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6번 클라라 초2 지금 생각이 났네요.
숙제를 아직 올리지 않았다는 것을..ㅠㅠ 지금 밖이고 사진도안찍어 와서.
클라라에게 미안해 글이라도 올립니다. 나 했는데..이렇게말해서.
오랜만에 시작한 북클럽이라 워크시트는 받자마자 화요일에 다했는데말이죠.
엄마가 차일피일미루다 이렇게 되었네요.
반응은 너무 좋았습니다~ 약간 새로운 워크시트도 있어서 흥미롭게했어요
여전히 써머리는 어려워해서 북노트만 했어요. 담주 부터는 좀 더 부지런해 져야겠어요.
행복한 한 주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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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워서 숙제 한 것은 올려봅니당..
40번 유승(초1)
날씨가 오늘은 덥네요~
북노트가 필수 미션이라 싫어하는 그림 시키려니 애 먹고있네요~^^
그래도 하나씩이라도 그리니 좀씩 실력이 느는것 같습니다~^^
예전에 읽을때도 즐거워 하더니 역시나 좋아하며 읽습니다.
매일 다른 책 읽어달라고해서 벌써 많이 읽었네요~^^
이제 봄인가 했더니 여름이 오는거 같습니다.
감기들 조심하세요~ 전 지난주말부터 감기에 정신이 다 나가겠네요~^^

21번 초1 angelina
서진이는 책 읽기를 좋아하지만.. 한글책만 보고..
영어 책을 스스로 꺼내서 읽지는 않아요..
그런데... 서진이가 Fly guy를 스스로 꺼내서 볼 정도로 아주 좋은 출발을 보였어요..
물론,, 딱 두권만 스스로 꺼내보고 그 후론 아직 스스로 꺼내진 않지만..
매일 볼때마다 재미있어하고 좋아하네요^^
워크싯도 너무 재미있게하고,,더 없냐고 더 달라고 했답니다^^
휴지심을 이용한 fly guy만들기도 해보고,, 비즈를 이용하여 fly guy도 만들었어요..
한주동안 fly guy로 즐겁게 잘 놀았어요~^^

북노트와 써머리예요..
플라이가이는 그리기가 쉽다며 좋아했구요~
써머리는.. '서진아~ 초등학생은 영어로 써도 된데~'하고 가볍게 흘러가듯 이야기를 했더니..
자기는 초등생이라 영어로 쓰고 싶었나봐요..
책 페이지 넘겨가며 내용을 그대로 적긴 했지만.. 일단 열심히 했으니 칭찬해주었답니다..ㅎㅎ

워크싯도 너무 재미있게 했어요~ 더 달라고 하더라구요..ㅋㅋ
스스로 만족하며 빨간동그라미까지..ㅎㅎ

펄러비즈로 플라이가이 만들었어요.. 비즈도 자주 하더니.. 이제 도안 없어도 그림보고 제법만드네요..
왼쪽이 서진이가 만든거.. 오른쪽이 제가 만든건데.. 서진이가 저보다 낫네요..ㅎㅎ

휴지심을 이용하여 플라이가이 만들어서 동생과 한참을 가지고 놀았네요^^

주말에 공원 나들이 갔는데.. 철쭉이 너~~무 이쁘더라구요^^
사진도 찍고 꽃구경 많이 하고 왔어요..
그리고,,, 오늘 학교에서 그리기대회 한 거 상 받아왔더라구요..
첫 상을 받은거라 너~~~~무 좋다며.. 엄마 숙제 제출할때 상 받은 것도 올려달래서 한 컷 올립니다..
저희집은 fly guy와 아주 출발이 좋아요~~
앞으로 쭉~ 열심히 달려볼께요^^
모두들 파이팅입니다^^
22번 초1 제니



플라이가이도 잼나게 보고있어서 숙제도 알아서 챙기네요..
플라이가이 눈이 크니 플라이가이 같지가 않네요..ㅎ
30 석영(초1)
이번에는 첫째는 빠지고 둘째랑만 하기로 했습니다.
FLY GUY는 사서 몇 번 읽어준책이라 좋아하는 책이예요.
이번 기회에 살짝 학습적인걸 가미해보려구요. 엄마가 욱하지 않고 잘해줘야 하는데..

내용 정리는 어려울 듯해서 한번도 안해보다가 스스로 하게 시켰더니 저렇게 챕터1을 정리해두었어요.
귀여워서 한번 올려봅니다.
다음에도 또 ㅅ켜보려구요^^
단어 정도 확인하고 그냥 영어에 익숙해지는걸로 생각하고 진행하려구요.
이번주에도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41번 가연(초4)
음원이 없는 관계로 제가 두번정도 읽어주고
가연이 스스로 몇차례 읽고 했어요.
모르는 단어는 사전도 찾아보면서 나름 즐겁게 진행했답니다.
플라이가이부터는 초1 남동생(지훈)도 함께 곁들여했구요.
워크싯을 출력한다음에 가위바위보로 한장씩 뽑도록 했더니
둘다 은근히 즐기더라구요.
먼저 가연이 샷! 써머리와 휴지심 플라이 가이.
저희집은 모루가 없어서 그냥 빵끈으로 했답니다.



지훈이는 북노트를 그렸구요.
확실히 웤싯을 하니 단어하나 스펠하나라도 알고 가는 느낌이여요^^


이번주도 열심히~~^^
25번 Kellen(초1)
이제 까지 한줄 두줄 짜리 책을 읽던 Kellen에게 Fly Guy가 쉽지 않은 내용인데도 좋아합니다.
Workcheet도 할 수 있을까 싶었는데, 어째 어째 해내니 그것만으로도 다행이다 싶습니다.
summary는 아직 영어글쓰기가 익숙하지 않은지라 한글로 해도 된다했어요.
Fly Guy가 끝날 때쯤 영어로 Summary하기를 살짝 기대해 보며...
제일 인상깊은 장면을 그리라는 Mission에
Fly Guy가 먹이찾아 떠나는 지저분한 그림(?)이 가장 인상깊었다네요.
자기가 키우고 싶은 pet을 그리라는 말은 왜 없냐며, 고 옆에 썬더라는 햄스터 키우고 싶다고 그렸습니다.
이런식으로 압박을....!!

31번 스티븐(초1)
플라이 가이~ 아이가 참 재미있어하네요.^^ 아서 이상으로 또 좋아하니 흐뭇합니다.
주말엔 다른 플라이가이도 꺼내서 보더라고요.
그리고 워크시트도 재미있게 한 주 해보았습니다.
cd가 없어 엄마가 읽어주었지만..ㅎㅎ
매일 읽어주고 같이 읽어보았네요.


23번 앨리
Fly guy... 예상외로 너무나 좋아해서 편하게 진행했네요. 반응이 어떨지 몰라서 ㅎㅎ 도서관에서 빌려서
진행했는데요. 이젠 -.-; 책을 사야하나 고민입니다. ㅋㅋ 물론, 그림그리기랑 미로를 제일 좋아했지만요.

37번 채니
Fly Guy 역시...너무 좋아합니다 ㅎㅎㅎ
지난 주 학교서 중간고사도 보고..좀...안한다해도 신경이 쓰여서 액티비티를 많이 하진 못했지만...
북커버 그릴 때 신나서 열심히 그리네요.

27번 나윤(9), 예담(8)
시작하기 전엔..사실 걱정이 많이 되었습니다.
아직 북클럽 특히 13기(^^)의 분위기 파악도 안된채
수준에 맞지도 않는 책 시작해서
중도 포기 하는 사태가 오지 않을까..하는 생각에요.
선착순 접수인데 제가 아니었음 다른 분이 더 좋은 기회를 갖게 될거인디..하면서..
근데 웍싯이 어려운 수준이 아니어서 다행이었고..
제가 읽어주는게 부족하기도 하고 지루할까봐 유투브에서 읽어주는 동영상을 하루 한번씩 보여줬는데..
(며칠 지나니 결국 지루해하긴 했지만 ㅎㅎ )
영상매체에 목말라 하는 아이들이라...그마저 신기해하며 듣고 앉아 있어줬어요^^
하루 한번 제가 읽어주고, 유투브 한번 보여주고.
목요일쯤 되니 읽고 싶어해서 더듬더듬(절반은 못읽어서 제가 알려주고요^^) 읽어 내려갔습니다.
동생은 언니가 읽을땐..저는 자신이 없어서 언니 칭찬도 못해주고 언니 잘하는게 배아프기도 해서 옆에 오지도 않더니 오늘아침엔 어찌 기분이 좋은가 읽어 내려갔어요.
언니 보다 좀 부족할거라 생각했는데...언니랑 수준이 비슷했어요 ㅎㅎ
아~~ 너무 길어서 죄송요~~ㅎㅎ
담부턴 짧게 쓸게요~
원영사랑님 비롯 13기 북클럽 여러분~~ 감사합니다^^

요건 언니 나윤(9)이껍니다.
오려 붙이기 안하고 슥슥 써내려갔습니다.
그리기에 썩 자신이 없는지 플라이가이 비행하는 장면 그리고 주인공은 한귀퉁이 쬐끄맣게~

요건 동생 예담(8)이꺼에요^^
처음엔 예담이는..안될꺼야...언니만 하고 옆에서 읽겠다면 읽어나 줘야지 했는데..
웬걸요. 생각보다는 잘해주고 있습니다~
주인공도 썩~~잘그려줬어요 ㅎㅎ
혹 하기 싫다 할까봐 답 쓰기 싫으면 오려붙이까? 해서 오려붙였어요.
그랬더니 재밌는 공작시간 정도로 받아들이네요~~
다음주엔 다른분들 많이 해주셨던
휴지심으로 플라이가이 만들어보기로 했어요~~
33번 anna (7세) 입니다.

책은 4회 정도 읽고 워크싯이랑 북노트 그려 보았습니다. 마침 봄꽃그리기를 하고 그곳에도 플라이가이를 그리고 싶다고 다시한번 그려보았습니다. 처음으로 써머리를 해봤는데 요약이라기 보다는 그때 그때 생각나는 단어들만 적었네요. 봄이라 엄마도 맘이 설레고 아이도 몸이 콩밭에 가있고 ㅎㅎ 워크싯위주로 해보았습니다. 프라이가이 좋아하는데 힘내서 다들 화이팅입니다. ^^&

28번 제이슨 7살
제이슨 3살인가 4살때 샀던 책인데..5살때 한번 읽어줬는데 전혀 관심을 안 보이길래 책장에 묵혀두었던 책이에요.
한글판을 빌려서 먼저 읽혀주어서 인지..실력이 많이 향상?되어서 인지 내용을 좀 이해하는듯 하네요.
엄마 따라 읽기 4번..유튜브에 있는 책읽어주는 영상에서 소리만 따서 듣기도 4번 정도 진행하였습니다.



34번 Emmet (초 2)
바쁜 하루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학교를 3일이나 빠지며 여행을 다녀오고 나니.. 아이의 기분은 매일 붕~~ 떠있고, 틈만나면 놀려고 하네요~^^
학교 정규과목이 5가지로 늘어나는 내년 3학년을 생각하면 올 해에 열심히 놀기도 해야겠고, 또 열심히 실력을 향상시키기도 해야겠다는 생각에 마음만 바쁘네요~물론, 엄마 마음만이죠!ㅎ
실력을 확~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는 묘책이 있을까요???ㅎㅎㅎ
넘 술렁 술렁 영어공부를 하는것 같아 마음이 조급합니다~
13기 횐님들에겐 왠지 묘책이 있을것만 같아요~^^
조언 해주시면 감사하지요!ㅎ

35번 조셉 초1
날씨가 너무 좋아요. 꽃들도 만발하고~
하지만 누나 중간고사가 다음 주라 집에 콕 박혀 있네요.
조셉은 태권도까지 한다고 해서 방과후 과학실험, 방과후 축구, 방과후 컴퓨터에 피아노, 태권도까지 다 하고 집에 오면 거의 5시랍니다. 학교 적응 힘들다고 엄살피우던 게 불과 얼마 전인데, 이제는 날아다니네요.
토요일이지만, 학교에서 하는 토요축구도 있고 가끔 태권도에서 이벤트도 하는지라, 누나 학원 있는 토요일이라 멀리는 못가지만, 친구들과 재미있는 주말을 보내곤 합니다.
따라서...영어는 좀 쳐지고 있어요.
게다가 매일매일 독서기록장을 쓰는 관계로 영어가 자꾸 뒤로 밀리네요.
Fly Guy는 재미있게 하고 워크싯도 넘 빨리빨리 넘어가서 리딩을 좀 시켰으면 했는데, 참 아들래미는 맘처럼 안되네요.
요즘 수학도둑, 수학세계에서 살아남기에 빠져 그림만 주구장창 그리고 있습니다.
다음 주에는 영어 이야기를 더 하는 걸로....ㅎㅎ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요즘 학교에도 모양자를 가지고 다니더니 눈하고 지구는 모양자로 그렸네요.
다음 그림은 만화책 카피입니다.



29번/ 초1 알렉스
알렉스는 읽기는 월, 화, 목, 금 읽었구요, 워크싯은 하루에 다했답니다.
넘 쉽다고 하기에 (알렉스가 큰 실수를 했죠 흐흐흐) 노트에 하루에 한 챕터씩 문장쓰기를 시켰습니다.

동생과 누나랑 사이좋게 만들기 했어요. 다리는 모루가 모자라서 그냥 과감히 없앴답니다 ^^

노트에 적기 (플라이가이를 시작으로 쓰기공부도 시작하려고요. 시작은 순조로웠으나 지켜봐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