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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s Me, I'm Perfect] 야한 미션 출동!

컨텐츠

댓글 23 댓글쓰기 본문보기

  • 서정시인
  • |
  • 2010-05-19 11:36
답댓글

예????

아이구 어쩐대요...

상처는 어떤지...

저도 얼마전 학교 층계에서 휘익~ 날라서 얼굴을 바닥에 박았었는데 천운으로 겨우 큰 상처는 면했었거든요.

7바늘이라니....

정신이 하나도 없으셨겠습니다.

더 더워지기 전에 얼른얼른 상처가 아물도록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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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rming
  • |
  • 2010-05-19 17:17
학교 계단이 사고가 많이 나나 봐요. 작년 큰 아이 담임선생님도 계단에서 다치셔서 기부스 하고 계셨는데... 암튼 큰 사고 없으셨다니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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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구리맘
  • |
  • 2010-05-17 15:55
답댓글

다들 잘 계시지요?

이번 미션 수행하지 못해 죄송합니다.

일이 좀 있었네요...

 

울 무구리..ㅡ.ㅡ;;

넘어져서 이마가 찢어져서...

한 7바늘정도 꿰맸어요...

속상해서 식음을 전폐하고 아주 죽을 맛으로 지내고 있어요...

왜 이렇게 속상한지요....

 

지난주 미션 건너뛰어도 용서해주십시요...흑흑~

 

꿰맨상처 최대한 흉터남지 않는 방법있으면 알려주세요..

아들 둘 키우기 참 힘드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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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rming
  • |
  • 2010-05-18 10:23
저런... 고생하셨겠어요. 이마면 흉이 남지 않을까 염려되네요.. 병원에서 시키는대로 최대한 젖지 않게 조심시키고 소독해서 상처 덧 나지 않게 해야하는데요. 애들 키우면서 한두번씩 일어나는 일이니 너무 상심하지 마세요. 안밖으로 겹 꿰매었나요? 며칠전 작은 아이반 남자아이도 책상에 부딪혀서 꿰맸는데, CT 찍고 난리가 났었어요. 가해자(?)가 있는 사건이라 두 엄마가 맘 고생을 했지요. 다행히 뇌진탕 같은 것은 없고 꿰매는 선에서 마무리 지어졌지요. 더 큰 일 안 생겨서 다행이나 생각하시고 심기를 굳건히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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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은맘
  • |
  • 2010-05-19 00:36
에고~~사건사고가많네요
무구리 어린 것이 얼마나 많이 아팠을까요...
우리 애들 다치지 말고 잘 자라줘야 할텐데요 ㅠㅠ

진은이도 한달새 벌써 2번이나 CT를 찍었습니다.
운동기구가지고 놀다가 넘어져 코뼈에 금이 간것 같다는 의심에 한번 ...
어제 타이어가 터지는 교통사고에 이마에 혹이나서 또 한번...

진은이는 괜찮은데... 무구리도 어서 빨리 낳기를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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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구리맘
  • |
  • 2010-05-19 01:11
염려해주셔서 감사해요....
힘이 좀 납니다..^^
내일 또 소독하러 가는데요....또 상처를 보려니 마음이...ㅡ.ㅡ;;
실밥빼고 나서 연고만 발라주면 될까...어쩔까...
이마 한 중앙이라...정말 마음 추스리기 힘드네요...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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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rming
  • |
  • 2010-05-14 17:28
답댓글

미션 1.

공통점: Grandma gives presents every year.

다른점: Lacey's grandma always gives Lacey a shirt every year.

           David and JeeWoo's grandma gives them money  every year.

미션 2. Doggy kiss. ----> Sphlick-Sphlick-Sphlick 

          커다란 개가 달려들며 침을 뚝뚝 흘리면서 빨갛고 큰 혀로 핥는 소리. 철퍼덕 철퍼덕.. 음.. 머리속에 상상이 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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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은맘
  • |
  • 2010-05-15 00:53
ㅋㅋ 진은이 할아버지 할머지도 사실은 돈으로 주시지요
홍삼사줘라~ 하시면서요 ^^;
다들 비슷한가 봅니다.^^

근데 정말 돈으로 주고받는 그런 거 말고 기억에 남는 선물을 주고받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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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은맘
  • |
  • 2010-05-14 13:25
답댓글

미션 3.

고민했는데 기발한 아이디어는 없구요 ...ㅠㅠ

 

gentle breeze kiss 살랑살랑 바람 키스

 

ㅋㅋ 영어가 능숙하지 않아서 그냥 그대로 만들었어요

저는 추운 날씨를 싫어하는 7월생입니다.

봄에 제 빰을 간지럽히고 하는 살랑살랑 봄바람을 정말 사랑하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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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정시인
  • |
  • 2010-05-14 13:57
저도 봄을 제일 좋아해요!
생일이 있어서..ㅋㅋ
봄에 딱 맞는 키스구먼요!
수고하셨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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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rming
  • |
  • 2010-05-14 17:13
살랑살랑 바람 키스~ 갓 연애를 시작하는 연인들이 설레는 마음으로 망설이며 하는 키스 같은 느낌이 드네요. 참 우리 말은 멋 있습니다. 사족달면..
얼마전 작은 아이한테 "ea"에 대해 일장 연설을 했었습니다. 이건 무조건 "이"발음 나는 거야. 근데 가끔은 "에"발음도 나고 어쩌다가 "에이"발음도 나. 하지만 그냥 지금은 "이"발음 해.. 했는데, 작은 아이가 "왜? 왜 ea는 여러가지 소리가 나?" 하는 거예요. 말문이 막혀서......"영어는 무지 웃기는 거야, 엄마는 그래서 세종대왕님을 사랑해"로 마무리... 좀 좋은 답변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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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rming
  • |
  • 2010-05-14 09:13
답댓글

느끼 느끼하지만 감미로운 노래를 들으니 참 기분이 새롭습니다. 어디서 이런 소스를 다 얻어내시는지 정말 신기합니다. 시간 되실때 off모임해서 한번 가르쳐 주심 무척 감사하겠습니다.^^

 

모처럼 연이어 날씨가 화창해서 기분이 좋네요. 새로 이사온 은평 뉴타운.. 옆쪽으로 공사가 뚝딱 뚝딱.. 먼지도 많고 아직도 좀 어수선 하지만 다행히 제가 사는 곳은 '이말산'바로 옆이라 좀 베란다에서 고개를 살짝 옆으로 돌리면 산이 보여 기분이 좋습니다.

어른들이 봄단풍이라고 하더군요. 봄이 되어 나무에 새싹이 날때의 그 어리고 예쁜 색깔을 보고요^^

요새 봄단풍구경 실컷 즐기고 있습니다.

 

서정시인님이 예문에 a.k.a라고 써 주셨는데, 늘 궁금했어요. 슈렉2의 첫 부분에도 나오는 그 말..영화를 볼때 마다 찾아봐야지 했는데, 덕분에 드뎌 오늘 찾았습니다.

a.k.a는 also known as의 약자이군요. 뿌듯합니다^^

 

어제는 둘째녀석이랑 DVD보고 따라 말하기를 새로 시작했습니다. 유난히 책을 좋아하지 않는 아이라 집중듣기니 흘려듣기 등 듣고 읽기 연습시키기가 쉽지 않았는데, 좋아하는 카이유 DVD로 했더니 비비꼬긴 했지만 곧잘 했어요. 아이가 좋아하고 지루해 하지 않을만한 걸 찾는 것은 정말 노력이 필요한 일 같습니다.

 

잉.. 숙제는 안하고 사설이 길었습니다. 오늘 오후에 숙제해서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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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은맘
  • |
  • 2010-05-14 13:17
저는... 사설좋아요 ㅋㅋ
베란다가 산을 보고 있는 그런 집에 사는 것이 저의 꿈입니다.
옛날에 살아본적이 있었는데 정말 봄, 여름, 가을, 겨울 아름답기 그지없지요 ㅎㅎ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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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정시인
  • |
  • 2010-05-14 13:57
얼마전 북한산에 다녀오면서 뉴타운구경갔더랬습니다. 좋은곳으로 가셨네요.~~~ 공기가 다르던데..
ㅋ 솔직히 저도 모르고 그냥지나쳤는데 감사합니다. a.k.a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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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은맘
  • |
  • 2010-05-12 09:13
답댓글

진은맘이예요

저번주는 새로운 일에 적응하느라...

진은이네 학교 보육도우미 선생님이 갑자기 그만두시는 바람에

대타로 긴급 투입되었어요

두가지 일을 하느라 정신이 없네요

집에 오면 밥먹고 자기 바쁘고요...ㅠㅠ

흐흑 무슨 영광을 보겠다고 일을 떠 맡았는지 엉엉

이제 7일째 인데요 제가 돌보는 애들이 진은이랑 합해서 5명이예요...

처음에는 무지 힘들더니만... 호호  애들이 좋아지네요 5형제 키우는 엄마가 된 심정이랄까...ㅋㅋ

오늘 교육자의 날이라고 학교가 쉬네요 

빨리 미션해야징~~

 

서정시인님이 올려주신 동영상과 노래 ..

흐흐흥~ 아침부터 수많은 뽀뽀  호호 야해용ㅋㅋ

 

미션1.

공통점 : Grandma gave Justin(진은 영어이름) presents

차이점 : Lacey' grandma gave Lacey a shirt but Justin' grandma gave justin Red ginseng

 진은이가 너무 말랐다고 항상 걱정하시는 우리 어머님... 홍삼을 보내셨습니다. 감사할 따름이죠...

지난 겨울 개구리탕에 이어 진은이의 보신이 계속되고 있어요 ㅋㅋ

 

미션2.

Kitty-cat kiss  :  Lick -  Lick - Lick - Lick  - Lick - Lick

고양이 키스인데요 고양이가 혀를 내밀고  Lacry의 귀를 핥는 걸 말하네요

 한종류씩 적으라고 하셨는데 한 명이 한종류만 적는다는 의미인가요? ㅎㅎ

 

미션3.

아~ 어떤 키스가 있을까요

창의력이 필요한 질문이군요 ^^;

쫌 생각해봐야겠어요

 

여러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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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정시인
  • |
  • 2010-05-13 23:31
오호~~ 요즘 뜬다는 보육교사? 초등학교에 새로운 방과후 강사개념이 도입되어 확대 추세라던데...
아이들이 너무 예쁘죠? 올해는 더더욱 아이들이 예쁘게 느껴지네요. 그 웬수같던 6학년마저...
어찌나 예쁜지 다큰 녀석 볼따귀를 쥐고 고맙다고도 하고... 등을 토닥거리며 멋지다고도 하고...
행복한 나날을 보내는 중입니다.
정말 다 제 아이들 같아요. ㅋ
미션2. 제가 원하는 그대로 입니다. 한분이 한 종류...
바지런한 분이 다 적고 나면 다른 분들 미션 수행에 방해가 되는 듯 해서요..ㅎㅎ

바쁜 와중 미션수행~~감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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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rming
  • |
  • 2010-05-14 09:20
진은이 좋겠당.. 개구리에 홍삼에.. 할머니 사랑이 극진하시네요.
예전에 저희 외할머니가 친정엄마 몸 보신해주신다면서 갖은 약재를 해서 다려 주셨던 기억이 납니다. 그 약재 중에서 특히 후각을 자극했던 대추 냄새.. 엄마가 고맙게 드시던 모습도 기억나고요. 전 그래서 지금도 대추를 참 좋아합니다.^^
그나저나 전 애들이랑 같이 있는 것이 참 어렵던데.. 내 자식도 아닌 남의 자식까지 어떻게들 그렇게 귀엽고 예쁘다고 하시는지.. 진은맘님이나, 서정시인님이나 참 직업이 천직이신가 봅니다요 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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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은맘
  • |
  • 2010-05-14 13:14
천직이라... 글쎄요^^;;;
그저 애들 좋은 면만 볼려구 정~말 노력하고 있어요
교육학 배울때 교사가 아이들을 바라보는 시각대로 아이들이 큰다는 소리를 듣고 ㅋㅋ
그런데 그게 진은이한테는 쫌 힘들어요 내자식이라 그런지 감정조절이 안되어서 흑흑
반성해야지요 으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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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정시인
  • |
  • 2010-05-14 13:59
맞아요 맞아.. 다른 아이들에게는 무한의 인내심이 발휘되는데 비해
우리아이들에게는 조금만 빗나가도 왁! 하고 화를 내버리니...나쁜엄마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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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구리맘
  • |
  • 2010-05-12 01:17
답댓글

미션확인하고 갑니다....

피곤하여....담에 숙제하러 오겠습니다요..

그럼 감기 조심들 하여요....

 

에~~~취이~~~~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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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은맘
  • |
  • 2010-05-12 09:35
감기에는 푸~욱 주무시고 쉬는게 최고입니다요
얼른 쾌차하시길...^^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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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정시인
  • |
  • 2010-05-13 23:27
아이궁... 무구리맘님도 감기??
저도 지독한 감기로 한달은 생고생중입니다. 목이 쉬었다 나았다 다시 쉬었다...ㅠ.ㅠ
오늘은 치과 치료를 받는데 계속 중단했답니다. 기침 하느라...
건강합시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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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rming
  • |
  • 2010-05-14 08:55
울 큰 애도 엊저녁부터 콜록 거리더니 목소리가 변하더군요. 가뜩이나 꽃가루 알러지 땜에 코가 막힌데, 업친데 덮쳤네요... 무구리한테 옮기지 마셔야 할텐데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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