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백일동안 . 참 감사했어요..
나름대로 열심히? 하고 있었다고 생각했었는데....
앤님... 정말 감사했어요.
글구... 벨벳님.. 정말 꿈꾸는 도서관에서 한번 뵐까요???
입학전에?ㅋㅋㅋㅋㅋㅋ
읽은 책 목록은...기타 등등......읽었는데........
댓글다는 시간상 안적을게요.. 너무 늦었죠?ㅋㅋ
너무 많은 것 배웠네요.
모든 한분한분들께 그래서 너무 감사해요. 한분도 빠짐없이 제게는 가르침을 주셨어요..
제 맘을 여기 들어와서 다스리고,, 조심해야할 것들을 알아갔구요..
제 아이들과의 이 소중한 시간들을,, 아이들도 저도 즐거움으로 채워가야겄다는 생각을 저는 하게되었어요.
가끔 내려앉으려는 저의 마음을 raise up! 해주시고,, 치솟으려는 욕심을 가라앉혀주신 꾸준한반님들,,
허해지는 맘을 따듯한 온기로 데펴주신 우리반 님들에게 너무나 감사드려욤.. ^^*
No
미션 내용
제목 (날짜: 2011년 1월 26일)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1. 비주얼 박물관 - 항공기
(거의 그림구경수준.^^;)
1
2
영어책읽기
1. Go away, big green monster!
2. Big fish, little fis
2
3
Read aloud
1. Go away, big green monster!
1
4
흘려듣기
1. What's the time, Mr. Wolf?
1
5
DVD 영상물
1. Little princess
1
50분
친정 주방에서 열심히 살림 중이신 호은이.. ^^;


오후 늦은 시간,, 나른한 시간에 같이 앉아 커텐 놀이를 즐기고 있네요.


외삼촌이랑 같이 또 뒷짐지고 걷기!!

ps.
마지막으로 서진서우맘님이 주신 목록중에 한 곡 올립니다. ^^*
그동안 더 많은 곡을 올려드렸으면 좋았을텐데.. ㅎ
1/25
1. 한글책 : 너절씨
줄무늬가 생겼어요..
2. 영어책 : I am Extremely absolutely boiling.
A dragon on the doorstep
3. DVD : 찰리와 롤라 7
요즘 읽어주는 한글책이든 영어책이든 글밥이 제법 좀 되는지라 시간이 꽤 걸리네요..
목도 아프고..^^;; 그래도 나름 뿌듯해요..^^
토깽이가 태어나서 2개월 정도 되었을 때부터 외할머니집에서 살았어요..
엄마 집은 안양 저희 집은 인천이었는데, 마땅히 맡길 곳이 없어서 친정에 맡기고
토깽이가 5개월 정도 되었을 때 겨우 안양으로 이사올 수가 있었지요..
그렇지만, 친정이랑 가까운 곳에 집을 구하지 못해
주중에는 외할머니집에서 주말에는 저희집에서 지내는 이중생활을 했답니다.
저는 퇴근하면 바로 엄마집으로 갔고요..
작년 6월 우여곡절 끝에 엄마집 근처에 집을 구해 토깽이를 데리고 왔어요..
그래도 뭐 아침에는 엄마집에 데려다줍니다..
회사가 멀어서 빨리 나가야하거든요..
5살이 된 토깽이를 데리고 자기 전에 책을 읽어주는 습관을 잘 들일 수 있을까 걱정이 많이 되었는데..
100일 읽기에 참여하면서 어느 정도 습관이 정착된 것 같아요..^^
앤님의 주옥같은 말씀 때문에 힘도 내고, 반성도 하고, 정말 즐거운 시간들이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100일동안 엄청난 출석률과 댓글수를 자랑하며 함께 온 우리 꾸준한 반님들도
정말 너무 고맙습니다..
일일이 댓글 못 달아드려서 죄송한 마음 뿐이네요..
오늘 오후에는 좀 시간이 날 것 같으니, 오후에 댓글 꼭 달게요..^^
마지막으로 항상 출석체크하느라 고생하신 벨벳님께도 감사드려요...^^
앞으로도 꾸준한 반은 영원하길~~~~~^^*
어 마지막날이라 댓글다느라 출근길이 늦어지는 불상사가 발생할 것 같아요.
그래도 하루쯤 늦으면 어때요(?) 100일이 되었는데....
처음에 100일 후면 곰탱이가 사람되는 기적이 있을 줄 알았는데 그런 놀랄만한 기적은 없지만........
꾸준함과 시작한 것은 마무리 지어야 한다는 힘이 붙은 것 같아요.
처음에는 우리 딸이 넘 평범해서 슬프기도 하고 마음이 급해지기도 했지만......
세상에 다 똑 같은 사람 있으면 재미 없잖아요..... 다양한 것이 좋지요...
함께해서 넘 즐거웠고
진심어린 댓글 속에서 힘들때 눈물이 핑 돌기도 하고....... 모두 모두 땡큐 베리 감솨.....
여러분 사랑해요....
1. 혼자 읽은 책 - 꽃 피우는 할아버지, 재주 많은 삼형제
2. 읽어 준 책 - 네 모습 그대로 사항한단다.찰리는 원숭이를 좋아해
3. 영어책 읽어 준것 - it's fire drill day, 히코리 디코리 덕
4. read aloud - the doppin pool
모든 글을 다 읽고 제가 쓰려고 하니 눈물이 나고 내일은 뭔가 수다떨 곳이 없다고 생각하니 한 편으로는 허하고 그러네요. 왜 이러나 ...ㅎㅎㅎ
정말 모두들 수고 많으셨네요
저도 꾸준한 반 여러분들과 함께 해서 너무 행복하고 재미있었네요
조만간 또 만났음 좋겠네요
오프 모임 한다는 소리에 어찌나 안타깝던지
좀 더 부지런히 할 걸 그리고 정리하고 자리 잡고 헤맨다고 미국 생활 제대로 알려드리지 못한 것도 넘 안타깝고 그러네요. 워낙 꼼꼼하지 못해 카메라 하나 제대로 챙기지 못하고 휴~~~
기회가 되면 앞으로도 재미있는 얘기 많이 올릴께요~~
한글책
- 지진과 화산
영어책
- D.W. the big boss
오늘의 한마디
I am rapidly reaching the end of my patience with you 나 초스피드로 참을성의 끝에 달하고 있다 너땜시 못살오^^
자식이 말을 안들으면 부글부글 하죠?ㅎㅎㅎ
마지막,,, 뿌듯하고도 아쉽네요^^ 모두 함께 으쌰으쌰 격려하며 달려온 지난 100일 정말 즐거웠어요
연말에 아퍼서 이틀빠진게 안타깝네요 개근하리라 맘먹었는데 ^^
가족같은 꾸준한반 여러분들의 댓글로 정말 행복했습니다 그리고 앤님,벨벳님 정말 감사드려요
1월 25일 서진
2.영어책
I am going to save a panda
When I'm feeling lonely
3.혼자읽기
가실과 설씨아씨
삼바의 축구공
할머니네 된장이 최고야
Biscuit's 100th day of school
Spot시리즈 7권
1월 25일 서우
2.영어책
언니랑 같구
3.혼자읽기
무인도에 간 돼지가족
금이 간 바가지
당근케이크를 바꿔주세요
서진이가 요즘 연습하는 '재즈송어'예요 마지막날 기념으로 올려요(실수있더라두 너그러이~^^)
원글에도 댓글 달았지만서도..
앤님.... 벨벳님 너무너무 수고하셨어요..^ㅡ^
100일 길다면 길도 짧다면 짧은 시간이었지만... 재령이랑 저 좋은 시간이었답니다...ㅋㅋ
두분 너무 감사드려요...

영어책 읽어주기
- the fish who could wish
- sanji and the baker
- professor puffendorf's secret potions
(코키폴의 책들인데... 위니책을 좋아했을땐 거들떠도 안보더니..
위에 책들..요즘 잘 보고 있는 책이에요..)
집중듣기
- 로켓 시리즈 2권
(Mr Croc 시리즈를 너무나 좋아해요... 요새는 아멜리아 시리즈도 잘 들어요..
어제 목록을 작성하지 못했는데..
어제는 아멜리아 시리즈 4권을 연달아 들었어요.. 키득키득 거리면서..)

묵독
- 찰리와 롤라 시리즈 3권
- 엘로이즈 시리즈 2권
- 리틀크리터 시지르 3권

아주 따끈따근한 사진 입니다...
지금 축구 4강전을 보고 있는데...아빠가 자리를 잠시 비우니.. 심심했던지..
방바닥을 뒹굴뒹굴..
결국에 아빠에게 자세불량으로 혼났다는...ㅋㅋ
지금 제 뒤에서..
아빠랑 열심히 축구에 대해 이야기 하면서 보고 있네요...^^
축구가 재미없는 재령이는 자동차만 가지고...놀고 있구..
후다닥 올리고 재령이 데리고 자러 가야겠어요..^^
끝까지~~꾸준하게 여기까지 마무리를 한 우리 꾸준한반님들이 정말 기특(?)합니다..^^;
워낙 기록이라는 것과는 거리를 두고 사는 제가 이렇게 긴~~독서기록을 적어보기는 (연말 연초에 쬐끔 빠졌긴 했지만...) 정말 처음이였습니다..
저 자신도 기특하고~~~또 기특합니다요..!!!ㅎㅎㅎ
이제 초게로 보내여야하는 쑥맘에게는 축하와 더불어 섭섭함이 밀려오고~~~
아직 유게에 남아있는 쑥맘에게는 다시 한 번 더 화이팅을 외치게 됩니다.^^
근데....요 읽기레벨업이 끝남과 동시에 나의 독서기록 또한 끝이 날 듯 합니다.ㅎㅎㅎ
읽은 권 수만큼 스티커만 아이에게 붙이게 만들것지요..^^;
나 책임져 줄 사람 누구 없슈??^^
<한글책>
태양,달 그리고 별 (어린이 백과사전)
릴리의 멋진 날
오드니앳, 로드니랫(프테2)
친척들이 온대요
아기곰의 불편한 의자
리리(프테2)
멋쟁이 낸시 예쁜 강아지
앨리스에게 있는 것과 없는 것
조지, 마법의 약을 만들다
나이팅게일
<영어책>
a pocket for the corduroy
tree is nice
<음독>
Caillou is sick
Caillou new shoes
Caillou watches rosie
Big read race(berenstain bear)
<집듣>
Berenstain bears 중 한 권
<DVD>
no
<흘려듣기>
The wonderful of oz (L.Frank Baum)
그리고...부산에서도 오프모임 하는감유??
난.... 에브리데이 에브리타임...가능한뎁쇼..ㅋㅋㅋ
1월 24일 출첵입니다~!!!
우리 꾸준한반님들 모두모두 마지막까지 잘 달려와주셨어요~
짝짝짝짝짝~!!!!!!!!
정도 담뿍 들었는데 아쉽고 섭섭하면서도 후련하기도 하지요?^^*
요런 금메달이라도 하나씩 걸어드리고 싶은 마음이에요~^^*
도장도 쿵~!!!
2월 둘째주 오프모임 참석 가능하신 요일과 시간 알려주셔요~^^*
빨강머리앤님과 상의해서 날짜 정해지면 쪽지로 알려드릴께요~!!!
1/16
1/17
1/18
1/19
1/20
1/21
1/22
1/23
1/24
1/25
벨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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령돌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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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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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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혀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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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피님
여행중
여행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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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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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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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진서우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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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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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명수
9
9
10
10
9
9
10
10
9
드디어 마지막 날이네요~!!
앤님 글에서 처럼 마지막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이 되시는 분도 계실것 같아요~^^*
모두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끝까지 잘해온 우리 꾸준한반님들 모두 멋져요~^^*
1.한글책 읽기
Anna가 읽은책






3.Read Aloud




마지막날이군요...
앤님은...마지막도 멋진 말로 끝내시네요^^(말발 안서는 저같은 사람은......ㅎㅎ...부럽사와요)
집듣없음
디비디 스머프
음독-베렌한권(줄거리 요약해서 쓰기 해봤어요)
한글책-와이 한권,기초논술창작동화 5권
다른분들 글도 열심히 읽고 댓글도 달고 했어야 했는데...
요즘 눈이 넘 나빠져서...컴을 오래 보고 있기가 부담스러워 못했네요.
정성껏 댓글 달아주신 분들께 감사합니다...
조만간 둘째를 위한 유게...첫째를 위한 초게...병행할 시기가 오겠어요^^
자주 자주 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