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책 사야겠어요 강연회 못본것 아쉽네요 쑥쑥가입하길 잘했네요
적극활용해야겠어요
안녕하세요.. 가은맘님.. 칼럼을 통해서 많은 도움을 받고 있는 꾀돌엄마 입니다.
책은 당연히 사서 정독하고 있구요.
저는 멀리 있는 편이라 그리고 아이가 어려서 강연회를 가보지 못해서 너무 아쉽네요.
종종 쑥쑥에서 보는걸로 마른 목 축이듯이.. ㅋㅋ
늘 건강하시구요..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
책 꼭 사서 봐야겠네요~~~
가신 분들 넘 부러워요 ^^
저도 넘넘 가고 싶었는데... 사정이 여의치 않았네요.
KTX를 타고 신나라하는 가은이 모습을 볼 수 있어서 넘넘 좋은데요~
강의 듣고 싶었는데... 책은 이미 모두 읽었답니다.
정말 고생하셨을 듯 싶어요.
저 가방에 들어있는 가은맘님의 마음이 얼마나 깊고 컸을지 느껴집니다.
하나라도 더 알려주시려는 마음요... 암요~
날씨 추운데 감기 조심하시구요.
책 출간 다시 한 번 축하드려요~
가은맘님 축하드려요!
넘 오랜만에 들어와서 소식이 늦습니다.
강연회도 축하드립니다.. 진작 들어와서 신청했으면.. 이렇게 좋은 기회를 ㅠㅠㅠ
역시 가은맘님 이셔요!!!!
저 책사러 갑니다.
저두 뵐수있었는데...아이들 맡길곳도 없고 큰아이 유치원 보내놓고 가면 강연이 한창 진행중일터라...못갔었네요...ㅠㅠ너무너무 뵙고 싶었는데...2월에 하시는 강연은 아이를 맡겨놓고라도가려구... 신청했어요...ㅎㅎ저역시도 쑥쑥 눈팅수준이어서 올해부턴 게으름을 타파하려고...합니다...울아이들 언어감각이 좀 뛰어나(?)서 엄마가 조금만 더 정성스럽게 잡아주고 놀아준다면 영어실력이 쑥쑥 자라날거라 믿어의심치 않는데...
엄마의 게으름이 아이들의 영어실력을 잡아놓고 있네요....ㅠㅠ
쑥쑥에서 늘 가은맘님의 도움을 받고 있었는데....
이번에도 부탁을 드려야 할듯...ㅋㅋ
꾸벅
추운날씨 감기조심하시세용~~~~
대단하시네요
쑥쑥 게시판에서 계속 가은맘님이 했던 액티비티를 따라하며 엄마표 영어를 해볼라 했지만
자꾸 하다가 쉬게 되는 게으른 엄마에요..~~
직장맘이라는 핑계로 두딸들에게 제대로 엄마표 영어를 못해준게 맘이 아프네요
신촌에서 2월에 강의할때는 저도 듣고 많이 배워야 겠어요
가은맘님~ 넘넘 고생 많으셨어요~
날도 추운데, 멀리서 올라오시느라 얼매나 피곤하셨겠어요~
울 가은맘님 강연하시는 거 정말 최고셨어요~♥
꺄꺄~ 울 이쁜 가은이도 보고 아싸! ^-^
너무 준비도 많이 해오시고~ 너무나 즐거운 시간이였어요 ^-^
못 오신 분들은 안타까워서 우째요~ 훅~
강의하신 동영상 보았답니다.
강의도 너무 잘하시고.......멋지십니다.
너무 열심히 강의하시는 열강을 꼭 들었어야 하는데... 너무너무
아쉽네요....
ㅠ ㅠ 저 못가봤어여,,,정말 가보고 싶었는데,,
남편의 갑작스런 출장으로,,,애를 맡길만한곳을 찾기 못하고,,,
자꾸 더 찰싹 달라붙어서 떨어지지 않는 아들놈을 어찌하지 못하고,,
그냥 허무하게 포기하고 말았답니다,,
직강을 들어야 하는데,,,
소중한 체험을 하신분들은,,정말,,잊지못할 기억이 되실거 같아요,,
저도,,언젠가 그날이 오리라 믿고,,열씸히,,,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아직 내공이 쌓이질 않았나봐요,,,
저도 가은맘님 강연 듣고
우리애한테도 꼭 영어놀이 해줘야겠다 다짐했어요..^^
역시 세미나에 가서 열연해주시는 모습을 보면서
책으로 읽기만 하는 것보단 실제로 어떻게 하는건지 한번 보는게 더 도움이 된다는 생각에
이번 세미나 참석이 참 뜻깊었어요
멀리서 강연자료도 한아름 들고 가은이랑 오시느라 힘드셨을텐데
재미있게 열정적으로 강연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어요
다음에 또 다른 주제로 세미나 해주시면 좋겠어요..멀어서 힘드시려나..하하 ^^;;
항상 건강하시구요~ 앞으로도 저희 엄마들에게 길잡이가 되어주시길 바랄께요~
그리고 후기 남겼어요
유아게시판 51815번 이구요
http://www.cyworld.com/sound2family/4044746 제 홈피에 원본문이 있어요^^
흑...저 진짜 가고 싶었는데..
하필..토요일에 서울갈일이 있어서...넘 아쉽네요.
가서 싸인도 받고 가은맘님과 사진한장 찍고 오고 싶었는데...으앙~~
대구에서는 안하시나요?
만약 하시면 제가 일등으로 달려갈께요...
오호..화이팅!!
아브라카 타브라!
저두 어케 아들넘이 홀딱 반하게 색깔이 안 힙혀질까요? 하얀백지인 저의 유아영어에 색깔을 입혀주세요~
사실, 첨 책을 읽고 넘 명쾌하게 쓰셨다 라는 생각을했어요~^^
그리고 참 군더더기가 없네...라고 생각했어여~ 그 간의 엄마표 책들이 쫙 정리가 된듯...
오늘 강의도 그러했네요~ 참 신기한건 후루룩 읽었던 책을 다시와서 읽으니 액티 하나 하나에 가은맘님의 목소리가 들어있어 신나게 읽혀지더라구요~^^
그리고 초간단 액티라는거...제겐 모두 알면서두 오히려 더 어려웠던거였죠...아시죠? 너무 간단하면 할말도 없어지는거...ㅜ.ㅜ 그런데, 같은 초간단인데 가은맘님께서 성공했던 비결은 아이와의 눈높이를 맞추었다는데 있었죠! 아이와 환호성을 하며 놀 수있는 엄마가 되도록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재미난 강의 ,감사했구요~^^
환하게 웃으시며 어찌나 강의를 잘 해주셨는지, 살짝 하나님은 불공평하다고 생각했네요ㅜ.ㅜ
정말 신나고 재미있고 멋진 강의였어요.
가은맘님 애교가 철철 넘치시더라구요.. 역시 10여년 경력의 명강사답게 가려운 부분 쏙쏙 긁어주시며
재미있게 강의해 주셨어요.
정말 피가되고 살이되는 너무나도 알차고 유용한 정보들이었습니다.
분발해서 저도 열정 엄마샘이 되려고요.. ㅎㅎ
감사합니다~
가은맘님~멋지게 강연 잘 마치셨군요~^^*
저도 책에 사인받으러 가려고 했는데 Anna한테 묶여서
꼼짝을 못했네요~아쉬워요~!!
아래 댓글 읽으니 강의실 분위기가 얼마나 뜨거웠었는지 짐작이 되요~
축하드립니다~!!!!^^*
가은맘님..멋진 강연을 하셨네요..
멋지십니다...책을 구입했는데..아직 받질 못했네요...
열심히 읽고 힘내서...엄마표...끊을 놓지 않겠습니다...
많이 도와주세요,.
너무 너무 멋진 강연이었습니다
추운 겨울이 하나도 안 추울 정도 로 열정이 넘치는 강연이었네요
제 인생에 있어서 작가 싸인 받기는 두번째네요^^*
첫번째는 희서맘님 서번쨰 책이었구요
두번째가 가은 맘님 책이었네요
얼른 홍박사님 책도 사서 싸인 받아야 겠어요^^*
너무 너무 행복하게 만드는 강연이었어요
이슬사랑님 비키맘님도 다시 만나서 너무 너무 반가웠구요
앞으로도 쭉 성공하시기를 바랄께요
그리고 반갑게 맞이해 주셨어 너무 감사했습니다
즐건 주말 보내세요^^*
어머어머~~~ 강연 잘 마치셨군요...ㅋㅋ^ㅡ^
사진을 보니... 강연장이 꽉~~ 차있네요..^ㅡ^
가은맘님도 기분 좋게.. 더 멋진 강의를 하셨을 것 같아요....
저도 그자리에 있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지방에도... 가은맘님 팬들이 많으니...
지방도 강연하러 와주세요~~~~~~^^
저두 사인 받아야 하는데.....
또 기회가 있겠지요???
이제 집중해서 올려주신 동영상 봐야겠어요...^^
행복한 주말 되세요...
우와...언니 정말 축하드려요.
아쉽네요.
제가 친정에 조금만 더 있었어도 갈 수 있었는데...
저도 아랫분들처럼 지방에서도 이런 강연회가 있었음 좋겠어요.
힝...졸라봐야지.
얼른 언니책 주문하러 가야겠어요.
친정에 갔을때 대형서점에 있는 언니책 슬쩍 봤어요.
올때 짐이 너무 많아 집에가서 사야지 했는데...
언니 사인이라도 받으러 가야할텐데...
여수에서 김천을 넘 멀까요^^
ㅎㅎㅎ 진짜 2시간이 훌쩍 지나갔어요.
10년의 강의 노하우가 묻어나오는 강의에...
게다가 애교도 살짝 꿍...ㅋ
아~ 더더욱 부러웠던건 신랑님의 센~스 프리젠테이션~~~^^
모처럼 맘 푹 놓고 다리뻣고 주무시겠네요.
편안한 밤 되세요.
오늘 강의 짱이에요.^^*
역시 열정적인 강의 모습 ... 짧은 동영상이지만 팍팍!! 와 닿슴다...
저두 넘 가고 싶었어요... 아시죠?
가은맘님두 보구 영어박람회도 하던데 고거두 보구... 춥지만 콧바람 확~쐬러 가고 싶었는디...
에효~ 아직 어머님께서 집에 계셔서ㅠㅠ
전에 넘 짧은 시간 뵈어서 수다도 못떨고 못내 아쉬웠는데...
지방은 참 이럴때 서럽죠?
요로코럼 좋은 강의는 서울서만 하믄 안된다고 이 연사 이 새벽에 외쳐 봅니다~~~ (목 심하게 아파용)
암튼 성공적인 강의 추카추카 드리구용...
저 가은맘님 책 친구한테도 선물했슈~~
그 친구는 저보다 쑥 선배이기도 하고 많은 종류의 영어교육.육아에 관한 책을 읽은 친군데요...
가은맘님 책 넘 좋다네요... 기분 넘 넘 좋았어요... ㅋㅋ 내가 작가도 아닌데 말이죠...
뭐 작가랑 알고!! 지내는 사이니 기분 조아도 되는거지요?
담에 책에다 꼭 꼭 사인해주시라요~~
암튼 어제 하루 수고 하셨구요... 가은이가 엄마를 참 자랑스러워 할거 같아서 더 기분이 좋슴다...
저두 자랑스런 엄마가 되고싶은디... 언제쯤 가능할까나...
지금쯤 푹~ 주무시고 계시겠죠? 싸랑함니데이~~
오늘 강의 최고 였습니다!!!!!
전 우연찮게 친구따라 갔는데.. 안오면 후회할뻔 했다는 생각 하고 갔습니다.
저 중간에 이벤트로 선물주실때 손들까말까 고민 많이했는데..ㅋㅋ
말씀도 너무 잘하시고.. 정말 애교짱! 영어짱!
많은 것 배우고 배부르게 진수성찬 대접받고 가는 기분..
들어 내내 좋았습니다.
앞으로 자주 들어와야 겠어요.
질문시간에 전문가 포스로 막힘없이 답변해주시는 모습 인상깊었습니다.
제가 서울에 있었으면 정말 신발 벗고 달려가 환영했을텐데 정말 아쉽네요
저처럼 아쉬운 엄마들 보라고 동영상까정 넘넘 감사드려요
어쩜 저리 또랑또랑 말씀하시는지 가은이가 정말 엄마 똑 닮았나봐요 ㅎㅎㅎㅎ
얼굴의 웃음 근육이 정말 발달하셨네요 ㅎㅎㅎ 웃는 얼굴이 정말 아름다워보입니다.
아이를 사랑하고 열정으로 사시는 분이라 다르구나 하는 생각이네요
저 싸인 받는 줄에 제가 서있어야 하는데 정말 너무 너무 아쉽네요
주문할 책 목록을 적고 있는데 가은맘님 책이 일번입니다. 배편으로 꼭 받아서 보물로 둘 거예요 ㅎㅎ 정말이예요?
강연회가 잘 끝나서 정말 다행이구요
다시 한 번 책 출판 축하드리고요
제 일인양 정말 정말 기쁩니다.
저희도 가은맘님 사랑하는 거 아시죠?
^^
우아~ 어느새 올리셨네요... 오늘 ABC...도 모르는 1학년생 데리고 갔던 시호희원맘이에요... 기억해 주셔셔 감사^^ 정말 뜻깊은 자리였던거 같아요.. 어렴풋이 알고는 있고 의욕은 있지만, 어디서 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던 제게 오아시스 같은 강의였다고 할까요..ㅎㅎ 경상도 여자분 특유의 애교와 여성스러움, 어쩜 귀여운말투 까지... 정말 남편분에게 사랑받으실거 같다는...ㅋ 영어도 영어지만, 가은이를 정말 사랑으로 키우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구요. 늘상 소리만 지르고 아이들눈높이보다 제 눈높이에서 양육을 하고 있는 자신을 반성하는 계기도 되었어요^^ 제가 흔들리지 않고 확고한 신념으로 아이의 눈높이에 맞는 교육을 해야겠다는 의지도 불끈 생겼어요. 추워서 가지말까 몇번이나 고민하고 참석했는데, 정말 뜻깊은 자리였구요... 참, 쑥쑥영어유치원 강의 하신다는 그분도 아주 재밌고 유쾌했어요..^^ 이제 입문했으니, 게시판에도 자주 글올릴테니 조언좀 팍팍 해주시고 항상 열정적인 모습 존경합니다~~~. 담에 기회 있으면 오프라인에서 또 만나고 싶네요^^ P.S. 가은맘님 실물이훨씬 이쁘시고 날씬하셔용~~
와~~ 가은맘님...
신청하려다 마감되는 바람에 안타깝게 .. 못갔는뎅
제 친구는 벌써~~ 일찌감치 등록해서
오늘 딸래미 델꼬 가은맘님 강연도 듣고, 거기서 책도 사고 싸인도
직접받았다며 흥분해서 얘기하는데..
그 엄마가 입을 다물지 못하더라구요.
역시 가은맘이시라며 가은맘님 칭찬을 어찌나 하던지.
나름 부지런한 엄마라 세미나란 세미나는 다 쫒아다녀
봤는데.. 오늘처럼 다양한 시연에 재미있게 열정적인 강의는 첨이라며
침이 마르게 칭찬을 아끼지 않더군요.
에궁.. 지도 가야하는데..
혹 다음에 한번더 안하시는지
그땐 열일 제껴 놓고 제일먼저 신청 할랍니다!!
플리즈... 한번더!! 외쳐봅니다.

고생많으셨어요....^^
동영상도 잘 봤습니다..^^역시 가은맘이십니다...^^
이제 좀 마음이 놓이셔요??
어제 잠 못 주무신건 아닌지...ㅎㅎㅎ
집으로 가셨나봐요..
피곤 푸시고..오늘은 편한 잠 주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