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저요. 저도 1월초부터 일주일에 두권씩 읽기 진행중인데 설 연휴 지나고 나니 벌써 흐지부지 되었네요.
그래도 아이가 저녁먹고 나면 영어 공부해야 되는 줄알고, 하루 이삼십분이지만 매일 하려고 노력중이에요.
그러게요...정말 꾸준히...만큼 중요한건 없는거 같아요...
조금씩이라도 꾸준히...정말 어려운일이지만...이것만큼 큰 성과를 내는것도 없어요..
화이팅~!!!!!!!
저도 "꾸준하게"가 자신이 없어서 미루고 있었는데요.
작심삼일이면 이틀마다 다시 마음을 다잡으면 된다는 말처럼 이번에는 제 자신을 위해서 좀 열심히 해볼까합니다. 시작이 반이라고 마음 먹었으니 반은 왔네요.ㅎㅎ
늘 계획만 세우다 수포로 돌아가기 일쑤였는데.. 올해는 부지런한 맘들과 함께 열심히 해봐야겠네요.
구러게용... 부지런해져야겠어요..
가랑비에 옷젖는다는..ㅎㅎ
우리 열씨미해보아용^^
여기 와보니 열성엄마들이 많네요 저희애기도 32개월인데 영어를 좋아해서 엄마표로 부족하나마 해볼려구요 다들 홧팅해용
그래도 부러워요..엄마표 영어를 시작한다는게 정말 힘들다고 하는데..
시작했다는 것 자체가 같은 엄마로써 너무 부럽네요~ 울 아이는 이제 30개월인데 어린이집에서
영어를 하니 영어를 많이 좋아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엄마표 영어로 하려고 하는데...
막상 하려니 겁나요~ 그래도 저도 연지대박맘님도 힘내서 홧팅하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