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딸 이제 40개월정도 되네요. 저번 겨울학기놓치고, 이번 봄부턴 마음다잡고 해보려구요.
다같이 하믄 안될거 뭐 있겟어요? 홧팅
저도 많은 선배맘들이 자료와 글들을 잘 활용해서 엄마표 영어에 도전하려고 합니다.
잘 할 수 있도록 우리 같이 노력해요.
제가 글을 쓴게 아닌가 의심할 만큼 제 마음과 똑같네요..
저두 소홀했던 엄마표교육에 도전해보려구요.. ^^
잘 해내자구요.. 화이팅~~
저도 이번에 신청해볼려구요,
아이보다는 저를 위해서...
어떻게 가르치고 어떻게 접근해야하는지...
직접 배워보고싶네요~
같이... 아자아자~해요^^
늘고민인 영어.. 정보가 너무 많아서 정리하고 적용하는것 조차 너무나 힘이드는데 쑥쑥은 정말
도움이 많이 됩니다. 이젠 거침없이 진행해 보려 합니다.
집에서 컴터를 늘 하는데 왜 그렇게 다른 것만 열심히 했는지 저두 반성하게 되더라구요.. ㅠㅠ
이제부터라도 부지런히 그리고 꾸준히 아이를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하도록 해보려구요..
홧팅이예요~~
저는 집에 있지만 많이 부족한 엄마 입니다. 이번 쑥쑥유치원을 통해 열심히 해볼려고 해요..
다들 직장 다니며서도 열심히 하시는데.. 더 반성해야 겠습니다.
눈이 많이 오는 날입니다. 건강 조심하시구..
우리 모두 같이 쑥쑥 영어 유치원 등록 하여 열심히 해요
저도 직장맘~ 항상 부족한 엄마입니다.
제가 너무 작아지는 기분이 들어서 이젠 글읽기가 두렵네요^^
그래도 이런저런 후기며 선배님들 글 읽으며 좋은 기운 얻고 가네요.
저도 완전 소홀한 1인입니다....
그 핑계는 역시나 직장이지요...ㅡ.ㅡ
그래도 아이하고 열심히 해보려고 합니다.,
하하하!!
저도 완전 소흘하답니다...TㅅT
불쌍한 울 아들래미...
사실 저는 제가 행복해야 집안이 평안하다는 개똥철학으로 그냥 편하게 편하게 하고 있어요.
책도 아이랑 저랑 읽고 싶을 때, 읽고 싶은 만큼! CD도 듣고 싶을 때, 듣고 싶은 만큼!
DVD는...아~ 이건 울 아들 너무 좋아해서 좀 중간에 끊어줘야 합니다만
그래도 가장 중요한 건, 아들도 행복하고 저도 행복해야 하니까
너무 무리가 가지 않는 선에서 서로 편안하게 하고 있어요.
영어 유치원 하시면서도 너무 서로 부담느끼시지 마시고, 다 못하신 건 인쇄해 놓으시고 다음에 또 쓰시면 되니까요 그렇게 편안한 마음으로 진행해 보세요~
우선..
-->>유치원 후기 글입니다.
-->>소개글입니다..
유치원을 시작하시기전에 읽어보시면 어떨까 싶어서 링크걸겠습니다...^^
이미 보셨다면 다행이구요..못 보셨으면 꼭 참고해주세요...^^
맘도 홧팅요^^
저도 매일 들어와 글 읽고 반성하고 있어요^^;;;
작년까지만 해도 열심히 해줄려고 하는 편이었는데...
둘째 가지면서 소홀하게 되었어요^^;;;
모두 열심히 해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