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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117 (2/11) 읽기 레벨 up

컨텐츠

댓글 55 댓글쓰기 본문보기

  • 빨강머리앤
  • |
  • 2011-02-12 12:24
답댓글

No

미션 내용

2011년 2월 11일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1. 꾀보토끼와 얼룩덜룩 호랑이

   (꾀보토끼와 얼룩덜룩 호랑이. 호랑이와 곶감과 소도둑, 손문답으로 사위를 고른 배 영감)

2. 사고 싶은 게 너무 많아

3. 노예 해방의 대통령 링컨

3권

50분

2

영어책

read alone

1. The Candy Champion

2. The pencil Princess

2권

20분

3

영어책

읽어주기

Grandad's Boneshaker Bicycle

1권

15분

4

집중듣기

리틀팍스 동화듣기

50분

5

DVD 영상물

분

 

 

링컨 책을 읽으면서 종이에 뭔가를 적더라구요. 다 읽고 나더니 가져오네요.

켄터키. 목수. 정직하다. 척박하다. 인대애나주. 상점. 위인. 성실하다. 미래. 꾸준히. 회고록. 간방. 들이치다. 책값을 물어주는 것. 사흘. 신바랑. 한달음. 어엿한 것. 오하이오 강. 사공. 증기선. 다짜고짜. 법. 다집. 일리노이주....

읽다가 이해가 안 된 단어들이라고 하더라구요. 쓰기공부까지 한 셈이라 기특했어요.

저 중에서 다른 것은 스피드 퀴즈처럼 다 짧게 설명할 수 있었는데 '어엿한 것' 은 당췌 알맞은 표현이 생각이 안 나더라구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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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imom
  • |
  • 2011-02-12 19:02
혼자서 책읽는 것도 기특한데.. 메모까지.. 넘 예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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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1-02-12 20:10
누가 가르쳐주지도 않았는데 기특하네~^^*
에고~이뿐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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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맘
  • |
  • 2011-02-12 11:44
답댓글

어젠 첨으로 북클럽 책을 소리내어 읽혀보았어요...

참고로전... 아이에게 한글이던 영어든 소리내어 읽게 하지 않았습니다..자기가 읽는경우는 제외하고

2돌즘 글을 알고 지금 둘째녀석 만할때 글을 읽은 시은이에게 한번도 소리내어 읽어보라고 하지 않았죠. 그래서 영어도 마찬가지로 햇어요. 첫번째 이유는 아이에게 부담을 주기 싫었고,

두번째는 아이에게 실망하고 싶지 않았는지 모르겠어요........

그래서 처음 소리내어 영어를 읽어보라고 했을때.... 생각지도 않았지만,, 생각외로 줄줄줄 읽어주어 외려 제가 아이보다 못하구나 생각을 했더랍니다.....

북클럽에 처음 발을 들여놓을때도... 잘 할수 잇을까 하는 부담감이....꼭 테스트 받으러가는 사람마냥 초조햇겠지요.흠흠흠.....(북클럽 생각보다 많이 쉬운 교재를 해주어서 얼마나 감사한지..ㅋㅋㅋㅋ)

시은이가 영어책을 거의 다 읽네요..줄줄 유창하진 못하지만.. 따박따박 이제 시작입니다. 음하하하하하하!!!!

우리 자랑스러운 딸...고마워!!!

 

1. 한글책 :1시간

엄마가 읽어준책 : 사과 할아버지,

시은양 묵독 :꼴따먹기, 참견씨, 먹보씨, 모자세사요. 한여름밤의 흰둥이

 

영어책 : 1시간

Three , The gingerbread man.

The Ugly Duckling, Oille, Peedie. snow

 

-

집듣 15분? /read aloud : The Ugly Duckling

흘려듣기 1시간 이상/ The Ugly Duckling, Napping,

dvd 1시간 이상/ There was an old lday who swalled fly, peppa pig, ebs e

기타 /  The Ugly Duckling Activity book 2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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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1-02-12 12:26
한글이든 영어든 소리내어 읽는 것 한번씩 하는 게 좋습니다. 아이가 힘들어할 만큼 시켜서는 안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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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imom
  • |
  • 2011-02-12 19:05
앤님 말씀처럼 소리내어 읽는것도 꼭 필요한 것 같아요.
영어책은 영유숙제라 항상 잘 시켰는데... 한글책 소리내어 별로 안 시켰더니
어제 사촌 동색 책읽어주는거 들으니까 영 매끄럽지 못하네요.
학교 가기전 한글책좀 read aloud많이 시켜야 할려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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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1-02-12 20:14
사랑맘님 마음이 어떠한지 알고도 남아요~^^*
소리내어 읽기의 장점은 말할수 없이 많아서 빼먹고 가기엔 너무 아까워요.
재미있게 할수 있도록 엄마가 꾀를 내어야 할것 같아요~아마 사랑맘님이 제가 참견안해도
너무 잘하실테니...^^*
이쁜책 가득 빌려오셨네요~
주말도 즐겁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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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나라
  • |
  • 2011-02-12 11:35
답댓글

 

혼자 읽은책 Mr. noisy builds a house

                 pigs

                at the carnival

                병아리가 태어 났어요

               

읽어준책 산타 할아버지의 선물

              hippo has a hat

              파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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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1-02-12 09:13
답댓글

날짜:2011년 02 월 11 일 지연이(5세)

No

미션 내용

제목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엄마, 저리 가(마술피리)

2

겁쟁이 윌리

2

영어책

읽어주기

Froggy's First Kiss

3

Buzz Boy and Fly Guy

In the small, small pond

3

Read aloud

(따라읽기)

4

묵독 또는

흘려듣기

Marry wore her red dress

40여분

노래부분만 무한반복

5

DVD 영상물

Curious George

40여분

 

이제는 두녀석이 제법 지들끼리도 잘 노네요...

그러다가 갑자기 엄마를 찾기시작하믄 서로 티격태격...

에공 어제두 번갈아 가며... 잠투정 겸 칭얼거리다 울고 잠이 들었네요...

지연인 죠지 dvd가 보던게 아닌 다른거라며 칭얼거리고...

명절에 가지고 다녔더만 어디로 꽁꽁 숨었는지...

요즘은 뭐든 찾으려면 한참을 뒤져도 안나오는 거이 아~

세월이 원망스럽슴다... 대대적인 대청소를 감행해야 하는디...

아직은 추워서 ㅋㅋ 사실 게을러서죠 ㅎㅎ

 

새벽에 눈이 내렸네요... 넘 춥기도 하고... 몸살기가 완전히 가시지 않아 컨디션이 저조하네요...

그래도 힘내봐야죠?

지우녀석은 이제막 깨어나서 엄마 옆에 앉아 사자 책을 들여다 보며 엄마사자가 얼룩말을 앙 잡아 먹는다고 난리도 아니네요... 읽어달라는 압력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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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2-12 10:44
연년생의 장점이 두 녀석이 함께 노는거지요. 친구처럼... 자라면서 점점 더 좋아지고 더 잘 놀고.. 울매나 좋아요. 키울때 엄마가 좀 힘든거 빼곤 친구같은 자매지요. 지연이 지우도 점점 둘이서 잘 놀고 영어도 함께 할거예요. 아마.. 서로 경쟁심도 생겨서 더 잘하려고 하고.. 가끔 그런게 부러워요. ㅎㅎ
눈이 또 내렸어요? 흠.,, 올 겨울은 정말 눈이 많이 내리네요.
주말 푹~ 쉬시고 컨디션 회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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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나라
  • |
  • 2011-02-12 11:09
가끔 아이들이 꼭 찾는게 있지요^^*
그래서 가지고 다니다 보면는 꼭 없어지는거에요
저주 청소를 싫어해요
그래서 신랑이 절 구박하거든요^^*
한번은 청소 때문에 한시간 가출도 했어요^^*
얼른 찾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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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1-02-12 20:19
저는 뭐 찾을때에 바로 안나오면 혈압이...ㅋㅋㅋ
평소에 정리를 잘 못하는 편이지만 그래도 제가 둔건 어디있는지 비상하게 아는지라...ㅋㅋㅋ
둘있는 집을 볼때마다 존경스러운 마음과 부러운 마음도 들어요.
아이들끼리 놀때에는 엄마를 찾지 않으니 잠시라도 해방될수 있쟎아요~^^*
싸우고서 엄마찾으면 몇배로 힘들기는해도요~ㅎㅎㅎ
외동이들은 엄마바라기인지라....^^;;;
한살한살 커가면서 해방되는 시간이 조금씩 늘기는 한데 혼자 뭐 하는것 보면
안쓰럽답니다.^^*
주말동안 푹~쉬시고 몸살기 날려버리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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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02-12 08:45
답댓글

유성(5세)

 

1.한글책

밥한그릇 뚝딱

무엇으로 만드나요

쇠똥 구리구리

 

2.영어책

first 100 machines

A potty for me

Dinosaur discoveries

Dinosaurs

Sizzles is completely not here

What's opposites

Duck in the truck

 

어제 유성이 재롱잔치했어요...

미리 갔는데도 벌써 기다리고들 계시더군요...

그래도 좀 앞쪽에 앉긴햇네요..

원장선생님 인사말때부터 왜케 눈물이 왈칵 나는지...

(엄마들은 다 이 기분 아시겠지요..)

6번째 순서로 유성이 순서가 되자..

앞줄에 떡하니 서서 어찌나 동작하나 안빼먹고 그리 잘하던지요..

전 객석보고 긴장하고 울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웬걸요..볼거 다 봐가면서 할거 다하더군요...

넘 넘 뿌듯햇답니다..ㅎㅎ

보는내내 율동따라하고 고함 질러주고...

집에와서 동영상 보면서 또 따라하네요...

사진은 원에서 디비디랑 보내준다니 그때나 올려볼께요..

울집디카가 워낙 훌륭해서요...

그래서 오늘 디카사러가요..며칠전 봐둔게 있어설..

유성이는 만 4세반이라 딱 한코너있엇거든요...

진짜 시작은 내년부터일거같어요....

엄마들 플랙카드에 피켓에..깜딱 놀랬다니깐요...

내년엔 저도 피켓정도는 준비해봐야겠어요..ㅎㅎ

저기 맨 중앙에..유성이 보이네요..

맨 오른쪽 마이크 앞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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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2-12 10:46
유성이가 재롱잔치를 했군요. 얼마나 감격스러웠을까... 윤성이는 어린이집 다닐때 신종플루 때문에 전부 취소하고 작년에는 원을 쉬는 바람에 이런 기회를 아직 못가졌어요. 올해 등록한 유치원도 아주 소규모로 한다고 하니 이렇게 큰 무대에 서 볼 기회가 있을지는 모르겠네요.
아궁.. 유성이 씩씩하게 자세 잡고 너무 잘하네요. 아유 이뻐..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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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나라
  • |
  • 2011-02-12 11:25
우와 정말 대단한데요
저희 유치원은 부모님 안 부르고 아이들끼만 조촐하게 한답니다
그리고 동영상 CD한장이 날아와요
너무 뿌듯하셨겠다
다 키운 기분이 드셨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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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1-02-12 12:29
아... 재롱잔치가 너무.. 거... 하다....
아이 율동하는 거 너무 사랑스럽죠? 남자애들은 특히 잘 안하고 딴 짓하는 아이들 있는데 유성이는 참 말 잘 듣는 아이인가봐요.
보는 건 좋은 데 저거 연습하려면 아이들 많이 힘드니까 내년에도 한 코너만 하자구 건의해보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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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2011-02-12 20:22
유성이가 가운데에 자리 잡고 있어서 그런지 무대가 아주 훤~~합니다.^^*
잘해주어서 주위엄마들의 부러움도 샀겠어요~
아고~보기만해도 이뿐아이들이네요~
디카는 좋은걸로 사셨나요?
저희는 스튜디오에 도둑이 들어서 카메라랑 플레쉬등 장비 도둑 맞았거든요 ㅜ,ㅜ
안좋은일 생각안하려고 했는데 ...으억...또 혈압올라요~
이쁜 유성이 사진보고 혈압 오르면 안되는데~^^*
주말 즐겁게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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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imom
  • |
  • 2011-02-12 08:02
답댓글

 

No

미션 내용

8세 여아 (날짜: 2011년 2.11)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옥수수이야기

아마존 강의 전설

거미인간의 지혜

곡식나누기

날고싶은 스케프

아빠 되기는 정말 어려워

겁쟁이 양

언제나 너를 사랑해

8

50

2

영어책

read aloud

 

 

3

영어책

읽어주기

 

 

4

집중듣기

펭귄영리더-Rapunzel

Hello reader 3- THe lunch line

2

25

5

DVD 영상물

Arthur

30

 

어제부터 꼬맹이조카가 입원하는 바람에 그 누나인 5살짜리 조카가 우리집에 와서 같이 지내게 되었어요.

평소에 한번씩 만나면 요즘은 늘상 싸우더니만...

어제부터는 계속 같이 있어야 한다하고... 어린 조카가 엄마 없이 지내야 한다하니..

8살 딸래미가 좀씩 양보하고 재미있게 노네요...

 

쉬운책 골라서 동생책도 읽어주고...

자기거 사탕,초콜렛 챙겨서 주고...

며칠간은 책보다는 동생과 사이좋게 재미있게 놀게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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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2-12 10:48
8살 언니라구 챙겨주고 의젓하게 데리고 노는 모습에 뿌듯하셨을것 같아요. 아이들이 어린것 같아도 더 어린 동생들 챙겨줄 때보면 참 많이 컸다.. 싶을 때가 있더라구요.
근데 펭귄 영리더는 어느정도 레벨인가요? 제가 요건 책을 못봐서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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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1-02-12 12:30
양보가 시작되면 정말 철들기 시작한 거예요. 배려하는 기쁨을 알게 된 거니까요.. 아이구 기특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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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2011-02-12 20:23
아고~기특해라~
동생에게 양보하는 마음이 아이들에게는 참으로 어려운것인데..
칭찬 많이 해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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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02-12 07:19
답댓글

에궁...어제는 애들한테  책한권도 못읽어줬어요.

음...

우선 영감탱이 생일이라

아침부터 미역국 끓여 밥상대령했지요.

(오후에 문자했더군요. 마누라탱이 미역국 하나로 얼렁뚱땅 넘어가면 섭하다궁. 이런)

 

우리 시아버님 당신 아들 생일이라고 당신아들만 밥사주고

며느리님(ㅋㅋ)은 매장에서 직원이랑 둘이서 밥먹고(실은 한명이 쉬어서요)

 

오후에 드디어 진현이 데리고 치과에 갔어요.

남편친구가 하는 치과로 갔어요.

차타고 20분정도 가야하는 곳에 있긴 한데

혜원이가 적극 추천하는거에요. 깨끗하고 친절하고 안아프게 한다고

그랬더니 진현이가 간다네요.

 

엑스레이도 잘 찍고

흔들리는 아래앞니 두개

마취도 안하고 뚝딱.

 

두눈에 살짝 눈물이 보이는 듯 하더니

두손 엄지손가락을 들어 제게 보입니다.

 

본인이 무지하게 자랑스러웠던 거죠. 그래그래.

 

이를 챙겨야한다는 혜원이.

이미 버렸다는 간호사.

혼자서 너무나도 속상해하는 혜원이

그런 누나를 위로하는 진현이. 나원참.

 

남은 저녁시간을 남편을 위해 보내야했기에

우리 가족 다시 분주해 지네요.

 

케익사서 몰래 숨겨두고

방과후 클레이 시간에 쿠키를 구운 혜원이는

상장에 이쁘게 담아 리본으로 묶구요.

전 금일봉 준비했어요.(제생일에 받았거든요. 딱 받은 만큼만..ㅋㅋㅋ)

 

 

남편이 옷갈아 입는 동안 엄마는 케익을 들고

혜원이는 '겨울아이'노래를 불렀어요.

요즘 어느 드라마에서 이 노래가 나왔데요. 그걸 듣더니 그렇게 연습에 연습을 하더라구요^^

 

 

혜원이가 만든 아빠 얼굴 쿠카

차마 먹을 수 없다는 남편.

그래서 아직 보관중이라는^^

 

 

진현이 아랫니 없어요.

노홍철아저씨처럼 말해요.

th~앵일 축하합니다~ㅋㅋㅋ

 

 

동생에게 늘 힘이 되어주고 싶은 혜원이

하지만 힘은 진현이가 덜 쎌걸요^^

 

저요..1박 2일로 서울가요.

친정에요.

 

여수에 내려와 명절때 친정에 한번도 가본적이 없는 불쌍한 혜원진현맘

일주일 늦었지만 그래도 울가족 모두 친정다녀오려구요.

 

봄방학때 또 갈거니까 1박 2일이라도 좋아요.

 

더 좋은 것은 우리 가족 모두가 기차타고 간다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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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02-12 08:49
진현이 정말 멋지네요...
이빠진 것두 귀엽네요...
두 남매가 어찌 이리 찰떡궁합인지...
혜원이가 만든 쿠키도 넘 예뻐요..정말 못먹을거같어요..
혜원이가 아빠를 쏙 빼닮았군요....^^
친정나들이도 잘 다녀오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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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2-12 10:52
아빠 생일에 만든 클레이 쿠키.. 아마 저도 못 먹을 것 같아요. 혜원이 솜씨가 엄마를 닮아서 그런가..정말 이쁘게 만들었네요. 진현이는 씩씩하게 이도 잘 빼고 .. 혜원진현맘님은 정말 아이 둘 보면 밥 안먹어도 배 부르실 것 같아요. 저렇게 이쁘게 크는 아이들.. 흔하지 않지요.. 아구.. 귀여운 것들.. ㅎㅎ
친정 또 오신다니..넘 좋으실 것 같아요. 그것도 가족 모두 함께하는 기차 여행.. 참 운치있고 정겹게 살아가시는 것 같아 보기 좋아요. 저도 조만간 시간 내서 부산에 다시 다녀오려고 합니다. 윤성이 유치원 가기 전에.. 윤성이가 할머니를 넘 보고 싶어해서요. 그리고.. 저의 휴가를 위해.. ㅋㅋ
친정 나들이 행복하게 잘 하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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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1-02-12 12:31
혜원이 임신했을 때 남편분을 정말 징그럽게 많이 사랑하셨거나 끔찍하게 싫어하셨나봐요. (물론 전자겠지만..ㅋㅋ) 붕어빵 업계의 최고봉이로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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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1-02-12 20:26
언제봐도 동화속에 나오는 가족마냥 이뿌고 행복한 가족~!!
혜원아빠님이 영화배우 누구 닮았는데 이름이 생각이 안나요..
아~한석규~닮으셨네요~^^*
정말 너무 이뻐서 먹을수 없을것 같아요.
친정 잘 다녀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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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1-02-12 06:11
답댓글

민은맘님...... 나도 넣어 주세요...

전 이번 주 요거이 안 하는 줄 알았어요... 바빠서 게시판에 자주 못 들어왔는데

들어와도 안 보였는데... 지금 찾아보니 있네요....

내가 찾을 때는 없는 것 같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월요일부터 출첵 할테니 넣어주세요...

글고 어제는 몸이 아파서 책을 한 권도 못 읽어줬어요....

다은이는 경제동화책 한 20권 읽고 자랑스레 제 방에 들고 왔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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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맘
  • |
  • 2011-02-12 11:48
그렇죠!!! 저두 지난주에 들어와봤는데.. 영어유치원때문에 글이 자꾸 밀리다 보니 잘 못차는거 같애요...ㅋㅋㅋㅋ 요피님 안보여서.. 궁금햇는데....ㅋㅋㅋㅋㅋ.. 끼워줘요. 민은맘님..ㅋㅋㅋ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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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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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12 20:30
ㅋㅋㅋ요즘 영어유치원 가입조건때문에 글이 금방금방 다음페이지로 넘어가버려요~
일부러 찾지 않으면 못찾겠더라구요~^^*
저는 요피님 어디 바쁜일때문에 출장이나 여행가신줄 알았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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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02-12 01:50
답댓글

저는 플레이 잘 되는데..뭐이 문제인거지??

다른 동영상 찾아봤는데,, 찾을수가 없네용.. --; 이론이론,,,

연결 잘 안되시는 분들 죄송해서 어쩌지요~~

제 CD로라도 들려드리고 싶은뎅..

No

미션 내용

제목 (날짜: 2011년 2월 11일 금요일)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1. 바다로 간 헬리콥터

2. 잠자는 바다의 비밀

3. 정원에서 잠깐

4. 생일 케이크 만들기

5. 상자를 열면

6. 자연

7. 작은 벌레들

7

2

영어책

읽어주기

1. Supermum

2. I like books.

3. Bugs, bugs, bugs!

4. What do you need?

5. The giving tree

6. I can brush my teeth.

7. Let's play doctor.

8. Guess who?

9. Bath time

9

3

Read aloud

1. I like books. (책보며 엄마에게 노래 불러줌)

1

4

흘려듣기

1. Snow

2. Lots of feelings

3. Monster, monster

3

5

DVD 영상물

1. Little princess

1

50분

호은양이 이유식을 잘 안먹길래, 호민이에게 "오빠가 한번 줘봐~ 그럼 잘 먹을지도 몰라!" 했더니 호민이가 호은이에게 숟가락을 갖다댑니다. 

"아가야~ 맘마 먹어!"했더니 아 글쎄,, 입을 흔쾌히 잘 벌려주는 겁니당.. --;

"이것봐, 엄마! 오빠가 아가랑 잘 놀아주니까 아가가 밥을 잘 먹쟎아~ 그러니까 엄마도 아가랑 잘 놀아줘야지~!"  띠용...

아,, 그러니까 제가 그동안 호은양 앞에서 한 몸개그와 책 읽어주고 까꿍놀이 해준 것은 그저 처절한 몸부림에 지나지 않았던 거군요.. 흑흑..

 

요즘 호민군이 이렇게 철든(?) 소리를 가끔 하네요.. 흠칫! 놀래요,,제가..

최근에 그린 호민군 그림이어요. 설거지하는데 갑자기 들고 달려와서는 "호민이가 그렸어!"하네요.

깜짝 놀랬어요.. 와~ 한순간이던데요!

바로 얼마전까지도 이렇게 제대로 형태를 알아보게 그림을 그린적이 없었는데,,

그냥 슥슥~ 낙서하듯이 그려놓고,, 

겨우 해봐야 네모에 이지러진 동그라미 몇 개 붙여좋고 빠방이라고 했었는데..

ㅎㅎ 훌쩍 커버린 느낌이어요,, 호민군..

비행기를 그린 거랍니당~ ^^*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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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02-12 08:54
전 해금연주 잘 들리는데요?...넘 단아하고 예쁜 소리네요...
유성인 자고 희선이랑 음악듣고 있네요^^ 희선인 슬픈음악 들으면 슬픈표정을 지어요..
지금도 몹시 슬퍼하고 잇네요..ㅎㅎ)

호민이 비행기그림 넘 잘 그렸어요...
이제 유성이랑 호민이도 잘 그려가겠지요?..ㅎㅎ
제가 뿌듯하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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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2-12 11:19
정말.. 아이들 크는건 한순간 같아요. 윤성이도 이젠 제법 어른같은 소리를 할 때도 있고 그림도 작년까지는 죽자고 안그리더니 올해는 스케치북을 벌써 몇권째 쓰네요. 워크지도 아예 안하려 들지는 않구요. 그렇게.. 조금씩 눈에 보이지 않아도 이녀석들은 쑥쑥 크고 있나봐요.
그래서 제가 이 레벨업 하면서 하나 하나 기록하는 거에 집착을 하나봐요. ㅋㅋ 이렇게 정리 해 놓아야 기억이 나지 싶어서요. 레벨업 기록하면서 아이가 읽은 책도 기록하고 그날 그날 일기처럼 한 일도 적게 되고.. 누리 것도 슬쩍 끼워서 함께 해 놔야지..싶어요. 욘석이 이제 말이 넘 많이 늘어서 하루 하루 재롱이 볼만하걸랑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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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1-02-12 20:28
정말로 띠용~~~
어쩜 어쩜~오빠사랑이 .....
민은맘님 한방 먹으셨네요~^^*
완전한 호민이 승~!!
비행기 날개도 보이고 형태도 유선형으루다가 아주 제대로네요.
그림도 역시나 칭찬과 자심감으로 크는 나이이니 열심히 칭찬해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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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2-12 01:11
답댓글

오늘은 아침부터 종종거리면서 바쁘게 보냈어요.

엄마 심부름으로 은행 업무 본다고 온 동네에 마을 금고 찾아서 시장있는 곳까지 애 둘 데리고 걸으면서 산책하면서 돌아다니다 겨우 마을 금고 찾아서 은행 업무 해결하고 우체국 가서 우편 부치고 다시 문화 센터로 가서 애들 점심 후다닥 먹이고 윤성이 수업 하나 들으러 올려 보냈어요.

세계 문화 체험 수업이 4회만 한달동안 진행되는게 있어서 신청했거든요.

전에 원에 다닐때 다문화 수업이 있었는데 윤성이가 아주 좋아했던 수업이기도 하고 이제 세계 문화 쪽으로도 관심을 가져야 하니까 싶어서요.

이번주는 아프리카에 대한 수업이었어요. 윤성이가 수업하는 동안 누리랑 아래층 놀이터에서 잠시 놀고 애들 옷도 몇개 샀네요.

그리고는 다시 집으로 와서 윤성이 태권도 보내고 전 도서관으로 가서 책 반납하고 왔어요. 설 연휴 끝나고 바로 반납했어야 하는데 이런 저런 일들로 연체해서 오늘은 빈손으로 집으로 돌아오는데 어찌 서운한지..꼭 밥 못먹고 돌아오는 것 같은 느낌이랄까..

담주에는 다시 한아름 대출 할 수 있다고 위안 삼으면서 왔어요.

누리가 오다가 잠들어서 안고 왔더니 집에 오자마자 제가 뻗어 버렸답니다.

삼십분 정도.. 누워서 꼼짝도 못하고 있었네요. 이궁.. 누리가 이젠 많이 커서 저녀석 안고 다니면 그 담날은 허리가 아프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심심하면 뚱땡이 공주라고 놀린다는.. ㅋㅋ

 

바쁘고 분주하게 보냈지만 할일을 다 마쳐서 깔끔한 기분으로 저녁 시간을 보냈어요.

내일은 주말이니까 좀 쉬고 놀면서 보내야지.. 하고 맘 먹어봅니다.

 

<한글책 읽기>

1. 세계의 희귀 식물

맨드레이크, 바오밥 나무.. 등등 희귀 식물들 이야기를 많이 들려주네요.

 

2. 꿀을 찾아 붕붕 벌

벌의 사회성과 군집 생활이 재미있나봅니다. 요즘 매우 자주..일벌과 숫벌, 여왕벌의 역할에 대해서 이야기 해주고 벌집 모양에 관심이 많아요.

게다가 벌이 침을 쏘면 내장도 함께 빠져나와서 죽는다는걸 보더니 자꾸만 얘기 하네요. 벌을 보더라도 공격하지 않으면 쏘지 않는다고 조심하면 괜찮다고 알려줍니다.

 

3. 갯벌에 사는 동물

4. 풀 숲의 무법자 사마귀

5. 숲 속의 씨름대장 사슴벌레

6. 부지런한 일꾼 개미

 

7. 연못의 여왕 연꽃

8. 송알송알 탐스러운 포도

9. 숲 속의 청소부 버섯

100권의 전집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동물편에 이어 곤충편까지 다 보고 이제 식물과 과일편으로 슬슬 넘어가네요.

자기가 좋아하는 버섯에 대해 한참 보고 또 보고 하더니 포자에 대해 강연을 펼쳐 줍니다. ㅋㅋ

 

10. 별을 따는 아이 미키

윤성이도 좋아하지만 누리가 자꾸만 들고 와서 누리 잠자리 동화로 계속 읽어주고 있어요.

 

11. 감쪽같이 속았지!

감쪽같이 속았지?
<a href="http://www.yes24.com//SearchCorner/Result?domain=ALL
동물의 보호색, 의태행동 등을 동화로 풀어 놓은 책이예요. 윤성이가 아주 좋아하는 자연관찰 동화류... 그림도 글도 재미있는 책이예요.
특히 그림이 아주 편안한 녹색이 들어가서 눈이 시원해 지는 책이네요.
 
12. 고녀석 맛있겠다
아무래도 구입을 해야 할 듯.. 너무 좋아하면서 보네요. 대출 연장해 달라고 하면서 보고 또 보는 책..
 
<영어 그림책>
1. Mr. Chatterbox
2. The ugly duckling
Classic Tales Beginner Level 2 : The Ugly Duckling: Story book
Sue Arengo
...
 
5기 북클럽의 진행도서예요. 미션이 출제된 것 확인하고 오늘 드디어 읽어보았어요.
명작이라 반응이 어떨지 좀 걱정했는데 쉬운 단어로 되어 있기도 하고 알고 있는 내용이라 거부감이 없는 듯 합니다.
그림도 잔잔하고 글도 간단간단한 문장으로 이루어져서 좋아하면서 읽었답니다. ㅎㅎ
북클럽 하면서 또 즐겁게..조금씩 진행해 나갈 수 있을 듯 해서 기분이 좋았어요.
 
<집중듣기, 흘려듣기>
집중듣기 :  Mr. Chatterbox 한권 했어요.
흘려듣기 : 오늘.. 작심하고 오디오 돌렸어요. 오전에 밥 먹으면서 잠깐이랑 저녁 시간 이후부터 틀었는데 Mr. men  시리즈 47권 모두 틀었네요. ㅋ
일부러 그런건 아니고 저녁시간 이후에 계속 의자 줄 세워 놓고 기차 놀이 하고 블럭 놀이 하고 암것도 안하려고 들기에 그냥 듣기나 해라~란 마음으로 룰루랄라~~ 오며가면 제가 한 마디씩 따라하고 한문장씩 생각나냐고 묻거나.. 아니면 왜 그랬지? 하고 슬~쩍 물어보면 안듣는것 같아도 듣고는 있는지.. 대답은 하네요.
그 외 : 파닉스 큐 2장
쓰기가 별로 없어서 쉽다고 하면서 했어요. 진작 해야 할것을 여태 미루고 미뤘으니 쉽지.. 이궁.. 얼른 진도 빼고 다른 것 더 재미있는걸로 해줄까? 했더니 신난다는데.. 왜 정작 진도는 안 빼주시는지.. ㅋㅋ
 
<DVD>
 매직스쿨버스 한편, 슈퍼와이 한편, 그리고 까이유 한편 봤어요. 다 합치면 한시간 정도 될 것 같아요.
 
해금.. 제가 너무 사랑하는 소리인데.. 제가 학교 다닐떄 우리나라 소리를 너무 좋아해서 가야금, 거문고 산조를 자주 들었답니다.
그러다 해금 소리를 듣고 울고 싶을 때는 해금 소리를 들으면 정말.. 희한하게 위로가 되더라구요.
다시 가야금 산조랑 해금 씨디 찾아서 틀어봐야겠어요. 민은맘님.. 넘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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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imom
  • |
  • 2011-02-12 19:12
책에 대한 설명까지 너무 잘 읽었어요. 미스터맨 47권 흘려듣기... 시간이 얼마나 걸렸나...
살짝 궁금해지네요. 얼마전 미스터맨 묵독용으로 사용하려고 cd는 안샀더니만
아이가 그 책을 좀 멀리하네요.
아,,그리고 펭귄영리더요.. 레벨 4 라푼젤 도서관에서 딱 한권 빌려왔어요.
한권이라 잘은 모르겠는데... 레벨 4는 아이캔리드3나 어스본영리딩 시리즈2정도 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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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1-02-12 20:34
에고에고~누리가 많이 커서 이제 정말 안고다니기 힘들텐데..
허리다치기전에 조심해야해요~
한번 다치면 꼼짝도 못하는데....조심 또 조심~!
암튼 에너자이저라는 별명을 안부를수가 없다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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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우맘
  • |
  • 2011-02-12 00:22
답댓글

크아~ 참으로 폭넓은 선곡이셔요 대학때 교양과목으로 국악을 들었는데 그때 해금연주도 듣고 그랬거든요

그때 해금소리에 뿅가서 국악교수님께 해금배우고싶다고했더니 그 교수님 왈,,피아노나 열심히 쳐 ㅎㅎㅎ

그시절 너무 구슬프면서도 맘을 짠하게하는 해금소리에 감명받던때가 떠올라요

 

2월 11일 서진

1.한글책

  견훤-백제의 재건을 꿈꾸다

  박제상-왕자를 구하고 죽다

2.영어책

  Biscuit's graduation day

3.혼자읽기

  무섭긴 뭐가 무서워

  봄봄마을 나비옷공장

  The day the tv broke

  On no! a baby-sitter

  The special letter

  Where is nat?

  Bedtime for little monster

  The tooth fairy

  Spot's birthday party

 

2월 11일 서우

1.한글책

  견훤-백제의 재건을 꿈꾸다

2.영어책

  Super fly guy

3.혼자읽기

  용돈이 사라졌어요

  심부름하기 싫어

  시장에 갔어요

  돈이 불어났어요

  빵집사장이 달라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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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2-12 11:22
서진이 서우가 책을 참 열심히 보네요. 매번 올라오는 책 목록이 예사롭지 않다는.. 서진서우맘님은 피아노도 잘 치시고 딸들도 넘넘 이쁘게 키우시는 것 같아요. 딸들이랑 함께 나가시면 모두 부러워할 것 같아요. 맞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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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1-02-12 20:38
서진이랑 서우가 정말 책을 열심히 읽어요~
항상 함께 책보는 좋은 습관이 자매애도 돈독하게 해주는것 같습니다.
주말 즐겁게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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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은맘
  • |
  • 2011-02-11 22:27
답댓글

멋진 해금연주가 계속 버퍼링만 되고 감감무소식임돠 ㅜㅜ

좀더 기달려 볼랍니다...

민은맘님 항상 멋진 음악으로 대문활짝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빵점짜리 가은맘...

아침에 울 딸래미 셔츠에 단추가 떨어졌어요.

가은이 왈~ 주말부부인 울 가은파 오면 이야기 한답니다.

단추달아 달라고..

엄마는 바느질 안하잖아요.

아빠가 저번에 내바지 꿔매는거 봤어요.

이불도 꿔매고.. ㅜㅜㅜㅜ

맞슴다..

가은맘은 빵정짜리 엄마임돠..

여지껏 울 가은파가 단추며 가은이 바지 떨어진것도 꿔매주고

이불도 내가 바느질 잘 못한다고 자기가 대바늘들고 시침 해주곤 한답니다...

 

좋게말하믄 울 가은파가 워낙 자상한 사람이라..ㅎㅎ

사실대로 말하믄 다림질도 바느질도 안하는 가은맘..

그래도 음식솜씨는 아주 쬐~끔 있담돠..ㅎㅎ

딸래미 교육만 똑소리나게(?) 시키믄 뭐함까..에궁..

딸래미가 하는 소리에 반성은 둘째고 울 가은파 빈자리가 크게 느껴지더이다 ㅎㅎㅎ

다들 편안한 밤 되셔요!!^^*

 

No

미션 내용

2011년 2월 11일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1. 돌에 새긴 우정(철학동화)

2. 방귀 뿡과 오이씨(옛날이야기)

3. 세종대왕 (솔루토이 위인전)

4. 왕이된 노예(탈무드)

4권

 

2

영어책

read aloud

1. Little Miss Twins

2. Little Miss  Tidy

3. Little Miss  Somersault

4. Little Miss Bad

5. The Ugly Duckling

5권

 

 

3

Read aloud

기타..

The Ugly Duckling

액티북 2장, 연습문제 1장

1권

 

4

집중듣기

 

 

 

5

DVD 영상물

스머프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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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2-12 11:37
가은파님이 자상한 분이라서 넘넘 부럽다는거.. 가은맘님이 안 챙겨도 될 만큼 살뜰하다는게 얼마나 좋아요~~ 울 집은 절대 상상할 수 없는 일이라는거.. 흑... 그래도 음식솜씨도 뛰어나시고 무엇보다 이쁜 가은이를 똑소리나게 교육도 잘 시키시니까 그것만큼 좋은게 없지요. 괜히 가은파님 보고 싶으셔서 센치해 지시는 듯.. ㅋㅋ 가은이도 리틀미스 시리즈에 빠졌네요. 윤성이는 Mr. men 보고 있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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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1-02-12 20:36
정말 남편분 빈자리가 크게 느껴지실것 같아요.
가은맘님뿐아니라 가은이도요~
어쩜 그리도 자상하실까~~~
부럽기만 합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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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1-02-11 20:59
답댓글

우리의 DJ 민은맘님의 음악선곡이 참으로 폭 넓어요~

저는 아주 아주 잘들려요~

지금 Anna와 감상중~^^*

멋지다~~~왠지 슬프게 느껴져~라더니 리코더 불면서 옆에서 코러스 넣고 있답니다.ㅋㅋㅋ

감사감사~!!!

 

좋은곳으로 가시길~!!!^^*(쓰고보니 뉘앙스가 조금 이상하네요~)

오늘은 한글책 3권

빨간머리앤(문고판),와이책중에서 컴퓨터,난 책읽기가 좋아 中신데렐라를 요리하지 마세요.

신데렐라를 요리하지 마세요

이책 그림이 로알드달 책의 그림을 그린 퀸틴블레이크인것 같아서

Anna한테 이야기했더니 아니라며...리틀프린세스 그린 사람 토니 로스라고 하길래...

제가 또 아니라고 했네요.

집에가서 확인해 보자고 해서 와서 보았는데 제가 졌어요.;;;;

작가 이름 외우기도 힘든데 어떻게 그림작가 이름까지 외운건지...

암튼 애들 머리 못따라가겠네요.

그냥 보기엔 딱 퀸틴 블레이크 그림이랑 똑 같지 않나요?ㅋㅋㅋ

 

영어책은 네이트 4권 도서관에서 읽고

집에와서 그림책 여러권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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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은맘
  • |
  • 2011-02-11 22:31
울 Anna역시 대단함돠~~~~^^*
저보다 낫슴다.
신데렐라를 요리하지 마세요!! 제목부터 확~ 땅기는 데요..
울 딸래미 무쟈게 좋아할 책임돠.
비룡소 거네요.
멋진 해금소리.. 아직안되넹... 편안한 밤 되시고..
즐건 주말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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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2-12 01:17
은아는 그림작가 이름도 외우네요.. 헐..
정말 은아 짱~~~
신데렐라를 요리하지 마세요.. 이거 정말 재미있을 듯~~ 근데 윤성이는 좀 기다려야 읽지 않을까요? 흠.. 일단 도서관에서 찾아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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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02-12 08:56
그러게요...토니로스같진 않은데...
은아는 정말 대단해용^^
책도 무지 재미날거 같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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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맘
  • |
  • 2011-02-12 11:56
벨벳님 잘 지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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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02-11 19:50
답댓글

근무처가 바뀌면 정말 설레기도 하겠지만 또 신경써야 할 일도 많겠어요

좋은 짝꿍 만나시길 바래요^^

짝꿍이 젤루 중요한 거 같아요

 

저는 해금 소리를 너무나 사랑한답니다.

계속 버퍼링 중이라며 안들려주네요, 으앙~~~~

혹시 한국의 소리가 너무 듣고 싶어질 때가 있을까봐

신랑이 그리 뭐라 하는데도 해금 시디를 하나 구입해서 왔네요

사실 다른 시디도 구입했지만 ㅎㅎ

오늘 한 번 들어봐야겠어요

 

한글책

- 어릴 적 읽었던 과학책을 쌓아놓고 있던데 6권 정도 읽었나봅니다.

 

영어책

- surprise visitors

- It's class trip day

- It's time to call 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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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1-02-11 21:00
에궁....컴터가 왜 그러실까..
댁에 가지고 계신 시디로라도 위안을 삼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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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은맘
  • |
  • 2011-02-11 22:32
저두 아직 버퍼링임돠..
오늘내로 듣기는 힘들듯 합니다...
아궁 듣고 시포라..
허니맘님 즐건 주말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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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민맘
  • |
  • 2011-02-11 17:32
답댓글

또 우연찮게(?) 첫타자를 하는군요~ㅎㅎㅎ

해금소리를 듣고 있자니...눈물이 저절로 나와요~ㅜ.ㅜ 제가 진짜 지금 스트레스가 많은가봐요~

오늘은.....아무래도 마음의 병을 치료(?)해야 할꺼 같아요~

 

지금 민섭이는 쉬운책 베껴쓰기를 하고 있어요. 아까 민채가 오전에 이것저것 책을 읽고 다이아몬드성의 바비를 2번 보는동안..전 내내 멍하니 있었지요~

첫타자인데..금요일 오후인데...힘빠지는 소리 써서 죄송해요~ 이해해주시리라 믿어요~ㅎㅎ

제가 요즘 제일 기대는 곳이니깐.....^^;;

오늘 맥주 한잔 하고 스트레스 많이 푼다음...주말에 글올릴께요~*^^*

황금같은 금요일 저녁...즐겁게 보내시고 낼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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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02-11 19:54
에고 뭔가 스트레스 받는 일이 있나봐요 ㅜㅜ
제가 다 속이 상하네요
얼른 일이 잘 해결되어 투민맘님 맘이 편해지시길 바래요^^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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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1-02-11 21:02
오늘도 1등~!!축하축하해요~!!!
노래방 갑시다~!!!^^*
제가 노래는 못불러도 분위기는 잘 띄우거든요~ㅋㅋㅋ
빨리 풀고 기운내셔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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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은맘
  • |
  • 2011-02-11 22:36
에궁 울 투민맘님
힘내시라요~~~~
저두 요거 댓글 마무리하고 시원한 맥주한잔~ 할까봐요..
가은파도 없고 밤도 긴디..
힘내시구요~~~
주말 푸욱 쉬시고.. 재충전 하셔요~~~~~^^*!!
아자아자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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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2-12 11:42
투민맘님.. 시원한 맥주 한잔이나 따뜻한 커피 한잔 드시면서 좀 쉬셔요~~ 가끔 이럴때는 푹 자고 맛있는것 먹고 기분 업 시키면서 풀어야 아이들과 놀 때도 잔소리 덜하게 되고 안아주게 되더라구요. 기운 내시고 주말~~ 행복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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