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님..그간 수고 많으셨어요.
많은 분들에게..기쁨과 행복을 주셨어요.
전..큰아이가 있어..초게와 유게를 들랑거리는 직장맘입니다만..초게에서도..자주 뵙길 바래요..
항상...건강하세요~`
성실한반으로 중간에 시작했어요.
아이에게나 저에게나 정말 소중한 시간이었어요.
집듣도 많이 자리 잡히고, 하기싫어하는 한글책,영어책 묵독도 조금씸 하고...
이제 유게를 떠나고 초게로 가는데.... 유게 떠나기 전 너무 보람찬 시간이었네요...
항상 대문 열시느라 너무너무 애써주신 앤님...
감사감사 (곱하기 1000) 합니다.
그런데 여기서 끝이라니 너무 아쉬워요
그래도 읽기는 쭉 열심히 하렵니다.^^
매일같이 올리시는 맘들을 보고 도전 받았던 맘입니다...^^
정말 대단들 하시다고 박수보내드립니다.
꾸준히 한다는 것이 사실..유게에서는 아이보다는 엄마의 숙제인것 같습니다...^^
담에 또 이런 장이 펼쳐진다면 저도 꼭 동참하고 싶습니다.
접때는 시기를 놓쳐서..ㅜㅜ
고생많으셨고,,,정말 수고수고 하셨습니다...^^
사랑하는 자녀들에게 좋은 열매들이 열릴거라 믿어집니다.^^
매일 같이 슬쩍 들여다보는 재미 만만치 않았었는데..
제가 왜 이리 서운하고 눈물이 피~잉 도는건지^^
앤님이 초계가시는 줄 이번에 알았네용..
오래된 친구? 떠나보내는 마음같아서리..
초게까지 쫓아가서 가끔 응원의 댓글 남기겠습니다^^
앤님~~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토깽이가 태어나서 2개월 정도 되었을 때부터 외할머니집에서 살았어요..
엄마 집은 안양 저희 집은 인천이었는데, 마땅히 맡길 곳이 없어서 친정에 맡기고
토깽이가 5개월 정도 되었을 때 겨우 안양으로 이사올 수가 있었지요..
그렇지만, 친정이랑 가까운 곳에 집을 구하지 못해
주중에는 외할머니집에서 주말에는 저희집에서 지내는 이중생활을 했답니다.
저는 퇴근하면 바로 엄마집으로 갔고요..
작년 6월 우여곡절 끝에 엄마집 근처에 집을 구해 토깽이를 데리고 왔어요..
그래도 뭐 아침에는 엄마집에 데려다줍니다..
회사가 멀어서 빨리 나가야하거든요..
5살이 된 토깽이를 데리고 자기 전에 책을 읽어주는 습관을 잘 들일 수 있을까 걱정이 많이 되었는데..
100일 읽기에 참여하면서 어느 정도 습관이 정착된 것 같아요..^^
앤님의 주옥같은 말씀 때문에 힘도 내고, 반성도 하고, 정말 즐거운 시간들이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언젠간 또 뵐 날이 오겠지요??
추운 날씨에 건강 조심하시고요..
가은이 소은이랑 즐거운 하루하루 보내세요~~(이름이 맞나?? 가물가물..ㅡ.ㅡ)
참~~정말 우리 동안당 가입할까요~~~??
아~ 정말 아쉽네요 ㅜㅜ
진실하고 솔찍한 글들을 읽으며
하루하루 감탄하고 배우기만했지
고맙단 인사도 제대로 못드렸네요
눈팅시절...음...왠지 이 글들을 읽는것 만으로도
도둑질하는 죄책감?! 같은게 느껴질 정도로 정말 대단한 분들
이구나 하며 "나도 할수있다!!" 최면을 걸었드랬죠 ㅎㅎ
그리고 이제 쑥 영어 유치원을 시작으로
사진도 올려보고 부족한 글재주로 댓글도 달아보고...
"이러면서 느는거야~~"스스로 위로하며 오늘까지 왔어요
이렇게 진행할수 있었던건 여러 졸업하시는 분들의
진행기와 실패담등 노하우로 할 수 있었다느고 생각드네요
아직 갈날이 멀~긴 하지만 감사의 마음은 꼭
전하고 싶어서 글 남깁니다
앞으로도 초게에서의 멋진 활동 보여주세요
고맙습니다^^초게에 놀러가도 되죠? ^______^
앤님... 출근길에 초 재면서 글 올려요..
오후에 쓰면 넘 늦을 것 같아서요...
넘 고마워요... 옆집 같던 쑥쑥이 내집, 우리 집 같다는 생각이 앤님 덕분에 생겼어요.
두번의 프로젝트가 절 많이 변화시켰던 것 같아요.
폐쇄적 문화의 육아에서 다른 사람들이 아이 키우는 모습 보면서.. 배우기도 하고 반성도 하고...
읽기 레벨업 하면서 꾸준함....도 배우고...
시간이 없어 다른 반에는 못 가보기는 했는데....
4자식 다 챙기는 앤님보며 참 열정적이고 에너지가 가득하다 라는 생각을 많이 했어요...
오며 가며 보면 반가이 들이대겠습니다.....
땡때래랭큐............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또한 감사한 맘을 어찌 전할지...
한 글빨 하시는 분이아니라 정말로 아이들을 사랑하시는 분이라는 거...
아름다운 생각을 가지고 계신 분이란 걸... 여러맘님들도 아시리라 믿어요...
갠적으로 후반에 와서 지지부진한거 같아 맘이 좀 아프지만...(뭐 순전히 엄마의 탓으로 ㅠㅠ)
앤님 말씀처럼 저희들이 바통이어받아 계속 진행할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100일이 눈 깜짝할 사이 지나버렸지만... 진정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이라고 믿으며...
200일이 되고 300일이 될때까지 쭉 진행할까합니다... (ㅋㅋ 기록장을 몽땅 뽑아놓은지라...)
이제 초게로 완전 짐싸서 이사가신다고 하니... 맘 한켠이 크게 비는듯 합니다만...
뭐 옆집이니 놀러가죠 뭐 ㅎㅎ 초게놀러가믄 모른채 하심 안되어요~~
100일 동안 서로의 투정도 받아주시고... 넋두리도 들어주신 진득한 반의 모든 맘님들...
일일이 댓글 달지 못해서 지송하구요... 싸랑합니데이~~그동안 넘 넘 감사했어요...
싸랑하는 앤님과 읽기레벨up모든 맘님들께 바칩니다...

여기 앤님께 감사드리는 사람 또 있습니다.
매일 멋진 글로 대문 열기도 쉽지 않은데 글 하나 하나 읽으면서 댓글도 다시고 혹시 게으러지나 엉덩이도 토닥거려주고 참 뭐라할까요^^. 감사할 따름입니다
아이를 더 많이 이해하게 되고 더 사랑하고 표현하게 된 것이 바뀌었다면 가장 많이 바뀐 거 같습니다.
그러면서 아이가 더 밝아지고 든든해진 느낌이네요
정말 수고 많으셨고요. 앞으로도 좋은 소식 자주 접했으면 하네요^^
늘 어디에 계시든 무엇을 하시든 제가 힘차게 응원합니다.ㅎㅎ 화이륑!!!!!
앤님~~~ 너무너무 수고하셨어요...^^
앤님 덕분에 재령이랑 저... 더불어 건령이까지 좋은 시간이 되었답니다...
재령이는 책 읽는 습관이 잘 들어서 너무너무 좋아요...^^
앤님땜시... 꾸준히 할 수 있는 동기가 생겨서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같아요...
매일매일 좋은 글로 대문도 열어주시고...
가끔은 유게 놀러오실꺼지요??
저는 초게도 눈팅은 자주 하는지라...ㅋㅋㅋㅋㅋ
저두.. 앤님 응원 열심히 할께요~~~^^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빨간머리앤님 덕분에 이렇게 100일이라는 길다면 긴~시간을 함께 할 수 있었네요..
감사드리며~~~또 이런 기회를 누간가가 만들어주신다면 당근 참여할 의사가 있습죠!!~~^^
암튼...~~함께 해 준 읽기레벨업 모든 분들과 손을 꼭 잡고서,....술 한 잔 기울여야하는데..ㅎㅎㅎㅎ
앞으로도....그리도 또 앞으로도~~~
지금까지 해 왔던 것처럼....
화이팅!! 또 화이팅...~~또또또....화이팅을 함께 외치고 싶습니다..*^^*
100일 축하드립니다..!!
저는 아직 일주일정도가 남았어요..
부지런히 쫓아가야죠..^^
책읽는 것도 읽는 거지만..가끔 들어와 앤님 글 읽는 것도 참 좋았어요..
유게 졸업이시라니..아쉽네요..
그래도 자주 놀러오세요..!!
얼결에 운이 좋아 같이 참여했던 긴 100일이었네요
내 인생중에 뭔가 100일동안 했다는건 참으로 감격적인 일입니다
뭐 테슬 수업도 7개월을 했지만서도
이렇게 아이들을 위해서 100일을 해보기는 처음이군요
비록 다른 분들처럼 많이 읽어 주지는 못했지만
나름 매일 쑥에 들어 오고 많은 분들 만나고
정말 즐거운 100일이었습니다
시작 할 때는 잘 할 수 있으려나 했는데
우와 대단하신 분들과 무사히 끝마쳤네요
감사합니다^^*
시작할 때의 햇살왕자와 햇살 공주입니다
그리고 100일이 다 되어간 아이들이에요
많이 컸지요
몸도 마음도 많이 자맀기를 바랍니다^^*

처음 시작 할 무렵이에요 석달 전이지요^^*


너무나 잘 자라준 아들 딸에게 감사합니다
100일동안 수고 많았당^^*

빨강머리앤 같은 사람이 있어서
쑥쑥은 단순한 기업이 아니라 커뮤니티입니다.
고맙습니다.
아웅.. 앤님 글을 읽는데 맘 한켠이 아련해져요.. ^^; 같이 요것을 끝냈다는 거이 참 감동적입니다욤..
너무 잘 이끌어주셔서 저희는 그냥 매일 들어와서 한 일 적은 것 밖에 없는데,, 그동안 맘의 부담도 얼마나 크셨을까 새삼 생각이 들어요. 그 생각은 정말 못했어요. 돌아가면서 문을 열수 있다는 생각을.. 그저 대단하신 분이 하시는 일이라고만 생각했던 거죠.. ^^; 제안해주신것 처럼 그렇게 돌아가면서 함께 이끌어가는 유게가 되면 좋겠네요~!^^*
한분한분 댓글 달아주신거 너무 감사드려요.
참여자들 모두를 애정어린 눈길로 지켜봐주신 티가 팍팍 느껴져요..
정말 수고 많이하셨어요.
덕분에 아이에 특성도 알게되고..
100일동안 좋은말씀 많이 해주셔서 같은 엄마로써 깨닫는 점이 많은 시간이었네요.
반장 시켜주셔서 정말 빼놓지 않고 하려고 노력했네요..
아이마다 책읽는 레벨은 다르지만...다들 책을 좋아하는 공통점이 있다는게 가장 좋았습니다.
앤님 뵈러 아무래도 초계에 자주 갈것 같아요^^
지금 들어와서 글 읽다가 깜짝 놀랐어요. 모든 덧글에 한명 한명덧글 다 달고 계신 앤님~~~ 정말 멋지세요~~
이번 프로젝트 참여한 분들 모두들 수고 하셨고 함께해서 행복했답니다~~
당장..내일이 넘 허전할 듯 한데..
우리..쭉 이어가는거 맞지요? 함께하실분들~~모두 손들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