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정도의 투자는 필요한듯싶네요.집에있는걸로 어떻게해봐야지 하는 생각이 나태해지기 쉬울것 같아요.
그렇다고 무조건 사놓고 보라는건 아니예요. 조금씩하다보면 책도,실력도 늘지않을까요?!
저도 도서관도 이용하고 도서관에서 경쟁이 치열한 책들은 인터넷대여도 하고 있답니다.
저렴한 비용으로 꽤 많은 책을 빌려볼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그 중 아이가 정말 좋아하는 책들은 구입하기도 하고요..
울 토깽이가 3-4살 때는 노부영 책들을 반복해서 보았기 때문에 대부분의 책들을 구입했어요..
그렇다고 제가 책을 많이 산 건 아니고요..
한 두 권씩 구입해줬던 것 같아요..
반복해서 보고 뜸해지면 다른 책 보여주고 하는 식으로요..
지금은 반복이 많이 적어졌기 때문에 주로 대여해서 보고 있답니다..^^
안녕하세요?
제 경험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우선 모가 몬지 잘 모르심 도서실에 가서 엄마가 먼저 이것저것 구경하시고
그중 우리 아이 단계에 맞겠다 싶은걸 빌려다 아이와 읽어보세요~~
그럼 아이가 좋아하는 책, 엄마가 좋아하는책이 생기고
자꾸 이활동을 반복하시다 보면 책이 눈에 훤히 들어오는 날이 생깁니다~
그러다 보면 그중 빌려읽어도 되는책과 내가 소장하고 싶은 책이 분류됩니다~
그럼 계획을 잘 짜셔 구입하시거나 쑥을 잘 이용하심 저렴하게 구입할수있습니다~
Time to discover"란 영어책을 도서실서 딸래미와 2년 정도 빌려보다 작년쑥에서
잘 구입해 읽고있습니다~
책이 아무리 좋아도 그 책이 당장 우리 아이에게 필요한지 잘 생각하세요~
책양이 작아도 괜찮습니다~
지금가지고 계신책 영어의 4대 영역이 다~아 가능할정도로 이끌어주심 그것 또한
훌륭하신일입니다.하지만 호기심 많고 질문 많은 아이들에게 여러 버젼의 책을 읽어
주시는것 그것 또한 중요하지요~
책양은 누가 정해주는게 아니고 아이와 즐겁게 할수 있는 그만큼이 답이 아닐까요?
아이의 성향을 잘 파악해가시며 30번 읽은 책도 아이가 좋아만 한다면
계속 읽으심 낭중에 기대이상의 좋은 효과를 낳을수 있습니다~
무식한 질문아니고 모르심 무조건 선배맘들께 지금처럼 질문하십시오~
그중 현답이 있을수있으니 말입니다.
전 컴맹이었는데 쑥을 알고 부터 열심히 배워가고 선배맘들께 좋은 조언 듣고 있습니다~
열심히 하시구요~힘내세요~
도서관을 적극적으로 이용하세요.
그리고 엄마표 친구를 만들어서 비용 나누어 부담하세요.
책은... 머릿속에 담아야지 집안 책장에 꽂아놓는 것이 아니니까요.
주저리 주저리 적어나가다..
그냥 간단하게 적을까 합니다.
현재 가지고 계신 책의 숫자는 너무 적구요.
아이가 몇살인지 모르지만 노부영을 볼정도면 연령이 어릴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저는 그냥 노부영으로만 시작했는데 아주 천천히 늘려줬어요.
그러다가 아이가 확 받아들인다는 느낌이 들면 5권씩 늘려주고...
그렇게 영어가 무지 재밌다고 느끼기 까지 약 40권정도가 필요하더군요.
그정도 계속 유지하면서 cd가 없는 노부영을 채워주면서 놀아줬는데..
총 합쳐서 70권 넘는 노부영책을 봤습니다..
중간중간 글밥많은 베오영책도 들여주구요.
근데..다양한 영역이 있어서 그런지 다른 책으로 넘어가기 쉽더라구요.
단행본도 들이고...ort도 들이고...ort같은경우 cd는 5단계까지는 구입을 안해서 저렴했구요.
아이가 좋아하는 분야의 책은 골고루 접해줬네요.
그렇게 책이 늘어나요.
엄마표 영어로 성공하기보다 영어를 어렵지 않고 즐겁게 받아들이기까지의 책은 좀 많이 들어갑니다.
그래서 도서관도 다니고...구입도 하고...
너무 많은 책은 필요하지 않지만 다양한 영역의 책을 접해주면 어떤 종류의 책이 들어와도 받아들이기 쉬워요.
한꺼번에 다사기 보다 천천히 구입하시면서 도서관도 병행하시면 되는데..
유아책이 다 그렇듯(한글책도 역시) 유아기를 떠나 어느정도 리딩까지 들어가서..쳅터북까지 들어가면..
그때부터는 책구입에 그리 돈이 많이 안들어 갑니다. 금액도 저렴하구요
한글책도 마찬가지같아요.
두께가 있는 책까지 가는데 책이 많이 필요하듯...
영어책도 마찬가지더라구요.
갑자기 확~~~ 두꺼운 책을 보지는 않습니다..충분한 리딩연습이 필요하죠.
그냥 책만 읽어준다고 성공하는건 아니구요.
단어놀이나 워크싯도 중간중간 해줘야 늘어요.
쑥쑥의 북클럽에 들어가셔서 아이에 맞게 책도 같이 구입하시면서 미션에 맞추시면서 하시면 도움이 되실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엄마 혼자 하시다보면 지칠수도 있어요.
아이가 어리면...일단 단어놀이 많이 해주세요. 확실히 단어놀이를 많이 하는 아이들이 팍팍 늘어납니다.
령돌맘님이 소개시켜주신 쿡에서 간단한 단어장을 이용해서 놀아주시면서 책구입은 부담이 없을 정도로 천천히 계속 늘려주시면 될것 같네요.
엄마표로 성공하신분들..모두....책을 참 다양하게 많이 접해주신 분들이라..
확실히 책은 많으실것 같아요..
아예 안사고 투자 안하면서 뭔가를 얻을 수는 없겠지요. 하지만 처음부터 책을 사다 놓고 시작할 필요는 없어요. 지금은 엄마도 함께 공부해 나가는 시간이라고 생각하시고 일단 도서관으로 가세요~~
남들이 좋다 말하는 책보다 아이가 좋아서 골라 드는 책 위주로 골라 오셔서 아이 반응을 보세요.
반복을 수십번 하는 아이들도 있고 반복 별로 없이 넘어가는 아이들도 있어요. 어린 아이 때는 반복 엄청나게 하지만 조금 크면 다독의 시기도 오고 아이마다 성향도 다르니까요.
도서관과 인터넷 대여점 병행해서 이용하시면서 아이가 좋아서 끼고 사는 책을 찾아보세요. 그런 책들이 선배맘들이 좋다는 책이면 당장 사줘도 절대 아깝지 않겠지요?
천천히 조금씩 꾸준히~~ 이게 엄마표의 기본이 아닌가 싶어요. 조금씩 조금씩.. 나아가다 보면 아이와 행복하게 엄마표 홈스쿨링 하실 수 있을거에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