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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 (1/27) 읽기 레벨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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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0 댓글쓰기 본문보기

  • 햇살나라
  • |
  • 2011-01-28 20:28
답댓글

100일읽기 끝나고 몸도 피곤 마음도 허탈해서 한 이틀 쑥 쉬었습니다

그러다 오늘 들어 와서 깜작 놀랐네요

대단하신 쑥엄마들입니다

어차피 책이야 매일 읽어 주는것 조금 강제성을 뛰면 더 잘 하겠지요^^*

저도 붙여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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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01-28 23:29
당근 환영이지요~ ^^*
허탈하셨지요? ㅋ 내일부터 목록에서 뵈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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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01-28 19:07
답댓글

어제 저녁에는 학교에서 부모들 교육이 있다고 해서 갔다왔네요

에고 그래서 책은 겨우 한 권 읽었어요

 

영어책

- the naughty seep

 

민은맘님 바빠서 글을 올리지 못하실 경우에는 저희 모두 문을 열어놓고 있으니 말씀하셔요

제가 애 둘 특히 둘째가 어리다 보니 충분히 알아요

민은맘님은 일까정 하시는데 좋은 영화와 함께 문을 열어주시고 오늘도 저는 감사하게 글을 남기네요^^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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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01-28 23:34
말씀 너무너무 감사혀요.. ^^ 제가 뭐 힘들게 잇나요? 앤님처럼 멋진 글을 쓰는 것도 아니공,, 아그들만 제시간에 자 준다면야.. ㅎㅎ (근데 고거이 참~ 제맘대로 안되긴하대요. ^^;) 그리고 이제 허니맘님은 다른 프로젝트를 굳건히 이끄셔야하니.. ㅎ (방금 게시글 봤구만요.. 정말 잘하셨어욤~! ) 아무리 바빠도 허니맘님한테는 부탁드리면 안될거 같은디~ ^^*
우리 둘째들 같이 커가니 할얘기도 많을 거 같아요.. ㅎ 호은이는 요즘 감기가 걸렸다 나았다 또 걸려서리,, 살이 좀 빠졌어요,, 지윤이는 그곳에서 잘 지내고 있는거죠? 수유도 아직 진행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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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1-28 14:27
답댓글

우왕~~ 죽은 시인의 사회.. 요거 몇번을 돌려보고 또 보고..

영어 공부 용으로 다시 한번 다운받아서 볼까요? ㅋㅋ

민은맘님 올려주시는 음악이나 영화 보면서 댓글 다니까 요것도 아주 좋네요. 넘 감사해요~~

 

음.. 저도 제 소개 다시 해야 할까봐요. ㅎ

윤성이(6세)와 누리(3세) 이렇게 남매 키우는 엄마구요. 전업주부라 뭐.. 딱히 내세울 건 없지만 아이들과 노는게 좋아서 매일 즐겁게 보내고 있는 엄마랍니다. 울 아들 18개월 때 전업 주부가 되면서 유아 영어를 시작하게 되었는데 제가 영어 동화책에 빠져서 함께 책도 보고 놀이도 하고 그래요.

작년 9월부터 울 아들은 유치원 안가고 엄마랑 동생이랑 하루종일 둥굴거리면서 시간을 보내고 있답니다. 이사도 해야했고 윤성이가 유치원 안가고 싶다고 해서 한학기 쉬었지요. 올해는 보내려고 대기 걸어 놨어요. ㅋ ㅋ

 

어제는 오랜만에 엄마랑 이것 저것 만들기도 하고 과학 실험도 약간 하면서 하루를 보냈어요. 전 이렇게 아이와 뭔가 재미있게 하면서 보낸 하루가 참 행복합니다. 매일 이렇게 재미있지만 깊이 있게 보낼 수 있다면 6살에도 홈스쿨링하면서 재미있게 보내고 싶은데.. 유치원보다 엄마랑 노는걸 더 좋아하는 아들내미 때문에 오늘도 살~짝 고민해 봅니다. 하지만.. 이젠 친구들과 개구지게 노는걸 더 좋아할테니 올해는 보내야겠지요?

유치원을 안 보내니 친구들 만나서 놀 시간이 없다는게 제일 아쉽더라구요. 현장학습, 체험 학습, 그리고 이런 저런 교구 수업까지.. 엄마가 해주고 문화 센터 수업이나 기타 수업 활용하면 다 해결 되는데 친구들 만나기가 넘 힘들어요. 오전 시간에는 당연히 유치원 간 시간이니까 못보고 아이들이 대부분 유치원 끝나도 방과후나 홈스쿨 샘들 불러서 집에서 수업하거나 미술, 수영 등.. 이런 저런 것들 배우러 다니기 때문에 놀이터에서 노는 친구들이 없더라구요. 이사 오기 전에는 품앗이랑 주변 친구 스케쥴 제가 외워서 어찌 어찌 해결했는데.. 이사 오고 겨울이고.. 하다보니 요즘은 친구 만나기가 아주 하늘의 별따기네요. 태권도 다니기 시작하면서 형아들이랑 친구들 만나서 그나마 다행이지만 올해는 유치원 보내서 친구들이랑 실컷 놀으라고 하고 싶어요. 그렇게 놀면서 많은 것들을 배우겠지요.

 

<한글책 읽기>

1. 은혜 같은 두꺼비 - 한국 전래동화

2. 문익점

헐.. 뽑아도 아직은 어려울 책을 뽑아들어서.. 읽지 말자 하니까 그래도 본다네요.

 

3. 이순신

위인 중 제일 먼저 뽑아들고 보기 시작했던 이순신 장군.. 거북선을 좋아해서 더 좋아하는 것 같아요.

 

4. 요런 고얀 놈의 생쥐

요런 고얀 놈의 생쥐
<a href="http://www.yes24.com//SearchCorner/Result?domain=ALL

로렌차일드의 작품이라서 그런가.. 더 재미있게 느껴졌어요. ㅎ 찰리와 롤라에 큰 반응을 보이지 않더니 이 책은 재미있다고 보네요.

 

5. 사막 동물을 구하자 - 신기한 스쿨버스

신기한 스쿨버스를 좋아하는데 영어로만은 내용을 다 이해 못하는 것 같아서 한글책 한번 쓱~ 보여주고 있어요. 근데 완전 홀릭~~ 너무 좋아해서 한권씩만 대출하거나 도서관에서 읽히고 있어요. 집에 사다 놓음 이것만 들고 다른건 안 볼 듯~~

 

6. 공룡의 신비 - 탄탄 자연속으로

공룡 화석 만들기 실험 하면서 함꼐 봤어요.

 

<영어 그림책>

1. Dog blue

Dog Blue (Paperback) -
Dunbar, Polly/Candlewick Pr

 

Bertie wants a dog, a blue dog, more than anything in the world. For now, though, he likes to pretend he has one, patting it, walking it, even playing both sides of a game of fetch. One day, Bertie finds a real dog, and it's puppy love at first sight — or is it? In this story of an inventive boy who meets the dog of his dreams, Polly Dunbar tells an engaging tale full of whimsy and humor.

Always wanting to have a special blue dog, Bertie imagines that he has one and spends a lot of time giving his imaginary pet all the love in the world, but when he finally encounters a real puppy, Bertie's greatest wish is finally fulfilled, in a simple tale about reciprocating love and friendship. Reprint.

Bertie, who loves the color blue and really wants a dog, finally gets his wish even though the dog he meets is white with black spots.

 

아고.. 알라딘에서 정보 복사하면 꼭 이렇게 중간으로 찍히네요. 흠..

암튼.. 아주 간단한 문장으로 너무 너무 재미있는 책이예요. 윤성이가 혼자 읽으면서 본 책이랍니다~~~

첨에는 단순한 일러스트에 시큰둥 하다가 그림도 글도 너무 재미있으니까 자꾸 보네요. 요거 도서관에서 보이면 꼭 한번 보세요~~

 

2. Boys are best!

Boys Are Best (Hardcover) -
Olten, Manuela/Sterling Pub Co Inc
Before they go to sleep at night, two brave boys talk about how boring girls are, with their dolls and their interest in clothes, and how afraid they are of everything, even ghosts, which they hope do not exist.

“Girls are so silly!” That’s what two very opinionated little boys have to say, as they make fun of everything female. “They spend all day combing their dolls’ hair!” one mocks. And they’re “such scaredy cats!” laughs the other. But the guys soon get their comeuppance when it turns out they’re the ones who get frightened…not their sister!
Manuela Olten’s bright, distinctly tongue-in-cheek pictures will have young readers laughing out loud.


“Girls are so silly!” That’s what two very opinionated little boys have to say, as they make fun of everything female. “They spend all day combing their dolls’ hair!” one mocks. And they’re “such scaredy cats!” laughs the other. But the guys soon get their comeuppance when it turns out they’re the ones who get frightened…not their sister!
Manuela Olten’s bright, distinctly tongue-in-cheek pictures will have young readers laughing out loud.

 

이 책도 간단하면서 재미있는 책이에요. 요것도 윤성이가 혼자 읽었어요. ㅋㅋ 요즘 한 두권씩 간단한 책이나 재미있는 책은 혼자 읽기를 시도해 줘서 이쁘답니다. 남자애들이 최고야~라면서 요 두 녀석이 여자애들을 흉보는데.. 그러다 ghost를 무서워한다는 대목에서 오히려 이 두녀석이 겁을 먹네요. ㅋㅋ

 

<집중듣기, 흘려듣기>

Mr. men 시리즈와 위니 시리즈 흘려듣기 했고 집중듣기는 안했어요.

 

<read aloud>

어제 엄마랑 하나 약속한게 있어요. 레벨업의 새로운 시작을 맞이하면서.. 이 녀석 리딩을 좀 안착 시키고 싶어서 혼자 소리내서 영어책 한권 읽을 떄마다 스티커 줄건데 100개 모으면 윤성이가 원하는걸 하나씩 사주기로 했지요. 울 집에서 스티커가 좀 안 먹히는데 이번에는 냉큼 하겠다고 하길래 시작했어요.

지금은 띠엄띠엄 더듬더듬 읽지만 새로 시작하는 레벨업이 200회를 맞이할 때쯤이면 좀 더 유창하게 읽을 수 있겠지요?

1. Too small - 지그재그 시리즈

 

 

<DVD>

매일 디에고 한편, 매직 스쿨 버스 한편, 슈퍼와이 한씩 보고 있어요. 누리가 어려서 최대한 DVD 노출은 줄이려고 하는데 이 녀석이 더 좋아해서 참.. 힘듭니다. 그래도 요즘 책을 점점 좋아해서 다행인 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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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01-28 15:51
윤성이랑 호민이 한살차이인데.. 너무 갭이 큰거 같아요,, 뜨아아~~ 읽은 책도 그렇고,, 읽는 것도 그렇고.. 지난해부터 유치원안보내고 올리시는 하루하루 일상 저도 즐겨보았고,, 너무 대단하신 분이라고 생각했답니다. 그렇게 즐거운 맘으로 아이들과 매일을 채워가고 계시다니,, 존경해마지 않아요.. (옆에서 예진이도 책 보겠다고 하네요.. ^^;) 매일 과학실험도 하시고,, 품앗이도 하시고,, 유치원 가는 아이들 못지않게 값진 시간을 보내고 있는 윤성이,, ^^ 뭣보다도 엄마랑 동생이랑 함께하는 시간이니 얼마나 행복할까요~~
위인전 시작할때 저도 호민이는 이순신부터 들이밀어야할까봐요.. ㅎ 거북선,, 호민이도 좋아할거 같은데..ㅎ 올렬주신 책소개도 잘 읽었고,, 잘 메모해두었네요.. 친절한 윤성누리맘님 덕분에 또 이런저런 책을 알아가겄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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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2011-01-28 11:14
답댓글

민은맘님~~~~~~~죽은 시인의 사회~저도 감명깊게 보았었네요.

언제나 항상 감사감사~!!!!

역시 커피마시면서 민은맘님이 올려주신 음악 들으며 댓글 쓰는기분 최고에요~^^*

 

어제 초등학교 예비소집일이였어요~^^*

금방 끝날줄 알았는데 한시간을 조금 넘게 있다가 왔네요.

Anna 바이올린갔다가 바로 도서관에 가고 싶다고 해서 도서관에 갔네요.

도서관에서 만난 예전 유치원친구~

남자아이라서 그런지 서로 쑥스러워하더니 그친구가 건넨 과자를 먹으러

둘이서 휴게실로 나가더니 함흥차사~!!!

무슨 이야기를 이렇게 오래하나...싶어서 살짝 가봤더니

우리나라 축구경기가 어쩌구(그친구 축구다니나봅니다)...

초등학교같이 가는 친구가 누구인데...어쩌구..

그남자친구 초등학교 3학년 형아들과 수학선행반을 같이 한다는 이야기에 저도 잠시 깜짝 놀랐구요~

20분을 넘게 수다를 떨더니 일어나네요~^^*

아이들끼리 하는 이야기 엿듣고 있으면 어찌나 재미있는지...ㅋㅋㅋㅋ

집에 오는길에 수학학원에 보내달라는 Anna~

학원가서 공부하는것에 대해서는 저와 협의가 끝난상태라서 그냥 웃고 넘어갔네요.

 

Winnie the pooh챕터북 11,12 두권

 

Mallory 시리즈 中 1권 소리내어 읽었어요.

 

 

한글책은 도서관에서 읽은

 

느긋한 돼지와 잔소리꾼 토끼,인체여행,엄마는 거짓말쟁이, 이 새는 파파 앵무새가 아니야!

4권

 

 

참 좋은 세계명작시리즈 中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해저2만리

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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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1-28 14:35
Anna가 초등학교 가는게 정말 실감 나셨을 것 같아요. 음.. 전 떨리기도 하고 괜히 설레기도 할 것 같은데.. 어떠세요? ㅎㅎ 이제는 제법 컸다고 남자친구랑 하는 대화가 꽤 심도가 있는걸요? ㅎㅎ 엿들어보면 정말 재미날 듯~~
근데.. 초등 입학하는 애가 3학년 것 선행을 한다구요? 허.... 너무 앞서서 공부해도 재미없을 텐데..
저렇게 해줘야 하나.. 싶은 생각에 심란하기도 합니다. 뭐.. 초등이니 그렇다 쳐도 조금 지나면 초등 4학년만 되도 중학교 수학책 봐야 하는건 아닌가 싶어서요. 이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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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01-28 15:44
소개해주시는 책이 넌무 이쁜 것들이 많아서요. 제 눈이 너무 즐거워요.. ㅎ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을 읽는 예비초등생,, 역시 Anna는 남달라.. ^^* 아이들 대화 들어보면 너무 귀엽고 재밌던데.. 호민이가 다른 아이들과 말을 주고받는 모습을 보면 저는 아직도 신기하기만해요,, 지들끼리 의사소통이 된다는것이.. ^^ Anna는 제법 커서 그러게요,, 정말 심도있는대화가 오가네용~!
공교육과의 조화를 생각하면 사교육으로 너무 앞서가는게 좋지만은 않을거 같은데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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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1-01-28 10:38
답댓글

어제는 유치원 다녀오자마자 치과 갔다가 영풍문고로 향했어요.

거기서 책 보다가 밥 먹고 집으로 와선 바로 샤워하고..

그러고 보니 잘 시간이더라구요.

그래도 서점에서 골라온 Time for kids 잡지를 읽고 자겠다고 해서 절반 정도 읽었네요.

언니는 New scoop를 샀고 둘째는 Big piture를 샀어요.

관심이 없을 줄 알았는데 의외로 요 잡지에 관심을 보이네요.

제 언니는 참 별로라고 몇 꼭지 안 봤었는데...

정기구독을 해야 할까.. 생각중입니다.

 

죽은 시인의 사회는 고등학교 때 극장가서 봤었고

작년엔가 원서로 읽었습니다. 얇은데 쉽지는 않더군요.

키팅 선생님같은 어른이 되고 싶었는데...

몇 년 더 있으면 그렇게 될 수 있을 겁니다. (희망을 가져야 그 길로 나아가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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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1-01-28 11:42
앤님네도 이제 타임포키즈 정기구독을 하시겠네요~^^*
Anna가 알면 좋아하겠어요~
언니랑 친구랑 같은 잡지 읽는다구...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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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1-01-28 12:02
쳇, 같은 잡지가 아니지요. 레벨이 다른 것을.. ㅋㅋㅋ
오늘 한 번 더 보고 잘 생각해서 결정할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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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1-28 14:41
Time for kids ~~ 넘넘 재미있어 보여서 구독하려다 울 아들이 그닥 반응을 안보여서.. 쭉 미뤘네요.ㅎㅎ 이렇게 봐준다고 나서는 딸래미는 얼마나 이쁠까요? ㅎㅎ 앤님은 정말 딸내미들 이쁘게 잘 키우시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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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01-28 15:40
앤님은 분명 그렇게 되실것 같아요.. ^^* 저도 큰~ 어른이 되는거이 소망이랍니다.. ㅎ
원서로 읽는 죽은 시인의 사회,, 앗! 읽어볼까 했는데,, 앤님이 쉽지 않다시니 갑자기 주저되는걸요~^^; 잡지를 읽다니,, 정말 놀라운 아이들이에요.. 벨벳님네 목록에서 보이는 Times for kids보면서 놀랬었는데.. 또 놀라고 있습니다. 뒤지지 않는 어른이 되기 위하야 저도 좀 읽어봐야할까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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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1-01-28 15:46
민은맘님 벨벳님네서 보던 거는 new scoop이구요. 우리 가은이가 본 거는 big picture 단계에요. 글씨 대땅 커요.. ㅋㅋㅋ 그냥 아이랑 보면서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나누기 좋겠다 싶은 잡지 입니다. 물론 한국말로...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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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01-28 10:32
답댓글

죽은 시인의 사회...언제 봤는지 기억도 가물가물하네요.

아...이제 제 나이도 참 많이 먹었구나 싶어요^^

 

어제 진현이가 구례화엄사로 민속캠프를 가고

혜원이랑 단둘이 도서관에 갔어요.

 

도서관에 가면 늘 자기가 보고 싶은 책들을 보고

저도 일반열람실에서 보고 싶은 책 대출해서 나란히 앉아 보곤 했는데

오늘은 진현이가 빠진 둘이서만 열심히 독서를 했어요.

 

그래도 대출해서 올때 혜원이는 여지없이 진현이가 좋아할 만한 책을 골라오네요.

역시 좋은 누나에요^^

 

조금 있음 진현이가 올 시간이네요.

데리러가야하는데 아...벌써부터 가슴이 설레요.

애인을 만나러 가는 기분이랄까여^^

 

이따 진현이 만나며 어떻게 지냈는지 꼬치꼬치 물어봐야겠어요^^

 

그럼..내일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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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1-01-28 10:40
저 영화가 나온게 20년 전이에요. 우리 많이 늙은 거예요. ㅋㅋㅋ
진현이 추운데 잘 다녀왔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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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2011-01-28 11:44
음...20년이나 되었군....^^;;;;
혜원이의 동생사랑이 엄마가 뿌듯하셨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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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01-28 14:08
아이를 마중가면서 설레는 기분이라니,, 정말 최고의 엄마셔요. ^^*
아이 돌아올 시간이 되면 두려워진다는 엄마도 있는뎅... ㅋ
도서관 가서 의젓하게 책빌리고 동생 책까지 챙기는 누나.. 너무 이쁘게 아이들 키우신거 아니어요? ^^ 아이들 모습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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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1-28 14:31
언제나 동생을 넘 잘 챙기는 이쁜 혜원이.. 동생을 저리 살뜰히 챙겨주니 엄마가 넘넘 뿌듯할 것 같아요. ㅎㅎ 울 윤성이도 누리 엄청 챙기는데 조금 크면 어쩔런지..ㅋ 남자애라고 퉁퉁 거리고 동생 구박하지는 않을까 걱정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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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1-01-28 10:13
답댓글

죽은 시인의 사회~

저도 정말 감동적으로 봤는데..녹화해서 몇 번을 돌려보면서 울었는지 몰라요..

그런데...왜 이제 기억이 가물가물할까요..ㅠㅠ

 

1/27

 

1. 한글책    : 불가능은 없어씨

                   쌍둥이양

 

2. 영어책    : Caillou learns to swim

 

 

형님이 조그만 가정집 어린이집을 인수해서 이제 막 시작하셨는데..

그 가정집 어린이집에 이큐의 천재들 전집이 있더군요..

0세부터 4세까지만 받는 어린이집인데..그 아이들이 보기엔 좀 어려운 책일 듯 싶어요..

그래서 그런지 책꽂이에 꽂아만 놓고 한번을 안 꺼내봤나봐요..

완전 새거네요..^^ 너무 오래 꽂혀있어서 페이지들이 바깥 쪽이 약간 누렇게 된 거 빼고는..

손 한번 안 된 책 같아요...빠빳한 게..

그래서 설날에 갖다준다고 하고 저번주 일욜 저녁에 왕창 빌려왔는데..

설이 다음 주네요..ㅡ.ㅡ 한참 남은 줄 알았는데.....

 

 

 

회사 후배가 입욕제를 선물로 사 줬어요..^^

저번에는 바디샵에서 거품목욕제를 사주더니..

이런 거를 좋아하는 후배라..^^

암튼 물을 받아놓고 동그란 핑크색 공을 쑝~하고 물에 던지면,

탄산처럼 쌰~~하는 소리와 함께 물이 핑크색으로 변한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공 안에 있던 꽃이 물 속에서 뾰로록하고 올라오는.^^

토깽이가 가르킨 곳에 꽃잎이 떨어져있었어요..^^

토깽이 프라이버시를 위해 살짝 가립니다..^^

 

저희 이런 목욕하는 모녀예요..^^

 

종종 아빠랑 거품목욕을 즐기는 부녀이기도 하고..

이제 좀 더 크면 아빠랑 목욕하기도 힘들테니..

토깽이 아빠 부지런히 같이 목욕한답니다..

근데, 두 부녀가 목욕하고 나오면 뒷정리가 힘들다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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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2011-01-28 11:45
아흠~부러버랑~!!!
토깽이랑 공주목욕을 하고나면 잠도 솔솔~잘올것같은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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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01-28 14:05
정말 소의가 조금만 더 크면 아빠랑 같이 목욕을 못하게 되겄군요.. 아빠는 참으로 서운하겄어요. ^^ 저도 미리 저희남편에게 귀뜸 좀 해줘야겄어요.. 호은이랑 미리미리 목욕 많이 해놓으라고.. 일요일에 남편은 출장에서 돌아와 이곳으로 오네요. 그럼 그 다음날 이제 짐싸고 인천으로 가겄지요.. ㅎ 제가 오래있으니 엄마가 피곤하신거 같어요.. ^^; 이거저거 해먹이랴,,,ㅋ
저런 사치(^^?)목욕 저도 자주 하고 싶어욤.. 지금은 샤워하는 것도 잘 안되요.. 들어가면 호은양이 욕실 문앞에서 꺼이꺼이 통곡을 해서리.. 아이들 재우고 하려고 하는데.. 그냥 저도 같이 잠이 들어버려서리.. 제가 요새들어 좀 '더럽'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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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1-28 14:46
아웅~~ 이쁜 핑크빛 목욕물에 꽃까지 떠오르니 얼마나 기분이 좋을까요? ㅎㅎ
꽁이님~ 이런 목욕하는 분이셨군요. ㅋㅋ
작년에 이거 만들어서 썼었는데.. 이제 똑 떨어졌네요. 입욕 볼 하나 떨어뜨려주면 넘넘 좋아했는데.. 생각난 김에 다시 만들어 놓고 써야겠어요. 울 아들내미 딸내미의 뽀실뽀실한 피부를 위해~~~ㅎㅎ

근데 민은맘님.. 친정에서 설까지 보내시는건 아니신가보네요. ㅎㅎ 담주 수욜부터 설인뎅..
다시 왔다 갔다 하시려면 피곤하실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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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우맘
  • |
  • 2011-01-28 08:12
답댓글

캬~ 심오한 저 대사들~~~ 죽은시인의 사회 영화 본지가 언제였더라 기억도 안나네요 ㅎㅎ

그리고 여인의 향기 영화는 못봤어도 요 음악과 저장면은 익숙해요 넘멋있는 저 배우 알파치노 맞나요?

문득 우리나라배우 조재현이 생각나는건 왠지 ㅋㅋㅋㅋ

늘 아름다운 선곡 감사해요(넘 부담갖지마시구요 그러면서 동시에 신청곡생각하고 있는 나는 뭐임? 헤헤)

 

1월 27일 서진

어제는 혼자읽다 자네요

  마술보자기

  There was an old lady who swallowed a fly

  My dad

  My mum

  Nightshift daddy

 

1월 27일 서우

Winnie's new computer

멍멍의사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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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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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1-28 11:49
ㅋㅋㅋ서진서우맘님도 쭈욱~이어가실줄 알았어요~^^*
전 2월까지는 해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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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01-28 14:02
저도 저 영화 다 봤던거 같은데.. 기억이 가물가물혀요.. ^^; 그냥 좋았던 기억만.. ㅎ
알파치노와 조재현씨.. 듣고보니 좀 닮은 부분이 있는것 같아요~!^^*
언제든지 신청곡은 환영이어요.. 제 요즘의 낙이랍니다. 좋은 음악 알아가는 재미도 쏠쏠해요.. 물론 이놈의 짧은 기억력땜시 자주 또 까먹긴 하겄지만...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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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1-28 14:55
서진 서우맘님의 신청곡도 넘넘 좋을것 같아요. ㅎㅎ 피아노 치신다니.. 얼마나 부러운지.. 저도 윤성이 피아노 시작할때 함께 배우려구요. 같이 학원에 가서 나란히 배움 좋겠지요? ㅎㅎ 누리가 좀 심심하려나? ㅎㅎ 체르니 30번까지 쳤었는데 까맣게 다 잊어서 기억 하나도 안나네요. 이궁.. 그래도 다시 시작해서 꼭 멋진 연주곡 쳐 보리라 꿈꿔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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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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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1-28 07:19
답댓글

날짜:2011년 01 월 27 일 지연이(5세)

No

미션 내용

제목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모그와 고양이 대회(토들피카소)

3

네스터야, 너도 다 컸구나!( “ )

마샤가 학교에 간 사이 (“ )

2

영어책

읽어주기

Happy Birthday Winnie!

3

Duck on a bike

Can you keep a secret?

3

Read aloud

(따라읽기)

The Moth(Brain Bank)

3

Play Ball(리틀크리터)

Reduce, Reuse, Recycle (런투리드)

4

묵독 또는

흘려듣기

Happy Birthday Winnie!

20여분

5

DVD 영상물

리틀베어4

60여분

 

어젠 정말 정신 없는 하루였네요..

오전부터 어머님 병원 가시느라 혼을 빼고(신랑이 모시고 가서 다행이었죠...)...

10시부터 사이버테솔 강의 듣고... 끝나니 울 지.지.들이 돌아와서 챙겨오고 ㅋㅋ

점심식사 챙겨드리고.... 도서관 책 반납일이라 버스타고 반납하러 갔다 새로운 책도 들고 오고...

Duck on a bike는 한글판을 먼저 읽고 원체 좋아했던 책이라 눈이 띄자 마자 덥석 안고 튀었슴다...

지연양 오자 마자 고 책부터 들고 읽으라고 하두 재촉하기에 낮잠 시간을 빙자하야 읽고 재웠죠...

그리곤 다시 저녁준비... 신랑이 막걸리랑 순대 사와서 한사발 들이키고...

설겆이하고 다시 책1시간 가량 읽고 잠자리로... 에공 참 뭔 하루가 밥차리다 다 갑니다...

할일은 무지 많은거 같은데... 뭐부터 해야할지 난감하기만 하네요...

설에 친정가믄 정말 오고 싶지 않다는 ㅠㅠ

요즘 같으면 정말 하루가 어찌 가는지도 모를 지경인지라... 맨날 정신이 저멀리 외출중인거 같죠 ㅋㅋ

그래도 웃으며 가보렵니다... 이렇게 정신없는 날들이 모이면 뭔가 이뤄질라나? 하는 막연한 기대속에...

정말 설 명절이 코앞에 다가왔네요...

오늘 하루도 홧팅~~ 외쳐봅니다...

참... 유튜브 영상 올리는 방법 좀 갈챠주시면 감사하것어요... 정말 궁금하거든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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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우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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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1-28 08:14
와~ 북클럽에서 뵈던 지연지우맘님이시네요 읽기반은 다른반이었지만 요기서 요렇게 뭉치니 더 반가워요^^
정말 바쁜 하루 보내셨네요 그치만 그와중에도 정말 알차게 테솔도 들으시구 책도 읽으시궁 북클럽도 하시궁~ 아참 막걸리도 드시궁 ㅎㅎㅎ 맞아요 친정가면 왤케 시간이 빨리가는지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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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1-28 11:48
울 지.지 ㅋㅋㅋㅋ
사이버테슬강의는 어떤가요?
막걸리에 순대라...ㅋ ㅑ~!!!
남편분과 한잔하시고 하루 정리하는 기분 정말 좋을것 같은데요~^^*
아이 둘 키우면서 이렇게 열심히 하시는 모습 정말 존경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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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01-28 13:43
유투브에 가셔서 해당 동영상 검색하시면 동영상 아래에 '소스코드'라는 버튼이 있어요.. 그럼 그 동영상소스가 길~ 게 떠요. 그걸 복사하심되는데요. 그 복사한 것을 글에 붙여넣으실 때, 게시판 글상자 바로 위 오른쪽에 있는 'html'이란 버튼을 누른 상태에서 붙여넣으심 되네요. ^^* 이해가 되실라나요?
너무나 바쁜 일상속에 살고 계셔요.. 몸 좀 챙기셔야할텐데..저라면 투덜투덜햇을텐뎅.. 항상 긍정적으로 생활하시는 모습 존경하네요.. 그리고 제가 이렇게 응원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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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1-28 15:02
우리 지연지우맘님 넘넘 바쁘게 생활하고 보내시니 정신이 없으실만 합니다~~ 연년생 딸내미 둘 키우면서 테솔 강의 듣고 북클럽에.. 시어머님까지 와 계시니 더 힘드시겠지요. 그래도 너무 너무 열심히 기운차게 보내시는 모습.. 항상 부럽답니다~~
정말 설 명절이 담주네요. 미리 친정 가서 뽀대고 싶은데.. 울 신랑이 이상하게 이번에는 함께 움직이자고 하는 바람에 발목 잡혀 있음돠~~ 엄마 곁이 좋은데..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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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1-01-28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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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왔어요... 민은맘님 저를 궁금해 하셨죠... 오프모임에 여신(?)같이 아니 여걸같이 등장하겠습니다.

민은맘님 활약에 이어 허니맘까지 박수 짝짜라작짝...................

아는 분들 있으니 쑥이 진짜 내집 같아요.

요즘 바빠서 말 수가 급격히 떨어졌습니다. 이해해 주시고.........

 

1. 한글책 읽어준 것 - 옛날 옛적 호랑이 담배 피던 시절에, 봄이 오는 거인의 정원, 어리석은 호랑이

 

2. 영어책 읽어준 것, read aloud -  on the sandm strawberry j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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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우맘
  • |
  • 2011-01-28 08:07
^^앗 요피님이시닷! 방가방가 그냥 헤어지기 아쉬웠는데 요렇게 민은맘님이 방을 이어서 열어주시니 아는분들도 만나구(실제로 본것같은 느낌^^) 좋아요 앞으로도 계속 고고씽해요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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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1-01-28 11:51
ㅋㅋㅋ요피님~예상은 했지만 요즘 무지하게 바쁘신거 같아서
당분간 못하시려나...했었답니다.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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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01-28 13:40
바쁘실때는 과묵해지셔도 되는구만요~ ㅎ
맞어요,,저는 요피님 참~ 궁금하구먼요.. 요즘 S대에서 받으시는 어떤것인지.. ^^ 연수,, 앉아서 강의를 듣는 거이,, 참으로 새록새록한 기분일거 같아요.. 요즘에 와서, 그 학창시절,, 샘들의 수업을 듣던 시절이 왜 이리도 그리운지.. ㅎ 곧 설이네요, 요피님. 전에 몸 잘 살피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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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imom
  • |
  • 2011-01-28 06:47
답댓글

 

No

미션 내용

8세 여아 (날짜: 2011년 1월 27)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아이멘토- 맑은 언어로 민족의 아픔을 보듬다.윤동주

               수백년을 뛰어넘는 글.세익스피어

               가난한 자들의 어머니.머더테레사

전래동화- 주먹밥이 열리는 나무

               선녀와 나무꾼

               삼년고개

원리과학- 작은 생물들은 어떻게 살아갈까?

7

60

2

영어책

read aloud

story town2.1 Big bushy mustache

1

10

3

영어책

읽어주기

 

 

4

집중듣기

usborne 2- The story of cars

I can read3- The golly sisters go west

The magic school bus- Gets eaten

Berenstain bears- Bad dream

4

50

5

DVD 영상물

Arthur

30

 

소개해주신 영화 두편 모두 학창시절 단체관람했던 영화같아요...

그때 기억이 소록소록~~~

민은맘은 실력도 좋으시네요. 이런 동영상을 척척 올리시고. 부럽...

 

설연휴 다가오니... 선물도 사고.. 장도 보고...

바쁘게 움직여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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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1-28 11:53
장보신다면 집에서 차례를 지내시나보네요~
아잣아잣~!!!!!!!
날씨도 추운데 몸관리 하면서 일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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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01-28 13:37
저도 컴 잘 못하는디요.. 요기 북클럽 시작하면서 꽁이님이 동영상 올리는 법을 알려주셔가지고서리.. 동영상 올리는 거 하나 하네요..^^:
그러고보니 설이 다가오고 있군요.. 저도 뭘 좀 해서 시댁에 들고가야하나 싶네요.. 항상 막내며느리라고 설거지로 버티곤했는데.. 이젠 짠밥도 좀 생겼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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