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둘인 맘이시군요. 저도 걱정만하고 눈팅만 하다가 이렇게 댓글 달아 봅니다.
육아도 힘들고 영어도 힘들고..한글도 힘들고....
요즘은 아..정말이지 뭐드 쉽지않네요.
둘째 방치.. ㅋㅋ
100% 공감되네요..
정말 우리 화이팅하자구요!!
저역시 방치상태의 둘째의 영어를
쑥쑥 영유 봄학기와 함께 시작하려구요.
기대반 걱정반입니다.
저는 늦은 7세와 8개월둥이 두 아들래미를 둔 엄마랍니다.
저두 소문만 듣던 쑥쑥 영어유치원 요번에 도전해 보려고 기다리고 있답니다. 같이 홧팅해요~ !
우와. 7세 3세의 아들이라.. 힘드시겠어요....
저두 요번에 봄 영어유치원 신청할려구요 우리 성실히 해보자구요
에구..여기나 저기나 둘째들은 완전 방치네요....
저도 8살 6살 두아이 맘인데 둘째는 해준게 없어서 미안할따름입니다.
저도 해주고 싶은데 ..과연 할 수 있을런지...화이팅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