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미션 내용
2011년 2월 11일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1. 꾀보토끼와 얼룩덜룩 호랑이
(꾀보토끼와 얼룩덜룩 호랑이. 호랑이와 곶감과 소도둑, 손문답으로 사위를 고른 배 영감)
2. 사고 싶은 게 너무 많아
3. 노예 해방의 대통령 링컨
3권
50분
2
영어책
read alone
1. The Candy Champion
2. The pencil Princess
2권20분
3
영어책
읽어주기
Grandad's Boneshaker Bicycle1권
15분
4
집중듣기
리틀팍스 동화듣기50분
5
DVD 영상물
분
링컨 책을 읽으면서 종이에 뭔가를 적더라구요. 다 읽고 나더니 가져오네요.
켄터키. 목수. 정직하다. 척박하다. 인대애나주. 상점. 위인. 성실하다. 미래. 꾸준히. 회고록. 간방. 들이치다. 책값을 물어주는 것. 사흘. 신바랑. 한달음. 어엿한 것. 오하이오 강. 사공. 증기선. 다짜고짜. 법. 다집. 일리노이주....
읽다가 이해가 안 된 단어들이라고 하더라구요. 쓰기공부까지 한 셈이라 기특했어요.
저 중에서 다른 것은 스피드 퀴즈처럼 다 짧게 설명할 수 있었는데 '어엿한 것' 은 당췌 알맞은 표현이 생각이 안 나더라구요. ㅎㅎㅎ
어젠 첨으로 북클럽 책을 소리내어 읽혀보았어요...
참고로전... 아이에게 한글이던 영어든 소리내어 읽게 하지 않았습니다..자기가 읽는경우는 제외하고
2돌즘 글을 알고 지금 둘째녀석 만할때 글을 읽은 시은이에게 한번도 소리내어 읽어보라고 하지 않았죠. 그래서 영어도 마찬가지로 햇어요. 첫번째 이유는 아이에게 부담을 주기 싫었고,
두번째는 아이에게 실망하고 싶지 않았는지 모르겠어요........
그래서 처음 소리내어 영어를 읽어보라고 했을때.... 생각지도 않았지만,, 생각외로 줄줄줄 읽어주어 외려 제가 아이보다 못하구나 생각을 했더랍니다.....
북클럽에 처음 발을 들여놓을때도... 잘 할수 잇을까 하는 부담감이....꼭 테스트 받으러가는 사람마냥 초조햇겠지요.흠흠흠.....(북클럽 생각보다 많이 쉬운 교재를 해주어서 얼마나 감사한지..ㅋㅋㅋㅋ)
시은이가 영어책을 거의 다 읽네요..줄줄 유창하진 못하지만.. 따박따박 이제 시작입니다. 음하하하하하하!!!!
우리 자랑스러운 딸...고마워!!!
1. 한글책 :1시간
엄마가 읽어준책 : 사과 할아버지,
시은양 묵독 :꼴따먹기, 참견씨, 먹보씨, 모자세사요. 한여름밤의 흰둥이

영어책 : 1시간
Three , The gingerbread man.
The Ugly Duckling, Oille, Peedie. snow
-
집듣 15분? /read aloud : The Ugly Duckling
흘려듣기 1시간 이상/ The Ugly Duckling, Napping,
dvd 1시간 이상/ There was an old lday who swalled fly, peppa pig, ebs e
기타 / The Ugly Duckling Activity book 2장


혼자 읽은책 Mr. noisy builds a house
pigs
at the carnival
병아리가 태어 났어요
읽어준책 산타 할아버지의 선물
hippo has a hat
파충류
날짜:2011년 02 월 11 일 지연이(5세)
No
미션 내용
제목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엄마, 저리 가(마술피리)
2
겁쟁이 윌리
2
영어책
읽어주기
Froggy's First Kiss
3
Buzz Boy and Fly Guy
In the small, small pond
3
Read aloud
(따라읽기)
4
묵독 또는
흘려듣기
Marry wore her red dress
40여분
노래부분만 무한반복
5
DVD 영상물
Curious George
40여분
이제는 두녀석이 제법 지들끼리도 잘 노네요...
그러다가 갑자기 엄마를 찾기시작하믄 서로 티격태격...
에공 어제두 번갈아 가며... 잠투정 겸 칭얼거리다 울고 잠이 들었네요...
지연인 죠지 dvd가 보던게 아닌 다른거라며 칭얼거리고...
명절에 가지고 다녔더만 어디로 꽁꽁 숨었는지...
요즘은 뭐든 찾으려면 한참을 뒤져도 안나오는 거이 아~
세월이 원망스럽슴다... 대대적인 대청소를 감행해야 하는디...
아직은 추워서 ㅋㅋ 사실 게을러서죠 ㅎㅎ
새벽에 눈이 내렸네요... 넘 춥기도 하고... 몸살기가 완전히 가시지 않아 컨디션이 저조하네요...
그래도 힘내봐야죠?
지우녀석은 이제막 깨어나서 엄마 옆에 앉아 사자 책을 들여다 보며 엄마사자가 얼룩말을 앙 잡아 먹는다고 난리도 아니네요... 읽어달라는 압력 ㅋㅋ
유성(5세)
1.한글책
밥한그릇 뚝딱
무엇으로 만드나요
쇠똥 구리구리
2.영어책
first 100 machines
A potty for me
Dinosaur discoveries
Dinosaurs
Sizzles is completely not here
What's opposites
Duck in the truck
어제 유성이 재롱잔치했어요...
미리 갔는데도 벌써 기다리고들 계시더군요...
그래도 좀 앞쪽에 앉긴햇네요..
원장선생님 인사말때부터 왜케 눈물이 왈칵 나는지...
(엄마들은 다 이 기분 아시겠지요..)
6번째 순서로 유성이 순서가 되자..
앞줄에 떡하니 서서 어찌나 동작하나 안빼먹고 그리 잘하던지요..
전 객석보고 긴장하고 울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웬걸요..볼거 다 봐가면서 할거 다하더군요...
넘 넘 뿌듯햇답니다..ㅎㅎ
보는내내 율동따라하고 고함 질러주고...
집에와서 동영상 보면서 또 따라하네요...
사진은 원에서 디비디랑 보내준다니 그때나 올려볼께요..
울집디카가 워낙 훌륭해서요...
그래서 오늘 디카사러가요..며칠전 봐둔게 있어설..
유성이는 만 4세반이라 딱 한코너있엇거든요...
진짜 시작은 내년부터일거같어요....
엄마들 플랙카드에 피켓에..깜딱 놀랬다니깐요...
내년엔 저도 피켓정도는 준비해봐야겠어요..ㅎㅎ

저기 맨 중앙에..유성이 보이네요..
맨 오른쪽 마이크 앞에요..
No
미션 내용
8세 여아 (날짜: 2011년 2.11)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옥수수이야기
아마존 강의 전설
거미인간의 지혜
곡식나누기
날고싶은 스케프
아빠 되기는 정말 어려워
겁쟁이 양
언제나 너를 사랑해
8
50
2
영어책
read aloud
3
영어책
읽어주기
4
집중듣기
펭귄영리더-Rapunzel
Hello reader 3- THe lunch line
2
25
5
DVD 영상물
Arthur
30
어제부터 꼬맹이조카가 입원하는 바람에 그 누나인 5살짜리 조카가 우리집에 와서 같이 지내게 되었어요.
평소에 한번씩 만나면 요즘은 늘상 싸우더니만...
어제부터는 계속 같이 있어야 한다하고... 어린 조카가 엄마 없이 지내야 한다하니..
8살 딸래미가 좀씩 양보하고 재미있게 노네요...
쉬운책 골라서 동생책도 읽어주고...
자기거 사탕,초콜렛 챙겨서 주고...
며칠간은 책보다는 동생과 사이좋게 재미있게 놀게 해야겠어요..
에궁...어제는 애들한테 책한권도 못읽어줬어요.
음...
우선 영감탱이 생일이라
아침부터 미역국 끓여 밥상대령했지요.
(오후에 문자했더군요. 마누라탱이 미역국 하나로 얼렁뚱땅 넘어가면 섭하다궁. 이런)
우리 시아버님 당신 아들 생일이라고 당신아들만 밥사주고
며느리님(ㅋㅋ)은 매장에서 직원이랑 둘이서 밥먹고(실은 한명이 쉬어서요)
오후에 드디어 진현이 데리고 치과에 갔어요.
남편친구가 하는 치과로 갔어요.
차타고 20분정도 가야하는 곳에 있긴 한데
혜원이가 적극 추천하는거에요. 깨끗하고 친절하고 안아프게 한다고
그랬더니 진현이가 간다네요.
엑스레이도 잘 찍고
흔들리는 아래앞니 두개
마취도 안하고 뚝딱.
두눈에 살짝 눈물이 보이는 듯 하더니
두손 엄지손가락을 들어 제게 보입니다.
본인이 무지하게 자랑스러웠던 거죠. 그래그래.
이를 챙겨야한다는 혜원이.
이미 버렸다는 간호사.
혼자서 너무나도 속상해하는 혜원이
그런 누나를 위로하는 진현이. 나원참.
남은 저녁시간을 남편을 위해 보내야했기에
우리 가족 다시 분주해 지네요.
케익사서 몰래 숨겨두고
방과후 클레이 시간에 쿠키를 구운 혜원이는
상장에 이쁘게 담아 리본으로 묶구요.
전 금일봉 준비했어요.(제생일에 받았거든요. 딱 받은 만큼만..ㅋㅋㅋ)

남편이 옷갈아 입는 동안 엄마는 케익을 들고
혜원이는 '겨울아이'노래를 불렀어요.
요즘 어느 드라마에서 이 노래가 나왔데요. 그걸 듣더니 그렇게 연습에 연습을 하더라구요^^

혜원이가 만든 아빠 얼굴 쿠카
차마 먹을 수 없다는 남편.
그래서 아직 보관중이라는^^

진현이 아랫니 없어요.
노홍철아저씨처럼 말해요.
th~앵일 축하합니다~ㅋㅋㅋ

동생에게 늘 힘이 되어주고 싶은 혜원이
하지만 힘은 진현이가 덜 쎌걸요^^
저요..1박 2일로 서울가요.
친정에요.
여수에 내려와 명절때 친정에 한번도 가본적이 없는 불쌍한 혜원진현맘
일주일 늦었지만 그래도 울가족 모두 친정다녀오려구요.
봄방학때 또 갈거니까 1박 2일이라도 좋아요.
더 좋은 것은 우리 가족 모두가 기차타고 간다는 것이지요^^
민은맘님...... 나도 넣어 주세요...
전 이번 주 요거이 안 하는 줄 알았어요... 바빠서 게시판에 자주 못 들어왔는데
들어와도 안 보였는데... 지금 찾아보니 있네요....
내가 찾을 때는 없는 것 같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월요일부터 출첵 할테니 넣어주세요...
글고 어제는 몸이 아파서 책을 한 권도 못 읽어줬어요....
다은이는 경제동화책 한 20권 읽고 자랑스레 제 방에 들고 왔다는..........
저는 플레이 잘 되는데..뭐이 문제인거지??
다른 동영상 찾아봤는데,, 찾을수가 없네용.. --; 이론이론,,,
연결 잘 안되시는 분들 죄송해서 어쩌지요~~
제 CD로라도 들려드리고 싶은뎅..
No
미션 내용
제목 (날짜: 2011년 2월 11일 금요일)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1. 바다로 간 헬리콥터
2. 잠자는 바다의 비밀
3. 정원에서 잠깐
4. 생일 케이크 만들기
5. 상자를 열면
6. 자연
7. 작은 벌레들
7
2
영어책
읽어주기
1. Supermum
2. I like books.
3. Bugs, bugs, bugs!
4. What do you need?
5. The giving tree
6. I can brush my teeth.
7. Let's play doctor.
8. Guess who?
9. Bath time
9
3
Read aloud
1. I like books. (책보며 엄마에게 노래 불러줌)
1
4
흘려듣기
1. Snow
2. Lots of feelings
3. Monster, monster
3
5
DVD 영상물
1. Little princess
1
50분
호은양이 이유식을 잘 안먹길래, 호민이에게 "오빠가 한번 줘봐~ 그럼 잘 먹을지도 몰라!" 했더니 호민이가 호은이에게 숟가락을 갖다댑니다.
"아가야~ 맘마 먹어!"했더니 아 글쎄,, 입을 흔쾌히 잘 벌려주는 겁니당.. --;
"이것봐, 엄마! 오빠가 아가랑 잘 놀아주니까 아가가 밥을 잘 먹쟎아~ 그러니까 엄마도 아가랑 잘 놀아줘야지~!" 띠용...
아,, 그러니까 제가 그동안 호은양 앞에서 한 몸개그와 책 읽어주고 까꿍놀이 해준 것은 그저 처절한 몸부림에 지나지 않았던 거군요.. 흑흑..
요즘 호민군이 이렇게 철든(?) 소리를 가끔 하네요.. 흠칫! 놀래요,,제가..
최근에 그린 호민군 그림이어요. 설거지하는데 갑자기 들고 달려와서는 "호민이가 그렸어!"하네요.
깜짝 놀랬어요.. 와~ 한순간이던데요!
바로 얼마전까지도 이렇게 제대로 형태를 알아보게 그림을 그린적이 없었는데,,
그냥 슥슥~ 낙서하듯이 그려놓고,,
겨우 해봐야 네모에 이지러진 동그라미 몇 개 붙여좋고 빠방이라고 했었는데..
ㅎㅎ 훌쩍 커버린 느낌이어요,, 호민군..
비행기를 그린 거랍니당~ ^^*

오늘은 아침부터 종종거리면서 바쁘게 보냈어요.
엄마 심부름으로 은행 업무 본다고 온 동네에 마을 금고 찾아서 시장있는 곳까지 애 둘 데리고 걸으면서 산책하면서 돌아다니다 겨우 마을 금고 찾아서 은행 업무 해결하고 우체국 가서 우편 부치고 다시 문화 센터로 가서 애들 점심 후다닥 먹이고 윤성이 수업 하나 들으러 올려 보냈어요.
세계 문화 체험 수업이 4회만 한달동안 진행되는게 있어서 신청했거든요.
전에 원에 다닐때 다문화 수업이 있었는데 윤성이가 아주 좋아했던 수업이기도 하고 이제 세계 문화 쪽으로도 관심을 가져야 하니까 싶어서요.
이번주는 아프리카에 대한 수업이었어요. 윤성이가 수업하는 동안 누리랑 아래층 놀이터에서 잠시 놀고 애들 옷도 몇개 샀네요.
그리고는 다시 집으로 와서 윤성이 태권도 보내고 전 도서관으로 가서 책 반납하고 왔어요. 설 연휴 끝나고 바로 반납했어야 하는데 이런 저런 일들로 연체해서 오늘은 빈손으로 집으로 돌아오는데 어찌 서운한지..꼭 밥 못먹고 돌아오는 것 같은 느낌이랄까..
담주에는 다시 한아름 대출 할 수 있다고 위안 삼으면서 왔어요.
누리가 오다가 잠들어서 안고 왔더니 집에 오자마자 제가 뻗어 버렸답니다.
삼십분 정도.. 누워서 꼼짝도 못하고 있었네요. 이궁.. 누리가 이젠 많이 커서 저녀석 안고 다니면 그 담날은 허리가 아프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심심하면 뚱땡이 공주라고 놀린다는.. ㅋㅋ
바쁘고 분주하게 보냈지만 할일을 다 마쳐서 깔끔한 기분으로 저녁 시간을 보냈어요.
내일은 주말이니까 좀 쉬고 놀면서 보내야지.. 하고 맘 먹어봅니다.
<한글책 읽기>
1. 세계의 희귀 식물
맨드레이크, 바오밥 나무.. 등등 희귀 식물들 이야기를 많이 들려주네요.
2. 꿀을 찾아 붕붕 벌
벌의 사회성과 군집 생활이 재미있나봅니다. 요즘 매우 자주..일벌과 숫벌, 여왕벌의 역할에 대해서 이야기 해주고 벌집 모양에 관심이 많아요.
게다가 벌이 침을 쏘면 내장도 함께 빠져나와서 죽는다는걸 보더니 자꾸만 얘기 하네요. 벌을 보더라도 공격하지 않으면 쏘지 않는다고 조심하면 괜찮다고 알려줍니다.
3. 갯벌에 사는 동물
4. 풀 숲의 무법자 사마귀
5. 숲 속의 씨름대장 사슴벌레
6. 부지런한 일꾼 개미
7. 연못의 여왕 연꽃
8. 송알송알 탐스러운 포도
9. 숲 속의 청소부 버섯
100권의 전집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동물편에 이어 곤충편까지 다 보고 이제 식물과 과일편으로 슬슬 넘어가네요.
자기가 좋아하는 버섯에 대해 한참 보고 또 보고 하더니 포자에 대해 강연을 펼쳐 줍니다. ㅋㅋ
10. 별을 따는 아이 미키
윤성이도 좋아하지만 누리가 자꾸만 들고 와서 누리 잠자리 동화로 계속 읽어주고 있어요.
11. 감쪽같이 속았지!
크아~ 참으로 폭넓은 선곡이셔요 대학때 교양과목으로 국악을 들었는데 그때 해금연주도 듣고 그랬거든요
그때 해금소리에 뿅가서 국악교수님께 해금배우고싶다고했더니 그 교수님 왈,,피아노나 열심히 쳐 ㅎㅎㅎ
그시절 너무 구슬프면서도 맘을 짠하게하는 해금소리에 감명받던때가 떠올라요
2월 11일 서진
1.한글책
견훤-백제의 재건을 꿈꾸다
박제상-왕자를 구하고 죽다
2.영어책
Biscuit's graduation day
3.혼자읽기
무섭긴 뭐가 무서워
봄봄마을 나비옷공장
The day the tv broke
On no! a baby-sitter
The special letter
Where is nat?
Bedtime for little monster
The tooth fairy
Spot's birthday party
2월 11일 서우
1.한글책
견훤-백제의 재건을 꿈꾸다
2.영어책
Super fly guy
3.혼자읽기
용돈이 사라졌어요
심부름하기 싫어
시장에 갔어요
돈이 불어났어요
빵집사장이 달라졌어요
멋진 해금연주가 계속 버퍼링만 되고 감감무소식임돠 ㅜㅜ
좀더 기달려 볼랍니다...
민은맘님 항상 멋진 음악으로 대문활짝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빵점짜리 가은맘...
아침에 울 딸래미 셔츠에 단추가 떨어졌어요.
가은이 왈~ 주말부부인 울 가은파 오면 이야기 한답니다.
단추달아 달라고..
엄마는 바느질 안하잖아요.
아빠가 저번에 내바지 꿔매는거 봤어요.
이불도 꿔매고.. ㅜㅜㅜㅜ
맞슴다..
가은맘은 빵정짜리 엄마임돠..
여지껏 울 가은파가 단추며 가은이 바지 떨어진것도 꿔매주고
이불도 내가 바느질 잘 못한다고 자기가 대바늘들고 시침 해주곤 한답니다...
좋게말하믄 울 가은파가 워낙 자상한 사람이라..ㅎㅎ
사실대로 말하믄 다림질도 바느질도 안하는 가은맘..
그래도 음식솜씨는 아주 쬐~끔 있담돠..ㅎㅎ
딸래미 교육만 똑소리나게(?) 시키믄 뭐함까..에궁..
딸래미가 하는 소리에 반성은 둘째고 울 가은파 빈자리가 크게 느껴지더이다 ㅎㅎㅎ
다들 편안한 밤 되셔요!!^^*
No
미션 내용
2011년 2월 11일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1. 돌에 새긴 우정(철학동화)
2. 방귀 뿡과 오이씨(옛날이야기)
3. 세종대왕 (솔루토이 위인전)
4. 왕이된 노예(탈무드)
4권
2
영어책
read aloud
1. Little Miss Twins
2. Little Miss Tidy
3. Little Miss Somersault
4. Little Miss Bad
5. The Ugly Duckling
5권
3
Read aloud
기타..
The Ugly Duckling
액티북 2장, 연습문제 1장
1권
4
집중듣기
5
DVD 영상물
스머프
40분
우리의 DJ 민은맘님의 음악선곡이 참으로 폭 넓어요~
저는 아주 아주 잘들려요~
지금 Anna와 감상중~^^*
멋지다~~~왠지 슬프게 느껴져~라더니 리코더 불면서 옆에서 코러스 넣고 있답니다.ㅋㅋㅋ
감사감사~!!!
좋은곳으로 가시길~!!!^^*(쓰고보니 뉘앙스가 조금 이상하네요~)
오늘은 한글책 3권
빨간머리앤(문고판),와이책중에서 컴퓨터,난 책읽기가 좋아 中신데렐라를 요리하지 마세요.
신데렐라를 요리하지 마세요

이책 그림이 로알드달 책의 그림을 그린 퀸틴블레이크인것 같아서
Anna한테 이야기했더니 아니라며...리틀프린세스 그린 사람 토니 로스라고 하길래...
제가 또 아니라고 했네요.
집에가서 확인해 보자고 해서 와서 보았는데 제가 졌어요.;;;;
작가 이름 외우기도 힘든데 어떻게 그림작가 이름까지 외운건지...
암튼 애들 머리 못따라가겠네요.
그냥 보기엔 딱 퀸틴 블레이크 그림이랑 똑 같지 않나요?ㅋㅋㅋ
영어책은 네이트 4권 도서관에서 읽고
집에와서 그림책 여러권 읽었어요.
근무처가 바뀌면 정말 설레기도 하겠지만 또 신경써야 할 일도 많겠어요
좋은 짝꿍 만나시길 바래요^^
짝꿍이 젤루 중요한 거 같아요
저는 해금 소리를 너무나 사랑한답니다.
계속 버퍼링 중이라며 안들려주네요, 으앙~~~~
혹시 한국의 소리가 너무 듣고 싶어질 때가 있을까봐
신랑이 그리 뭐라 하는데도 해금 시디를 하나 구입해서 왔네요
사실 다른 시디도 구입했지만 ㅎㅎ
오늘 한 번 들어봐야겠어요
한글책
- 어릴 적 읽었던 과학책을 쌓아놓고 있던데 6권 정도 읽었나봅니다.
영어책
- surprise visitors
- It's class trip day
- It's time to call 911
또 우연찮게(?) 첫타자를 하는군요~ㅎㅎㅎ
해금소리를 듣고 있자니...눈물이 저절로 나와요~ㅜ.ㅜ 제가 진짜 지금 스트레스가 많은가봐요~
오늘은.....아무래도 마음의 병을 치료(?)해야 할꺼 같아요~
지금 민섭이는 쉬운책 베껴쓰기를 하고 있어요. 아까 민채가 오전에 이것저것 책을 읽고 다이아몬드성의 바비를 2번 보는동안..전 내내 멍하니 있었지요~
첫타자인데..금요일 오후인데...힘빠지는 소리 써서 죄송해요~ 이해해주시리라 믿어요~ㅎㅎ
제가 요즘 제일 기대는 곳이니깐.....^^;;
오늘 맥주 한잔 하고 스트레스 많이 푼다음...주말에 글올릴께요~*^^*
황금같은 금요일 저녁...즐겁게 보내시고 낼 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