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마음이 너무 급한지 잠도 못자고 눈감으면 자꾸 불안해집니다.
7세라서 올해 잘 영어를 지도하고 싶네요.
저희 아이도 7세..마음이 급해지네요
우리 함께 열심히 해요^^
저도 주위에 보고 깜짝놀랬어요
엄마들이 정말 열성이 대단하더라고요
함께 동참해봐야겠어요!
우리 아이는 아직 어리다고 아무것도 안하다가 정신 번쩍든 엄맙니다.
직장 다니면서 엄마표 하시는분 정말 대단하세요
반성하고 갑니다...
저도 올해부터 시작해 보려고 알아보고 있답니다.
과연 집에서 쑥숙 영어유치원을 할 수 있을까?? 두렵기도 하지만
함 시작해 보려고 준비중입니다.
저두 집에있는 엄마로써 반성합니다. ㅎㅎ
정말 어디부터 손을대야할지 막막합니다.
봄학기준비중이긴 한데.. 정말 걱정만앞섭니다.
자꾸자꾸 질책하면서 우리 화이팅해요~
집에있는 엄마 반성합니다!!!
직장다니면서 대단하세요^^
홧팅해서 열심히 해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