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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of Pi 3rd mission

컨텐츠

댓글 6 댓글쓰기 본문보기

  • 이슬사랑
  • |
  • 2015-05-24 12:50
답댓글

1. 동물원을 정리하기 위해 동물들의 서류를 작성하고 옮기는 일

 

2. 폭발음 같은 소리에... 일반 선원들이 구명정 안으로 던졌는데... 하이에나 때문이라니... 끔찍해요...

 

3. 얼룩말

 

4. 하이에나 때문에 선원들이 구명보트에 던진 점, 야생동물과 공간을 나눠 써야 한다면 고양이과 동물보다는 개과 동물이 더 낫다는 점.

 

5. Orange Juice, 오랑우탄

 

6. 얼룩말 주변을 빙빙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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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오르
  • |
  • 2015-04-26 22:40
답댓글

1. 동물원에 있던 동물들을 거래하고 이를 위해 서류 작업하는 일들이었습니다.

2. 뭔가 다른 소리를 듣고 일어나 갑판 위로 올라가 보았고, 이후 갑판 아래층에 물이 차 있는 것을 알게 됩니다. 선원들이 구명보트 쪽으로 Pie를 던졌는데, 나중에 생각해보니 도와준 것이라기 보다는 구명보트에 있는 하이에나 때문에 먼저 던진 것이었다고 판단함.

3. 호랑이, 하이에나, 얼룩말, 오랑우탄

4. 하이에나가 구명보트에 있었기 때문에 자신을 선원들이 던져서 구명보트에 오를 수 있었다.

그리고, 어짜피 야생동물과 같이 있어야 한다면 힘센 고양이보다 흉포한 개(호랑이 말하는 듯)가 낫겠다.

5. 오랑우탄, 침을 흘리는 버릇 때문에 Orange Juice라는 이름을 가졌네요.

6. 소리를 내며 계속 배 중간 방수포 쪽으로 들어가서 돌다가 잠깐 선미로 나왔다가를 반복합니다.

다리를 다친 얼룩말이 있어서 울부짖는데 계속 반복하니 그도 반응이 줄어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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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5-06-03 15:40
참 나쁜 선원이예요.. ^^;
아이를 살리기 위함인줄 알았는데 자기네들 살 궁리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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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따리맘
  • |
  • 2015-04-26 21:35
답댓글
안녕하세요~~ 미션 감사드립니다.

1. 동물원에 있던 동물들을 처분하는 일이 가장 복잡하고 힘들었음. 수많은 서류작업들이 필요하였으며 흔한 동물의 경우 처분이 어려운 경우도 있었음.

2. 새벽 4시30분을 넘어가는 시간에 Pi는 폭발음 비슷한 소리를 듣고 깨어남. 갑판에 올라갔을때 배가 가라앉기 시작함. 갑판에서 만난 선원들이 Pi를 구명보트에 던져서 태움.

3.  얼룩말, 하이에나, 오랑우탄, 호랭이... 나중에 들쥐도 나왔더랬죠.(어느 챕터였는진 잘 기억이 안나요 ^^;;...)

4. 좋은점1) 하이에나가 구명보트에 타고 있지 않았더라면 선원들이 자신을 희생양(?)으로 구명보트에 던지지 않았을 것이고 그러면 배에 남아 익사했을 것임.
    좋은점2) 구명보트에 야생동물과 같이 동숭해야만 한다면 개(하이에나)의 흉포하더라도 솔직한 면이 고양이(호랑이)의 센 힘과 은밀한 면보다 낫다고 생각함. 결국, 하이에나가 호랑이 보다 낫더라는...

5. Orange Juice 라는 이름의 오랑우탄이었음.

6. 아침내내 깽깽거리는 소리와 함께 원을 그리며 계속 내달림. 결국엔 선미에 멈춰서서 헐떡거리며 신음하다 갑작스럽게 토하고 맘.

읽으면서 긴장감이 감도는 부분이었던 것 같아요.
살아남은 안도감, 가족을 잃은 슬픔... 이러한 감정들 보다 지금 이 순간을 어떻게 살아 남느냐가 더 절실하게 느껴졌어요. 어쩌면 우리네 모습들 같기도 하고... 앞으로의 내용이 더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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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5-06-03 15:45
진짜 우리네 모습을 보는거 같아요.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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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5-04-25 10:55
답댓글
원영사랑님~ 미션 감사합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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