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요..매일 걱정만하고 하는거 없이 시간만 가네요..봄학기 화이팅입니다.
우리 모두 분발해서 봄학기 영어 유치원 입성?합시다
저도 늦게 알아서 뒤늦게 후회하고 있는 맘중 하나입니다
홧팅~~
저두 봄학기부터 등록해보려구해요... 뒤늦게 영어유치원 알게 되서.. 일찍
알았더라면 좋았을텐데 7세 아이랑 곧 태어날 둘째 데리고
잘 할수있을지 걱정되지만..화이팅!!
저도요...그간 눈팅족이었는데 봄학기 신청 기다리다보니 그냥은 안되는거였더라구요.
부랴부랴 댓글달고 조만간 게시글도 올려야 되겠어요.
봄학기 신청하시려는 분들 많으신가 보네요
다같이 화이팅해요!!
저도 봄학기 기다리는 사람중 한사람입니다..저희딸도 6살이구요..
올해는 다른건 몰라도 영어책은 많이 읽혀줄려고 생각하고 있어요..
영어잘하는 애들보면 영어책도 많이 읽었더라구요..
같이 화이팅해요!!
수시로 와서 자극 받지만..정말 열심히들이세요..
저희 아들 요즘 영어거부증으로 흘려듣기만 하고 있는중인데..
저도 꼬옥 봄학기 등록하고 싶네요...
모두 등록해서 같이 공부했으면 해요..
저도 이번 봄학기 기다리고 있어요...댓글이 10개였군요...모르고 있었네요....
의욕은 앞서는데 네살 아들이 잘 따라와주고 있는지 요즘들어 잘 모르겠더군요..
아무튼..그래도 화이팅할렵니다.
우와..저 같은 맘들이 또 계시는군요..저도 지난 학기 개강일 놓치고 엄청 후회하면서 보내고 있는데...
저희 딸은 7세, 5세 되는데 큰딸이 영어에 거부감이 있어서 더 걱정이예요.
가끔씩 이 싸이트 와보고 새삼 다른 맘들 공부하시고 아이들이랑 함께 활동하는 모습 보면서 반성하고 있어요.
저는 봄학기 기다리고 있었으면서 댓글 10개이상인줄 모르고 있었는데 오늘에야 알았어요 ㅠ.ㅠ
부랴부랴 열심히 조건 채우고 있습니다 ㅎㅎ
저도 이번 봄학기 등록 기다리면서 가입조건 만족시켜려고 열심히 활동하고 있어요.
학습지도 해 보았는데 1주일에 30분정도 시간으로는 영어 실력 향상에 전혀 도움도 안되고
돈 낭비라는 생각만 들었네요. 우리 봄학기 꼭 신청해서 엄마표로 성공하자구요. 홧팅!!
아이들의 나이가 똑같네요 저희도 3세 6세 딸과 아들이네요
오빠는 영어를 좋아하는데 엄마가 거기에 못미치네요
제가 공부좀 해야지 하면 둘째가 가면 두질 않아서..(이건핑계겠죠.ㅎㅎ)
올해는 좀 분발해서 저도 열심히 해 보려구
2011년 엄마표 홧팅해요
멋지시네요. 님처럼 생각의 전환이 필요한듯 싶네요. 전 영어를 공부라 생각하기에 넘 힘들고 싶어하나봅니다.
님처럼 즐겨야 될텐데...요즘들어 영어를 잘하는 맘들이 넘 부럽네요.
일찍좀 시작했음 좋았을텐데 ... 후회도 되고요.딸에게 멋진 엄마가 되어주고 싶은데 영어많큼은 자신이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