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9일 수요일 1월 20일 목요일
*한글책*
이 닦기 싫어 누구 그림자 일까?
파랑이와 노랑이 누구나 눈다
배 (프뢰벨 자연) 일어날 시간이야 뽀로로
사과 ''
딸기 ''
*영어책*
Everyone Poops I Feel Happy
I Will Never Not Ever Here Comes the Rain
Eat a Tomato Ting-a-ling
Ned's Rainbow
You Smell
*듣기
어스본 First Exprience Caillou 4
My First Word Book 까이유 오디오
*디비디
배고픈 애벌레 배고픈 애벌레 중 Papa, Please Get the Moon for Me만 4번 반복 시청
또 이틀치 한꺼번에 올려요....
유빈인 5살 되더니...책도 더 좋아하고....왠지...뭔가 모르게 컸다는 느낌이 드네요...
솔직히 한달전 (작년 12월)까지만 해도 아기 같았는데....
4살과 5살의 느낌이 많이 다르네요....
2011년과 2012년은 좀 더디게 가면 좋겠어요...
5살, 6살의 유빈이랑 오래오래 같이 보내고 싶은데...
막내라 그런지..이제부턴 시간이 좀 천천히 갔으면 쉽네요....
요때가 가장 예쁘고 좋은시절 이라서...
No
미션 내용
8세 여아 (날짜: 2011년 1월 20일)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전래동화-신기한 맷돌
아이멘토-컴퓨터와 사랑에 빠지다.빌게이츠
신나는 만화의 세계.미야자키하야오
진짜 공부란 무엇일까? 정약용
우리전통-아름다운 우리문양
정성으로 만든 우리떡
리더쉽-당근 토끼오토
7
60
2
영어책
read aloud
storytown2.1 Jamaica...
1
10
3
영어책
묵독
Little Miss wise
1
8
4
집중듣기
I can read 2-last one in is a rotten egg
Good work,Amelia Bedelia
I can read3-The outside dog
usborne1-stories of witches
4
60
5
DVD 영상물
Arthur
25
요즘엔 집듣을 혼자서도 잘합니다.
레벨업 참여로 크게 달라진 점입니다.
집듣을 싫어하는 건 아니었지만 자기전 제일편한 자세로 20분 정도 하는 정도였는데....책장을 엄마가 넘겨주고...
이제는 유치원 갔다 와서 시간 있을때 씨디들을까 하면 좋아 하면서 책을 골라옵니다.
그리고 스스로 책장넘기며 잘 봅니다. 볼륨높이고 화장실에도 책을 가져가서 듣네요...기특한것^^
*한글책 읽기
1. 세상을 바꾼 괴짜 과학자 아인슈타인
2. 뱀의 머리와 꼬리(탈무드)
3. 세상에서 가장 좋은 이름(우리문화이야기)
4. 우리 누나 시집간대요(")
5. 나 잠이 안와
6. 겁쟁이 로빈은 왜 활을 쏘았을까?
7. 나비 잡는 박사님 석주명
8. 원숭이 예절학교에 늑대가 나타냤다
*영어책 읽기
1. kick,kick,kick
2. baby loves..
3. i love fruit
4. what's inside?
5. mummy cat?
6. come with me
7. i try on..
8. hippo has a hat
9. thing i like
10. silly sally
이틀읽은거 올려요.
오늘 예비소집에 다녀왔네요.
다시 맘이 싱숭해지네요.
No
미션 내용
7세 남아 (날짜: 2011년 1월 19일)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수학동화
복을 타러간 총각
옥수수빵과 암탉
-------이큐의 천재들
서둘러씨
조용씨
행복씨
-------단편동화
위대한 비행
낱말 수집가 맥스
------ -웅진 주머니 읽기책
마녀는 축구를 좋아해
욕쟁이 거인과 앵무새
--------구비구비 옛이야기(시디로 듣기)
파란부채.빨강부채
땅속나라 도둑 괴물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지구별 신화여행(시디듣기)
거미가 된 아라크네
13
90
2
영어책
read aloud
3
영어책
읽어주기
legsmknees, feet and toes
arms, elbows, hands and fingers
2
20
4
집중듣기
I can read1 - and i mean it, stanly
kitty's busy valentine
2
20
5
DVD 영상물
매직 스클 버스
3
60
오늘은 오랜만에 디비디도 보고...한글책도 많이 보았답니다..
지금은 시디 들으면서 자고 있어요.
요즘 두아이 스스로 하기 훈련중입니다.
너무 저한테 의존적인듯 하여..개학전에..좀..해볼까 하구요..작은애는 덤으로..스스로 숙제하기부터..훈련중이나...정말..어렵네요..
책상이 없는 큰애를 위해..책상도 고르고 있어요..이제2학년 올라가는데. 식탁이나..교자상에서..공부한답니다.ㅠㅠ 슬슬 자기만의 공간도 필요한듯 한데..놀자리가 없어요..오피스텔 스타일이라..벽이 모자라요..ㅠㅠ책도..자리 차지하고 떡하니 있구..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