서 오려고해요.. 근데 제가 검색을 잘 못해서 인지,, 잘 못찾겄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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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2-16 18:52
정말 집중듣기 많이 했네요. 칭찬 많이 많이 해주세요~~ 제가 해보니.. 힘들더이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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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02-16 06:54
답댓글

유성(5세)

1.한글책

손톱깨물기

 

2.영어책

first 100 machines

Prince Cinders

Planes

dinosaur opposites

Bears bears bears

Dinosaurs

Dino-Dinners

 

3.디비디-노래하는 집

 

4.흘려듣기-Mary wore her red dress

 

에공..한글책이 부끄럽네용...

명절이후로 마음이 정립되지 않고 붕 떠다니는 거 같어요..

아들냄도 그런거같궁...넘 오래쉰거같어요..명절때...ㅡ.ㅜ

 

재헌이 넘 똘똘해보이네요...여러인종들 사이에서 절대 주눅들지 않고..

멋지네요...동생도 소개해주공...

자유로운 유치원분위기도 좋아보여용...

생생한 유치원 소개 넘 감사드려요..

몸도 마음도 얼른 제 컨디션 회복하길 바래요^^

 

아침에 댓글달다 보채는 딸냄 소리에 방에갔다가 잠깐 안아주고 재우다왔는데

그기분이 아침부터 편안한 행복을 느끼게 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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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1-02-16 07:33
ㅎㅎ 댓글 좀 달라치면 꼭 밥하는 시간이죠 ㅋㅋ
저 밥하러 가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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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02-16 14:45
아이들 내 품에서 달게 잠들면 너무 이쁘죠.. 뿌듯하공~ ^^*
샬럿님도 맘이 뒤숭숭하신가봐요.. 저도 그런뎅.. ^^: 우리 잘 이겨내봐욤..
겨울끝에 그런가봐요.. 곧 봄이 오면 우리맘도 활짝 피지 않을까혀요.. ㅎ
같이 힘내요,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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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2-16 18:55
역시 유성이는 공룡책을 좋아하네요. ㅎㅎ 2월... 입학과 졸업 시즌이라 원래 좀 뒤숭숭한 달이잖아요. 새로운 계획 짜보시고 따뜻한 차 한잔 하시면서 다시 출발을 준비해 보세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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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나라
  • |
  • 2011-02-16 21:59
저두 연말과 명절때 정신 못차리다가 요즘 조금 나아졌어요
아들 초등준비는 유치원에서 다해 주어서 걱정이 없는데
북틀럽 4기에서 하는 어스본이 절 잠못드게 합니다
괜히 어려운거 시작해서 애한테 기죽이나 싶어 걱정했는데
의외로 좋아해 줘서 휴 ~~~하고 있지요
그래도 하루에 두시간은 잡고 해야해서 저나 아들이나 조금 긴장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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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1-02-16 06:34
답댓글

어 넘 재미나요...  저는 오늘 아침에 초치기로 다닙니다.

아....... 초재기 삶이 이번달이면 마지막으로 쉴 수 있어 좋아요...

어제 다은이 처음으로 피아노 레슨 갔습니다. 제가 잠시 수업 보고 싶다고 하니 보여주시는데...

 

파르라니 떨리는 다은이 손가락이 넘 사랑스럽더군요... 도레도레 누르고 와서는 집에 오는 길에

첫 수업 어땠어? 엄지 손가락을 치켜 들더니 행복해 하더라구요.

 

덕분에 피아노 검색하고 다닙니다.

 

1. 한글책 읽어준 것 -ㅡ행복한 미술관, 괜찮아 (공통)

                               요술색연필, 이제 곧 설날이예요,. 많이 늦어졌지만, 무엇이 보이니(해은)

                               못난 요리사의 맛있는 요리, 행복한 미술관(다은)

 

2. 영어책  - the prince and pig

 

3. 집중듣기 - 어글리 덕클링

 

4. 디브이- 리틀베어 1편, 찰리와 롤라 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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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02-16 06:56
엄지손을 치켜들었을 때 요피님도 기분정말 최고였겠어요..
저도 피아노배우고 싶은뎅....
또 오늘 치아노학원갈시간이 얼마나 설레일까요?..
그기분 오래오래 가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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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1-02-16 07:34
저두 피아노 넘 배우고 싶은 1인임다...
나중에 지.지.녀석들 배울때 살짝 같이 배울까 생각도 해봤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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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02-16 14:44
요피님 휴직하신다는 이야기 어제 읽었네요.
안식의 시간 되셔요.. 다은이 피아노 정말 배우고 싶었나봐요.. 얼마나 이뻤을까요..?
다은이 피아노 치는 모습 살짝 보여주세요.. 여자아이들 피아노 치는 모습 ,, 완전 환상적이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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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2-16 18:56
초치기/.. 아구.. 얼마나 바쁘실지.. 조금 쉬엄 쉬엄 하세요. 건강도 안 좋으시다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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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나라
  • |
  • 2011-02-16 22:00
아이들이 피아노를 시켜 달라고는 하지만 늘어나느 사교육비가 부담스러워
시작하지 않고 있네요
에고 부럽습니다'
울 딸도 시켜달라고 할텐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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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02-16 00:38
답댓글

아고,, 재헌지윤맘님 힘드셔서 어째요..

바쁘신뎅,, 제가 죄송해요,, 어서 마법도 풀리고 좀 한가해지셔야하는뎅.. 공부까지 하시니 정말 몸이 열개라도 모자라시죠.. 힘 내셔야해요!! ^^*

생생한 사진들.. ^^ 재헌이 눈매가 살아있어요.. 절대 주늑들지 않는 당당함이 보입니당..

머리에 방울을 많이 달고 있는 흑인 여자아이도 인상적이네요.. 선생님들의 자유로운 의상도 저희랑은 다른거 같공.. ㅎ

No

미션 내용

제목 (날짜: 2011년 2월 15일 화요일)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1. 칙칙폭폭 기차놀이

2. 무엇이 보이니

3. 아기 고양이의 풍선

4. 빙그르 비행사 가스통

5. 공룡성 대모험

6. 탈 수 없어요.

7. 얘들아, 어디로 가니

8. 엄마 판다 아기 판다

9. 사이좋게 반쪽씩

9

2

영어책

읽어주기

1. Faster, faster, nice and slow

2. Look at the sun.

3. Let's play house.

4. My favorite truck

5. Goodbye, baby bottle.

6. I want to have toys.

7. Do you like fruit?

8. The rolling hedgehog

8

3

Read aloud

1. We all go traveling by. (노래 따라부르기)

2. Faster, faster, nice and slow (책보며 노래부르기)

3. Look at the sun. (동생에게 책 읽어주기)

3

4

흘려듣기

1. We all go traveling by.

2. Reading monster 1

2

5

DVD 영상물

요즘 밥을 참~ 잘 먹는 호민군입니당.. ^^ 아직도 입에 넣어주는게 반이상이지만 그래도 입 쩍쩍 벌려주며 와주는 것만도 어딘지요. ^^: 오늘은 새삼 김치를 달라고 해요. 살짝 씼어서 줬더니, "호민이는 많이 커서 매운 김치도 먹을수있는데,, 왜 씻었어요~" 하네요.. ^^: 다음부터는 안그럴게,, 했어요. ^^ 국에 있는 시금치도 잘 집어 먹구요.. ㅎ  

요즘 이런저런 주변상황이 정리가 안되어서 뭔가 미적지근한 나날이 이어지고 있어요..

근무처가 바뀌니 맘도 싱숭생숭하공,, 좀 걱정도 되구요,, 처리하고 가야할일도 있고,, 어제도 댓글을 달지도 못했네요..  출장이 있어서 핸드폰으로 쭉~ 읽어보기만 했어요..

또한 요즘 슬금슬금 센티모드가 올라오고 있는데,,(엄마로서의 자책감등등.. ) 잘 이겨내볼게욤..ㅋㅋ

 

ps.

사실 케빈컨의 음악을 올리려고 검색했는데,, 검색중에 요것에 확~ 땡겨가지고요.. ㅎㅎ

저는 이 드라마 안 봤었는데,, ^^; 많이들 기억나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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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02-16 07:01
음악은 어찌 안나오네용...
근무처는 결정되셨나요?....어디 멀리로 가시는 건 아니시죠?...
민은맘님이 아이들한테 죄책감느끼실일이 뭐가 있을까요....
저리 호민이밥도 예쁘게 차려주시공..항상 애정이 듬뿍 묻어나시는 자상한 엄만데..
전 밥혼자 안먹는 것가지고도 맨날 한소리하거등요..
저흰 희선인 혼자서 먹고 유성인 먹여줄때가 있거든요..
힘들대나 어쩐대나...호민이 씩씩하네요...
저흰 맨날 씻어주는데...
민은맘님 아이들한테 그런맘 안가지셔도 되요...
그냥 근무처때문에 그러시는 거면 몰라두요...
다 우리 약점많고 시행착오중인 똑같같은 엄마들이잖아요...
주변일들 빨리 깔끔하게 정리되시길 바래요..힘내게요 민은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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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1-02-16 07:37
ㅎㅎ 문근영의 풋풋한 모습이 그립네요... 뭐 아직도 많이 풋풋하긴 하지만...
호민인 밥 많이 먹네요... 왕 부럽당...
지연인 밥은 그리 많이 먹질 않아요... 과일... 우유... 뭐 요런걸 먹어그런지...
요즘 들어 오히려 지우는 혼자서 척척 잘먹는데... 점점 아기가 되어가는지 먹여달라 그러고..
김치도 크면 먹겠다고 안먹네요... 아마도 유치원가야 잘 먹지 싶어요...
어린이집 가는 날은 잘 먹는다 그러더라구요...
크게 걱정하진 않지만 그래두 골고루 잘~ 먹는 호민이 넘 이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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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1-02-16 10:12
저도 요즘 센티모드인 것 같아요..
의욕이 없어져서 큰일이예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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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우맘
  • |
  • 2011-02-15 23:52
답댓글

생생한 수업사진 정말 실감나요 얘가 내동생이야! 자신감있는 저 포스^^ 역쉬나 적극재헌! 멋져요

담임선생님이 정말 쿠키좋아하시나부다 쪼금 줄이셔야할거같은디 ㅋㅋㅋ 일르지마세욤

지윤이도 부쩍 큰거같은데요 애교만점 웃음날려주시궁~ 여자아이인데도 자동차를 좋아하는군요 하긴 요게 다 선입견이죠 공룡,자동차,로봇은 남자꺼, 인형,공주는 여자꺼,,,,,,

어제는 책은 읽어놓고 댓글을 못달았어요 이제 첫째애가 학교가면 레벨업 계속할수있을지 모르겠어요

물론 둘째를 생각하면 쭉 하면 좋은데 매일 적어오긴했지만 매일 올리는게 지금처럼 여유롭게 될지 갑자기

자신이 없어져요 ㅠㅠ

 

2월 15일 서진

오늘은 혼자읽겠다고하네요

냠냠쩝쩝 꾸륵꾸륵 속보이는 뱃속탐험

미리미리 준비하세요

Max goes to the dentist

On no! a baby-sitter

The special letter

 

2월 15일 서우

1.한글책

  나는 미래의 성악가 장미주

  내친구 찌질이

  아낌없이 주는나무

2.영어책

  Goldirocks and the three bears

  Breakfast at the zoo

  What can you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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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02-16 00:43
냠냠쩝쩝 꾸륵꾸륵 속보이는 뱃속탐험,,. ^^ 요거 저희집도 어제 읽었어요.. 이번주 북클럽 미션 '혀'라 겹쳐서 가지고 노는 정도로요.. ㅎ 아낌없이 주는 나무는 제가 읽으려고 원서로 얼마전에 주문했었네요.. 페이지는 좀 되는데 한페이지에 한 문장짜리가 대부분이라 호민군도 그런대로 보더라구요~
서진서우맘님, 서진이 초등가면 챙길것도 신경쓰이실일도 많겄죠..
되는데까지는 그래도 우리 함께 가요.. ^^ 바쁠때는 댓글 못달기도 하고 여유되면 달고 그렇게해요~ ^^* 못 뵈면 너무 서운할거 같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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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02-16 07:03
꾸륵꾸륵 뱃속탐험 넘 재미날것같어요...
서진이 학교감 바빠지시긴 하겠지요?...
저도 민은맘님과 같은 생각이어요...
함께가면 좋겠시유.....
서진인 학교간다고 넘 좋아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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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1-02-16 07:39
꾸륵꾸륵... 요거 저두 노리는 책인디... 지우땜시 잠시 미뤄두고 있어요...
서점가서 지연이 보고 무지 신기해라 하더만요... 지연이가 신체부위?에 관련된 책들을 좋아하는 성향이 살짝 보여서... 올 후반기쯤 들여볼까 생각중이네요...
아마도 지우가 다 뜯어버릴거 같아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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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나라
  • |
  • 2011-02-16 21:37
첫애가 초등학생이 도니다고 새악하니까 은근 부담이 되긴해요
그리고 매일 책을 읽어 주는건 맞는데 독수리 타법으로 글을 쓰는 것도 사실 많은 노력이 필요 하더라구요 정말 정말 같이 끝까지 하고 싶은 맘이 굴뚝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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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맘
  • |
  • 2011-02-15 22:53
답댓글

시은이는 엄마가 되고 싶데요!(어른이) 그래야 하고 싶은것도 하고.. 엄마랑 아빠 자기가 혼내고 싶을때 언제듣지 혼 낼수 있다나요. 그러면서 그래요.. "난 알아,엄마가 우리 재워놓고 몰래 나가서 TV보는거."ㅋㅋㅋㅋ

어제는 "나 또 혼났어"를 읽으면서..공감에 공감을 하더니.. 젤 뒷페이지를 읽어보래요......

혼낸다는 말 전에 사랑한다는 말을 먼저 해주세요를 들이밀면서 그렇게 해달라나요.

7살 아기랍니다. 동생이 생기고 나서는 더더욱 그래요...

 

 

1. 한글책 : 40분가량 

왜 병에 걸릴까

어처구니 이야기

아기고양이의 사계절

색깔을 훔치는 마녀

 

2. 영어책 : 50분가량

흘려듣기,보기 : ebse, The Ugly Duckling

집중듣기 : The Ugly Duckling

read aloud : The Ugly Duckling

엄마와 : The pig in the pond / The Jumble sale / The snow 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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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02-16 00:44
시은이 너무 귀여워요.. 엄마의 비밀 생활(?)을 알고서도 그동안 모른척 해준건가요? ㅋㅋ 혼내기전에는 '사랑한다'는 말을 해달라는 발상이 너무 사랑스럽네요.. ㅋ 딸이라기보다는 친구같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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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02-16 07:06
그러게요..엄마가 뜨끔하게 시은이가 똑부러지게 할말 다하네요..^^
갑자기 울딸 7살 모습이 궁금해져요...ㅎㅎ
에공 사랑맘님 힘드시겠지만 시은이 더 많이 사랑해주셔야겠어요..
동생도 돌보셔야하고 말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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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1-02-16 07:42
ㅎㅎ 아이들 크는거는 정말...
요즘 지.지.녀석들도 엄마가 뭐라고 야단치믄 둘이서 힘을 합치더만요 ㅋㅋ
동시에 소리를 크게 지르는 겁니다 아~ 하믄서... 아궁 원래도 목소리 큰 넘들이 둘이 동시에 소리를 쳐대니 귀가 멍멍한거이... 지들도 꾀가 난거지요... 암튼 앞으로 벌어질 두 녀석들과의 신경전이 참 벌써부터 걱정이 되요...
동생이 생겨 시은이가 더 그렇겠죠... 그때는 그저 많이 안아주세요...
좀 있음 동생 끔찍이 챙기게 될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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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나라
  • |
  • 2011-02-15 21:54
답댓글

고생이 많으시네요

안그래도 기들리고 있었습니다^^*

외국의 수업모습에서 느끼는 거지만 보조 교사가 넉넉하다는거지요

아님 부모가 발렌티어로 많이 도와주고요

우리나라도 저학년은 그랬음 하지만

일부 혁신학교를 빼면 힘든 현실이네요

따님이 즐거워 해서 넘 보기 좋네요^^*

 

오늘은 아이들에게 따로 30분정도를 할애해서 각각 책을 읽어 주었어요

너무들 좋아하더라구요

잠자리 읽기에서 같이 보지만 난이도가 다르니 가끔은 싸움이 있기도 했거든요^^*

조금 넉넉하게 읽어 주었네요

다른분들에게 비하면 새발에 핍니다^^*

 

물론 어스본 영리더 중 알라딘 4챕터까지 같이 읽엇습니다^^*

울 아들 힘들어 하면서도 끝까지 따라 하더군요

마구마구 칭찬해 주었습니다

혼자 읽기가 아닌 어마가 한줄 읽으면 따라 읽는 것입니다^^*

아들이 혼자 읽은 책들입니다 터프 쿠키랑 마지막 누누는 너무 좋아하는 책이에요^^*

 

밑으로는 제가 읽어 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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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02-16 00:58
아이들 둘이 분쟁이 일어나는거,, ^^ 저희집에서도 가끔 보는 풍경이네요. 순서기다리며 차례차례 번갈아 읽어주려고하는데 아직 호은이가 그'차례차례'의 개념이 없어서리,,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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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02-16 07:08
따로따로 읽어주기도 참 어려운 일인데..햇살나라님은 현명하시니...
유성이 읽어주고 나면 힘들어서 말이지요...
햇살공주도 넘 좋아했겠어요..
햇살왕자 입학준비는 잘 되어가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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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1-02-16 07:43
ㅎㅎ 저희 집두 연년생인데두... 어찌나 성향이 다른지...
서로 읽어달라는게 다르고... 지우녀석은 아직 어려서 기다릴줄도 모르고...
이래저래 지연이가 동생한테 많이 양보하는 편이지요... 기다려도 주고... 동생거 먼저 읽게도 해주고... 좀 더 크면 지들끼리 순서를 정하겠지만... 아직은 좀 정신이 없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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