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도 가끔 가는데...
어린이 박물관은 매번 시간 못기다리구...
반대편 중앙으로 갔었네요...
첨엔 들어가지도 못하고 탑 구경만하다 왔었어요 ㅋㅋ
에스컬레이터 타고 오르락 내리락 ㅎㅎ
두번째 방문때는 맨 위층 부터 내려오자며 올라갔다
오른쪽 첫번째 코너 들어가자마자 세상에...
어두컴컴 한데 부처상들이 쫘악~
울아덜 무섭다구 기절하고 우는거예요 그래서 실패 ㅎㅎ
세번째 부터는 들어가는데 성공은 하였으나
벽쪽은 아이가 보기엔 너무 높아서 안고 보려니 힘들더라구요
4살 아이한테는 그냥 뭐 이런 세상이다있어~~~정도?
어린이날이나 명절때 하는 행사는 좋은거 같아요
체험행사는 아이가 어려두 괜찮더라구요...^^
저도 저번주에 어린이 박물관 다녀왓어요...이제 5살 6살 되는 딸아이들 데리고 갔다왔어요...
욕심안부리고...옛날 사람들이 살았던 집...만 보여주려구요...
큰아이 책읽다가 선사시대 사람들의 생활에 관한 것이 있어서...갔다 왔는데...
나름 좋았네요...저희 세 모녀...
스크래치랑 탁본 해볼수 있어서 너무너무 좋아하더라구요....
저두 아이들이 어려서 지금부터 시간날때 마다...한가지 씩 보여주러 다닐려구요...ㅎㅎ
맞아요..박물관은 초등입학후에..그러니까 말이 통할때 가야 재미있구요..^^
역사책 읽고가면 더욱 그러합니다...^^
희서도 이제 박물관 다닐만하다니까요...
6-7살에 넘 돌아다녀서 지금은 안다니고 싶은데...지금이야말로 적기인듯 싶어요...
박물관 한번 가면 아주 뿌리를 뽑고 나오려고해요...이건 다행이다 싶어요...^^
그래도 초등앞두고 아들내미...잘 구경하고 왔네요...^^
사진도 멋지구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