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동물원을 정리하기 위해 동물들의 서류를 작성하고 옮기는 일
2. 폭발음 같은 소리에... 일반 선원들이 구명정 안으로 던졌는데... 하이에나 때문이라니... 끔찍해요...
3. 얼룩말
4. 하이에나 때문에 선원들이 구명보트에 던진 점, 야생동물과 공간을 나눠 써야 한다면 고양이과 동물보다는 개과 동물이 더 낫다는 점.
5. Orange Juice, 오랑우탄
6. 얼룩말 주변을 빙빙돕니다.
1. 동물원에 있던 동물들을 거래하고 이를 위해 서류 작업하는 일들이었습니다.
2. 뭔가 다른 소리를 듣고 일어나 갑판 위로 올라가 보았고, 이후 갑판 아래층에 물이 차 있는 것을 알게 됩니다. 선원들이 구명보트 쪽으로 Pie를 던졌는데, 나중에 생각해보니 도와준 것이라기 보다는 구명보트에 있는 하이에나 때문에 먼저 던진 것이었다고 판단함.
3. 호랑이, 하이에나, 얼룩말, 오랑우탄
4. 하이에나가 구명보트에 있었기 때문에 자신을 선원들이 던져서 구명보트에 오를 수 있었다.
그리고, 어짜피 야생동물과 같이 있어야 한다면 힘센 고양이보다 흉포한 개(호랑이 말하는 듯)가 낫겠다.
5. 오랑우탄, 침을 흘리는 버릇 때문에 Orange Juice라는 이름을 가졌네요.
6. 소리를 내며 계속 배 중간 방수포 쪽으로 들어가서 돌다가 잠깐 선미로 나왔다가를 반복합니다.
다리를 다친 얼룩말이 있어서 울부짖는데 계속 반복하니 그도 반응이 줄어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