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큰아이는 8살이되었는데 영어학원거부해요.
어쩔수없이 5살 동생과 함께 시작해보려구해요.
우리모두 힘내고 화이팅해요~
맞아요..아차하면 벌써 다 놓치고 말아요
저두 벌써 첫째가 5세 되고보니 정신바짝 차리지 않으면
않되겠다싶어...도전합니다.
저는 첫째아이 영어 들려주다가 둘째아이 언어장애가 와서
지금 치료중이랍니다...과유불급....조절하기가 너무 힘들어요
첫째는 뭐든 다 자극하면 흡수하려는 아이고...둘째는 누나를 따라갈 욕심에 해도 안되니까
아예 말을 닫은 케이스
조율하기가 참 힘들었네요...다시 초심의 맘으로 시작한답니다...님도 이번 참여로 좋은결과 보시실
우리딸은 ABC부터 거부하고 있습니다. ㅋㅋㅋ
엄마의 강한 열망이 아이를 부담스럽게한것 같아 많이 반성하고 이번에 다시 시작해보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