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빨강머리앤님~
지금 나이에도(물론 아직 젊으시겠지만) 이렇게 많은 꿈을 꾸고 살아가시는 모습이 참 보기좋습니다.
저도 재능기부에 관심이 있는데요 그중 해보고 싶은게 시각장애인들을 위해 책을 읽어 녹음하는 거랍니다.
근데 앤님도 목소리가 이쁘시다니 ..,(제 자랑 같지만 저도 좀 그렇다는 ㅋㅋ)
읽기 레벨 업을 매일 매일 이끌어가시려면 힘드실텐데 이것 또한 흐뭇한 일입니다.
근데 요즘 레벨업에만 신경쓰시는지 초게에 글을 잘 안올리시던데 언제쯤 님의 글을 볼 수 있을지요?
제 기억으로는 초등2-3학년 정도 되는 큰 따님이 있었던것 같은데요.ㅎㅎ
방학이 끝나기전에 진행기 한번 올려주심이 어떨지요?
지금은 꿈꾸는 여자이지만 하나하나씩 꿈을 이루어가는 앤님이 되길 기도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