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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ale of Despereaux"첫번째 미션요~

컨텐츠

댓글 10 댓글쓰기 본문보기

  • 선율새나맘
  • |
  • 2015-04-30 22:06
답댓글

인제야 미션 수행하네요...ㅠㅠ

1. cup :  두 손을 동그랗게 모으다

    dismal : 음울한

    perfidy : 배신

    scurry : 종종걸음치다

    renounce : 포기하다, 그만두다

 

2. 데스페로는 엄마가 낳은 다른 아이들이 다 죽자 곧 죽을꺼라고 여기게 되지요.

   데스페로는 귀가 광장하 크고 눈을 뜨고 있었어요.

 

3. 자유로워진 데스페로는 책을 갉아 먹는 것이 아니라 책을 읽습니다.

   음악도 굉장히 사랑하구요

   그래서 왕의 기타연주 소리를 듣게 되고 결국 공주를 만나게 되네요...ㅎㅎ

 

4. 데스페로가 피공주와 사랑에 빠진 걸 알게된 아빠는 위원회를 소집합니다

자신들의 삶과 다른 길을 선택한다고 내친다는 게....그것도 부모가 그런다는 게.....

이 부분이 상당히 이해가 안되더라구요....ㅠㅠ

 

5. 던전으로 보내지는 명령을 받게 되지요.

사실 사형집행과 같은 것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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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상풍경
  • |
  • 2015-04-22 13:26
답댓글

1

ordeal 호된 시련

proclaim  선언하다 공언하다

abscenely  불쾌하게

scurry 종종걸음으로 달리다

circumstance 상황 환경

 

낯선 단어들도 많지만 찾고 나면 한번쯤 스쳤다 싶은  단어들도 많았어요

위의 다섯개는 첨 보는 단어 같아 써봤는데

claim 같은 경우는 pro 가 붙은 형태여서 쉽게 외어질거 같아요 

 

2

데스페로 한마리만 살았군요

엄마는 자신이 이름을 지어야 하나 슬퍼하면서 다른 아기쥐들처럼 죽을거라 낙담해요

그리곤 다시는 아기를 낳지 않겠다고 합니다.  

누나 형이 와서 데스페로를 바라보는데 아주 귀가 크고 눈을 뜨고 있네요

그리고 거울에 반사되는 햇빛을 응시하고 있네요

천정에 밝은 타원형의 빛이 비추고 있었는데 그 것을 본 데스페로는 미소를 짓습니다.   

 

3

밤마다 왕이 공주에게 기타연주를 해주어요

그걸 듣게된 데스페로

내면이 밝ㅇ고 영혼의 울림을 느끼는 군요

음악을 더 가까이 듣기위해 다가가고 결국 그들의 눈에 띄게 되고 왕도 공주의 부탁으로 데스페로를 위해 연주하게 되네요

그리고 이어지는 문장은 아니것 같은데 책을 갉아야 하느데 대신 책을 읽는 군요

다른 쥐들처럼 살아가는게 아니라 자신의 마음이 따르는데로 사는 데스페로군요

 

4

자기 아들이 아니라고 부정할 만큼 괴로와 합니다.  

엄마의 프랑스 피가 흘러서 그런거라고 믿을 수도 없고 상상할 수도 없는 일이라며 절망하죠

결국 회의를 소집해서 이일을 같이 결정할 거라고 해요

아내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마우스 회의 멤버 소집을 위해 드럼을 치기 시작합니다.

자식 입장에선 마음을 따르는 일... 부모입장에선.... 말도 안되고 상상할 수 없는 일

이런 생각이 들어 좀 슬펐어요  

 

5

rat 들이 득실거리는 던젼으로 보내지게 되어요

뉘우치고 부정하면 되는데 데스페로는 마음의 소리를 따르는 군요

리더도 내심 그 용기에 감동하구요

 

점점 기대가 됩니다.

우리들의 삶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 같기도 하구요

자신의 마음을 따르는 것과 부모의 생각의 격차가 클때 고통을 겪은것 같아요

물론 이 이야기에선 공동체의 룰에 위반 되는 것이기도 하지만 ...

어떤 역경이 기다리고 있을지 또 리딩하러 갑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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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5-04-13 01:34
답댓글

미션1)  모르는 단어가 너무 많아서 ㅠㅠ

           마지막  단어  faint  기절,실신하다  요것만 생각나네요  다시 정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미션2)  몇마리인지는 나오지 않은 것 같구요  살아남은  아기쥐가  데스페로였네요

           아주 작고  귀가  유난히 큰  쥐인데  눈을 뜬채 태어났다고 합니다.

           데스페로의 엄마는 더 이상  새끼를 낳지 않겟다고 하네요

           자신의 몸을 망치고?  죽은  새끼들이 많아 너무 슬퍼서라고 합니다.


미션3)  성 여기저기  구경도 하고 스테인드글라스 창문을 통해 들어오는 햇볕도 쬐고 

           도서관에서 책도 읽어요

            착한 소녀와  그 소녀를 구한 기사?  란  이야기에 푹 빠집니다.

           그리고  성의 왕이 연주하고  공주가 노래하는  것을 들어요.  음악소리에  열중한  데스페로는

            사람들의 눈에 띄면 안된다는 규칙을 어기고  공주의  숨어 몰래보다가  자신의 몸을 자신도

             모르게 드러내어 공주에게 들키게 됩니다.


미션4)  생쥐들의 원로원일까요?  위급상황일 때 한 약속인듯한 드럼을  쳐서  데스페로의  행동을

           원로원에 알리고 그들에게 판결을 맡깁니다.  자식을 위해 아무런 변명을   할 수 없는 아빠의

           슬픔이  드러나네요.

            중간에  데스페로의  불법적? 행위에 대해  아내와 서로의 탓이라고 미루는 부분이

            인간들의 부부싸움 모습의 한장면 같았어요


미션5)  생쥐위원회에서는  데스페로에게  쥐(rat)들이 있는 던전(지하감옥?) 에 보내려고 합니다.

           대신  데스페로가   모든 죄를 뉘우치고  회개하면 용서해준다고 하네요

           데스페로는  자신이  한 행동의 이유가  음악과  사랑 때문이라며  사랑하는 마음을 포기하지

           않는다고 주장한 자신의 용기를 자랑스러워하며 실신하게되는데요  다음 내용이 궁금해지네요^ ^



이 책을 쓰게된 서문에 나온것처럼  절대 일어날리 없는  아주  신선한 소재로 이야기를 만들어가는것같아

흥미롭더라구요. 데스페로가 왕과 공주앞에서 인간의 말을 할 땐 의외의 설정에 재미있었어요

챕터가 짧아  빨리 다음 챕터로 넘어가니  책 읽는게 좀 수월한것 같아  좋아요~


즐독하시고  다음 미션에서 뵐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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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5-04-15 19:02
저는 데스페로 단어 외우는데도 한참 걸렸다능,,
단어가 턱턱 걸려도 챕터짧아 지루하지는 않더라구요 ㅎㅎ
미션 잘하셨어요~~한글로 복습하는기분이어요~~~
모르는 단어 많다고 하셨지만 투빈님 영어실력 짱짱하신듯해욤~부럽부럽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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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상풍경
  • |
  • 2015-04-22 13:32
저는 외국 이름을 우리말로 발음 하기가 좀 어려워요
쉽게 읽혀지는 이름도 있지만 형 이름 퍼로우도 검색해서 알았어요
챕터가 벌써 끝났어? ^^ 그 성취감에 예상보다 잘 읽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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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상풍경
  • |
  • 2015-04-13 00:46
답댓글

아!! 저 나왔습니다.

답이 늦어 죄송해요

일도 시작하고 분주해진 일상으로  

자꾸 늦장부리게 되네요

미션일정 잘 챙겨 놓겠습니다.

4/30일로 수정된 날자로 할께요

기다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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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5-04-14 17:37
챙겨주셔서 감사해요~~다들 바쁘시고 정신없이 살게 되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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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5-04-10 23:02
답댓글

여유부렸는데    ㅎㅎ  빨리 읽어야  되겠네요~

다음주 미션 접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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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상풍경
  • |
  • 2015-04-13 00:59
투빈사랑님~
저때문에 부담드려 죄송합니다.
말만 죄송하다 할게 아니라 잘 따라가야 하는건데...
저대신 먼저 수고 해주셔서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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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5-04-14 17:39
넵^^돌발상황 접수해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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