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그림이 따뜻해 보이네요. 근데 궁금한게 있어서요. 노부영은 노래 부르는 영어동요의 줄임말인데
배오영은 무엇의 줄임말인가요? 문뜩 궁금해 지네요.
이 글을 읽으면서 내 입가에 가슴 뿌듯한 미소가 지어집니다.
이것 저것 가져다가 만드는걸 좋아하는 우리아이..뭘 만들었냐고 물어보면..
괴물이랑 싸울 때 필요한거 만들었다고..그만큼 남성호르몬의 분출이 왕성한 우리 아이에게
잔잔하게 읽어주고 싶은 책이네요..
아침부터 눈이 맑아지고 마음이 따뜻해지는 그림책이네요.
감기 빨리 나으셔서 멋진 책과 함께 행복한 겨울 잘 보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