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3분
2. send his wife mind message
made the glider
made a life-size statue of his family
start to reading an enormous book
made clay tablets and placed it
gathered masses of fluff
added food
3. He felt the owl land on the hollow log and his innard quivered
4. 책, 핸폰, 컴...........^^. 혼자서는 잘 못놀아요. 요런거 있어야 해요.
전 항상 겨울에는 장봐놓고, 방따뜻하면 행복하던데....
5. 마음의 메세지같은건 영화속 인물이나 한다고 믿는편.
차라리 딸아이 처럼 기도를 하겠네요.
금주 미션보러 와보니 좀 늦는 다고 해서......밀린 숙제하고 갑니다.
여행후 짐정리 집정리로 정신없었네요.
낼 딸아이 소풍이라니 요거로 이번달 행사 끝나길 바래봅니다.
1. 2:30
2. 새로운 도전 - 글라이더 만들기, 조각상 만들고 , 겨울 준비하고..
3. 올빼미 때문이지요. 죽을 뻔 했지요
4. 불 피울 최소한의 재료는 가지고 있어야 겠지요^^
그리고 먹을 거 찾구요
5. 아만다에게 메세지 보내기
이번에도 못하는 줄 알았네요 휴~
정말 왜 이리도 일이 많은지...
직장 다니는 분들 보면 웃으시겠지만요^^
사실 다음주까지 모임과 행사가 쭉~ 있답니다.^^
이번 미션은 제가 꼴찌네요.
9장도 아직 다 못 읽었어요..
읽는 대로 미션해서 올릴께요.
사실... 제가 이번 주에 뭔 셤을 보느라 정신이 없어가지구설라무네...
뭔셤인지는 붙고 나면 알려드릴께욧. ㅎㅎ
일단, 리플만 달고 갑니다~~
히궁~이번 미션은 꼴찌네요~ㅜㅜ
미션1.2분 40초
미션2.글라이더,조각상,만들기,겨울나기준비하기,표시하기
미션3.올빼미(저도 그림보고 민이맘님처럼 생각했다가 읽으면서 긴장감 100배 ㅋㅋ)
미션4.준비한 상태에서 무인도의 생활을 하게된것이 아니라면 환경에 맞춰서 최소한의 생존에
필요한것들 먼저 챙길것같은데요~그생활이 길어진다면 아벨처럼 문화를 즐기게 될지도 모르겠네요 ㅋㅋㅋ
미션5.메세지보내기.
저도 예전에 초능력을 믿었던 적이 있었는데요~
마음속으로 계속 주문처럼 외우면 상대방이 그 메세지를 알게된다는 그런 ...ㅋㅋㅋ
지금 생각해보면 우습기는 한데...
현재는 매일 밤마다 잠든 딸아이 얼굴을 보면서 긍정의 주문(기도)을 외운답니다.
1. 지하철에서 읽었는데..읽다가 졸고..ㅎㅎㅎ 시간재는 의미가 없어졌네요...
2. 글라이더 만들기... 어쩜 이렇게 상상력이 끝이 없을까요... 전 우리 아이들 이렇게 키웠음 좋겠어요..
조각상 만들기... 혼자 있을때 뭔가를 만드는것은 인간의 본능인가요... 같이 무리로 있어도.. 신에게 이야기하는 상을 만들기도 하쟎아요...
먹을거 집에 저장해놓기.. 이젠 집이라 해도 되겠어요.. 벌써 여름지나고 겨울준비하니 말이예요...
책읽기.. 역기 귀족.. 이상황에 책이라니.. 전원생활을 즐기는듯 해요...
3. 올빼미때문에요...저는 그런생각했어요.. 올빼기가 아벨을 잡아올리는 그림을 보고...올빼미를 이용해서 강을 건너나 보다 하구요.. 올빼미좀 잘 꼬셔 보지...ㅎㅎ
4. ㅎㅎ 무인도에 있다면... 이런생각 살면서 해본적이 없는데.. 로빈슨 크루소 맞죠..? 그거 어렸을때 읽고 그런가보다 했다는... 북클럽하면서 다양한 생각해보게 되니 재미있어요...
무인도에 있다면.. 저 너무 좋을것 같아요... 의식주만 간단히 해결하고 기도하면서 살래요...
5. 아만다에 말하기... 마음의 간절한 바람과 함께 기도가 아니였을까 해요.. 저는 그렇게 혼잣말로 기도할때 있거든요...
이제 반 왔습니다... 아직도 탈출을 못했네요....
언제쯤 나오려나... 이거 어렵진 하지만.. 그래도 나중에 아이들에게 보여주고 싶다는 생각이 점점 들어요.
영어가 어려우면 한글책이라도... 여러가지 다양한 방법들... 재미있어요...
1. 2' 23"
2. 글라이더 만들기, 조각상 만들기, 겨울날 준비, 존재를 알리기위한 표식남기기, 책읽기, 시계태엽감기
3. 올빼미땜시 무서워서...
4. 먹을거리찾고, 보온을 위해 나뭇잎이나 줄기를 이용할듯...아닌가...
무인도에서 필요한 세가지라...라디오(음악듣기), 칼, 물
5. 마음의 메시지보내기
댓글다는 날을 금요일이나 토요일로 하는건 어떤지요?
목요일은 넘 빠른듯...ㅋ
주말 잘 보내시어요.^^*
사건 사고가 많은 5월입니다. ㅜ.ㅜ
아파트에 주차된 제 차를 박아놓고 자동차 번호판을 떼갔네요. 네,,참,,,
어제는 오후에 이 일로 정신이 없이 뛰어 댕기고 경찰이 오고,,,오늘은 경찰서 가고 시청 댕겨오고,,
지금은 수업 갑니다.
내일은 울 시엄니 칠순이라 집안 식구들이 다 모이고,,,
또 숙제는 난중에,,,이번에 다음주로 넘어가야 할가봅니다.
다음 미션은 제 차례인데 몽땅 읽고 올려야 할 듯 싶어요. 다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날씨가 너무 좋아요~~~

1. 3분2초
소리내서 정확히 읽어보려고 노력했더니, 시간이..ㅋㅋ
2. 나뭇잎으로 날다람쥐처럼 등에서부터 팔까지 쭈욱 연결된 날개 만들기..
생각이 참 기발한 것 같아요..ㅋㅋ
섬에서 발견한 어마어마하게 큰 책이 있던 곳에 자기가 여기 있다고 글을 새겨 놓기..ㅋㅋ
다시 봐도 이름이 참 길어요..ㅋㅋ
3. 갑작스레 어디선가 날아온 부엉이 때문에 돌 사이에 몸을 숨겼다가 재빠르게 통나무로
이동했는데 결국 부엉이에게 잡히죠. 그러나, 가지고 있던 펜나이프로 부엉이의 발을 마구 긁어
부엉이에게 벗어나 통나무로 돌아오게 되었죠..불쌍한 아벨~~
4. 글쎄요...월동준비라..
저는 추위를 정말 싫어해서..무인도에서의 겨울은 정말 생각하기도 싫네요..ㅋㅋ
일단 정말 불은 꼭 있어야 할 것 같고요..
보온을 위해 바짝 마른 나뭇잎이나 흙도 좀 준비하고요..
그리고..음..휴대폰....??? 시간 떼우기에는 휴대폰 게임이 좋더라구요..ㅋㅋ
그런데, 휴대폰이 있음 무인도에서 금방 나오겠죠??ㅋㅋ
5. 무언가 끊임없이 아멘다에게 이야기하는 것...
서연맘님 글 보니 정말 일종의 텔레파시네요..ㅋㅋ
흙으로 아멘다를 비롯한 가족 동상을 만드는 것도 인상적이었어요..
그걸 보니 영화 캐스트 어웨이에서 조난당한 톰행크스가 공에다가 얼굴을 그려넣고,
마치 친구처럼 다정하게 아끼면서 대하던 게 생각나더라구요..^^
드디어~즐거운 주말입니다..
이번 주는 유난히 길게 느껴지네요..
우리 소의 기침감기가 일주일 넘도록 계속 되는 것도 맘에 걸리고..
이사가야되는데 집도 안 나가고, 이래저래 신경쓰이는 한 주였네요..
FBI 요원님들 모두 즐거운 한 주 보내세요~~
1. 2분 32초
2. 나뭇잎으로 날개만들어 날기 - 발견한 책에 이름 써놓기 - 연기로 신호보내기 / 셔츠 흔들기는 계속 간간이
3. 부엉이 때문이죠~옹! 쫒기다가 낚아채여 가다가 구사일생 탈출 한 후로 집안에서만 덜덜 떨었네요.
4. 귀족생활을 했어도 동물적 본능이 살아있었던건지 아님 머리가 좋아서인지 당황하지도 않고 월동준비를
너무나 척척해내는 모습입니다.
먹을것과 땔감은 누구에게나 필수이겠죠. 긴 겨울동안 할수있는 뭔가 소일거리가 있음 좋을텐데 딱히
생각이 안나네요.뜨개질? 벽화그리기? ㅋㅋ(넘 고리타분)
무인도에 간다면 1.울남편(게으름습관을 완전 바꿀 수 있는 절호의 찬스)과 2.성냥(불은 필수)과
3.책이나 라디오(휴양지 분위기?) - 무인도가 아니네요 ㅋㅋ
말이 무인도지 생각도 하기 싫네요, ㅋㅋ 지금 집이 젤로 좋아..지저분해도 ㅋㅋ
5. 일종의 텔레파시를 보내는거랄까나. 아만다를 향해 자신의 존재와 마음을 알리고 있어요.
전 자주 합니다.ㅋ 울 아들 아빠에게 혼날(?)때 아빠가 원하는 답 텔레파시로 보내고.
울 남편 뭐 시키고 싶은데 말하긴 입이 까칠하고 안하자니 답답할때 등등 마술걸듯 혼자 마구 보냅니다.
확율은 반반정도.
심리학자들이 부모의 생각이 아이들에게 무언중에 텔레파시처럼 전달된다고 항상 긍정적인 텔레파시를
보내라고 했던걸 예전에 들었던것 같아요.
우리 FBI요원들 프로 답게 긍정의 텔레파시 함 쏴보는 주말됩시당. 피융 피융~~~
ㅎㅎ 미션이 다들 늦으시네요.. 저는 금요일 밤에나 올릴수 있을것 같아요. 댓글로 만나요...오
요즘 날씨 넘 좋지요?
어제 오늘 광교산에 다녀왔습죠^^
어제는 환우들과 오늘은 큰아이 학교행사로 방과후 가족등반이 있었습니다.
1시 30분 집결... 4시 쫌 넘어 하산...
이번엔 카메라로 짤칵...ㅋ


이곳은 광교산 아래에 있는 광교공원...
아이들과 여름에 가끔 놀러오는곳이죠...
작은 분수와 조그마한 개울이 있어 아이들 물놀이 최고...ㅋ

광교공원 음악분수...
시간만 잘 맞으면 멋진 분수쇼를 볼 수 있는 곳...

여기까지는 어제 찍은 사진...ㅋ

광교산 코스 보이시나요? 잘안보이네요...^.*
형제봉(448m) 등반 문암골로 하산...

백년수 약수터에서...

문암골로 내려오는길에...
이번 미션도 재미있겠네요.
수고하셨습니다.^^*
저도 오늘 새벽비행기로 도착해서 벌써 세탁기만 두번 돌렸습니다....휴~
넘 급하게 다녀와서 그런지 노는것도 힘드네요.
벌써 한챕터를 놓쳐서 잘 읽혀질지 걱정인데,
빨랑 원상복귀해야 겠죠.
딸아이는 무리한 일정에 기침이 심하고
저는 지난밤 잠을 못자서 자꾸 피곤하네요.
아무래도 커피라도 한잔 해야할 것 같아요.
수고 많으셨어요. 저도 옷장 정리 해야하는데. 압축 비닐 산다면서 매번 잊어버려요..ㅎㅎ
서연맘님 미션내시고 단어장 만드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미션도 참 재미있게 내셨네요.
저번 주 잠수탔어요. 너~무 너~무 바빠서(어느정도 게으름도 있습니다,.) 집중해서 읽을 시간을 만들지 못했어요. 이번주는 그래도 좀 낫네요^^*
숙제 할게요. 목요일이나 금요일에 뵈어요.
서연맘님 이번 미션도 재미날것같아요~^^*
저희집은 서랍장이 지금 난리가 났답니다.겨울옷이 아직도 제자리를 못찾아 들어가서요~ㅋㅋㅋ
이번 봄에 눈도 와주시고 워낙에 변덕이 죽끓듯한 날씨여서 한겨울옷만 정리해놓았는데
그뒤로는 짬이 안나네요~ㅠㅠ
서연맘님 옷장정리하셨다고 하시니 저희집 옷정리를 언제하나..막막해집니다 ㅋ

죙일 이러고 있으면 안되지라,,,ㅋㅋㅋ
서연맘님도 재미난 미션들로 채워주셨네요. ^^
재미난 미션 보니까 얼른 책을 읽어보고 싶기까정... ㅋㅋ
수고하셨으니 맛난 레몬티 한 잔 하시공~

그리고.....시시콜콜한 단어장 꼭 좀 부탁드려요~~
솔직히... 지난번엔 단어장에 없는 단어 더 찾느라 엄청 힘들었어용..
워낙 아는게 읍서놔서 .....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