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우(8)
sp 숙제가 늦었습니다.
193-194
195-196까지 밀려서 해버렸네요.ㅜ.ㅜ
초등학교 가면 좀 더 시간이 나지 않을까 했는데 이것저것 하는 것도 있고
노는 시간도 있고 하다보니..정말 바쁜 것 같아요..
그래도 sp 해야한다는 건 알아서 이렇게 앉아 해보았습니다.


멜로디(11)
이번주 sp 늑장 부리고 있다가, 주말에 시댁에서 집 수리 문제로
이틀 꼬박 일하다가 왔네요... 이틀 동안 애들은 고모집에 맡겨 놓구요..
일욜 밤..집에 오자 마자 부랴부랴 sp4개를 뚝딱 했습니다..
내일거 2개 마저 했어야 했는데라는.. 후회가..^^;;
하지만.. 오늘일은 내일로 미루고~ ㅋ
이제 마지막 복습편까지 2주 남았네요..
다들 화이팅~ ^^
193 It is hard to stay cool in the summer.
194 The temperature is high and the wind is warm.
195 I want to turn on the air conditioner all day long.
196 I know we have to save energy but it is not easy.


힛!
#179-188






죄송해요~
시험기간과는 상관이 없고요.
한강이는 학교가기전에 가뿐히 하고 가고 사진도 제가 찍어놨는데
어찌 숙제 제출이 늦었습니다.
3번 김한강~
#194~195

#195~196

관심과 여유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초5 알렉스
학교에서 이런저런 대회에다 여러 행사가 있어
아이두 저두 많이 바빴어요..
예전에는 늘 2%로 부족하다는 느낌에 방황할때 많았는데
(어쩌면 다른 이들의 관점에선 한참 부족할지도 모를테지만 말이에요..ㅎㅎ)
요즘엔 그 2% 부족함이
언제나 저를 노력하고 발전하게 만드는 동기가 된다는 것을...
인식하니 좀더 마음이 가벼워 지는것 같아요..
이제껏 저는
완벽한 답만을 찾아야 하는,,,공부를 해왔고
누군가 정해놓은 가치나 그 기준에 맞게 나를 맞추어 살아온
내 마음의 습관이
그 2%를
자꾸 결핍으로 느끼게 해서 힘들어 했음을
자꾸 자꾸 알아차리려고 노력중이에요...
누군가 정해놓은
완벽한 답 말고 ...
나만의 답을 먼저 생각하기로...ㅎㅎ


2번 Rex(7)
#195-196
지난 월요일에 4문장을 다 해 놓아서, 오늘은 숙제만 올립니다. ㅎㅎ

쓰기도 조금 했어요. ㅎㅎ

오늘 Rex가 소풍을 갔어요.
아침부터 일어나서 김밥을 쌌더니.. 졸리네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