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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엄마표 홈스쿨 장난만 치는 아이 어떡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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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댓글쓰기 본문보기

  • 바카라
  • |
  • 2011-01-25 22:37
답댓글
저도 첫째때는 열심히 해줘서 폴리를 다니지만 둘째는 너무 방치해서 아무것도 못하고 올해 폴레 테스트 할텐데 열심히 해주려구요...겨울엔 늦어서 못하고 봄학기껀 꼭 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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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림맘
  • |
  • 2011-01-24 18:36
답댓글

저희집도 처음엔 그랬답니다

공부할땐 엄마도 선생님이 되는거야~ 자꾸 알려주었더니 어느순간 좀 나아지긴 하더라구요

그래도 엄마가 앞에 앉아있는것과 선생님이 앞에 앉아있는것과 수업태도가 너무나도 다른지라... ㅡㅡ;

초반에는 아이가 장난치면 아무말도 안하고 몇분동안 아이를 똑바로 쳐다보기를 수십차례~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니 아이도 엄마와 공부하는것이 익숙해지고 둘째도 첫째랑 공부할때 방해하지 못하도록 소일거리?를 쥐어주었답니다 ㅋㅋ

둘째의 소일거리란~ 모든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를 쥐어준다거나 그림을 그릴수 있게 크레파스를 꺼내주고 그것도 안되면 뽀로로 틀어주기였답니다 ㅋㅋ

마냥 선생님한테만 100% 맡길수는 없는 노릇이니 아이와 함께 공부하는 시간을 5분부터 시작해서 점점 늘려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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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름08
  • |
  • 2011-01-22 16:39
답댓글

정말 엄마표 잘하시는 분들보면 부러워요...

저희아이도 엄마가 가리킬려고하면 하기싫어하고 선생님이랑은

너무 잘하더라고요....

선생님한테 맡겨야하나 항상 고민되게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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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잔푸아송
  • |
  • 2011-01-21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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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작은애를 잠깐 남편분께 맡기고 큰애 데리고 집중적으로 가르쳐보시는 게 어떨까요? 큰애도 작은애가 있어서 더 장난치는 수도 있지 않을까싶어요 그리고 엄마랑 하는 공부도 시간이 지날수록 애도 커지고 습관이 되서 익숙해져서 더 잘하지 않을가 싶기도 하구요. 애가 한번 배운거고 잘 알아서 장난치는 것 같기도 하네요 개인적 생각으론 한글나라 교재 남아보다 여아들이 더 좋아하지 않을까 싶기도 하구요 남아들은 보통? 공룡, 차 뭐 이런류에 아주 집중 관심을 보이니까 차라리 한글나라 직접 복습 싫어하면 좋아하는 분야의 공룡이나 자동차 지하철 등의 낱말카드 같은 걸로 한글 배워도 되지 않을가요? 그럼 또 귀신같이 잘배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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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상마님
  • |
  • 2011-01-21 03:24
답댓글

제 친구도 그러다가 결국 홈스쿨을 하더라구요...아이도 엄마도 지친다면서요..

아이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야 하는게 정답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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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니맘쮸
  • |
  • 2011-01-20 20:57
답댓글

아이구 저랑 비슷하네요. 저도 이제 6살되는 아들이랑 3살되는 딸이있는데 오빠 뭐 해줄래도 울 딸이 가만안납둡니다. 모 그전엔 열심히 해줬는데 준비를 하고도 동생땜에 할수가 없다는...ㅜㅜ

그래도 둘이 같이 할 수 있는 몬가가 나오면 좋아하더라구요. 그리고 둘이 똑같이 해볼수 있어야하구요.그리고 은근히 경쟁을 붙이면 더 열심히 한다는...ㅎㅎ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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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and1
  • |
  • 2011-01-20 16:27
답댓글

저는 딸 둘도 힘들던데, 아들 둘은 더하겠지요?

그나마 5살 3살 때는 5살짜리 책읽어 주면 동생은 가만 있더만, 6살, 4살 되니까 동생이 욕심이 생겨 더하더라구요. 그래서 언니는 아빠가, 동생은 제가 끼고 같은 시간에 다른 공간에서 책읽어 준답니다. 그럼, 각자 한사람에게 집중할 수 있어서 좋은가봐요... 몇번 그렇게 해주면 둘이 같이 공부하기도 조금은 되는 것 같고.. 에구, 저도 별 도움 안되는 이야기를 적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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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잔푸아송
  • |
  • 2011-01-20 16:06
답댓글

에휴.... 아들 둘은 정말 힘들어요.

저도 옛날 생각이 납니다. 전 위에 딸이고 2살 아래 아들인데도 누나 자기전에 책 읽어주는데 작은 녀석이 얼마나 방해가 되던지...

제 결론은 어릴때는 한명씩 밖에 안된다...입니다.

결국 큰애는 유치원보내고 둘째 도서관 데리고 다니면 책 읽혀서 1년을 끌고 다닌 끝에 책 읽을 떄 얌전해지고 같이 보더군요.첫째를 유치원 짧게 보내시고 둘째랑 시간보내고 첫째 하원하면 첫째와 집중적으로 봐주고...

 그리고 둘째가 좀 크면 둘째를 보내고 첫째를 끼고 가르치는 그런식 전 그렇게 밖에 안되더라구요.

도움이 될까 적었어요 너무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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