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jumping on the bed 때 만들었던 원숭이 다섯마리 코팅해서 나무젓가락 붙인거 있어서 sittning in a tree는 그 다섯마리로 하려했는데...나무 장갑 얼른 만들어야 겠네요...점핑온더베드만 액티 하면서 놀구...시팅인어 트리는 최근에 사서 노래만 몇번 들려줬는데도...노래부르며 책도 넘기고 재밌어라하는 우리딸들...저렇게 놀아주면 아주 좋아할것 같아요...ㅎㅎ감사함니당...
아, 그럼 되겠구나... 저는 그림을 스캔떠서 다섯마리 원숭이를 오린 후 코팅해서 나무젓가락을 붙였거든요. 우리집 침대위에서 펄쩍펄쩍 뛰다가 떨어지는 흉내를 내었는데 사실 만든 노력에 비해 재미가 없는지 시큰둥 하더군요. 다시 시도해 봐야겠어요... 역시 아이디어가 좋아야 아이들도 호응한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