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서가 아쉽게 끝났네요.
저흰 유성이도 아직도 디비딜 아서를 젤 좋아하거든요..
플라이가이도 원영사랑님의 매의 눈 아래 열심히할게요.
늘 수고많으셔요..감사드리고요^^*
날짜가 정말 딱 들어맞네요~
제가 난소에 기형종이 있어서 낼모레 입원을 하고 목요일에 수술을 받기로 했거든요~
수술날짜 받아놓고 쭉 날짜를 세어보니
아서 끝나고 딱 쉬는주인거 있죠? ㅎㅎ
웤싯출력에 집듣에 제가 옆에서 좀 챙겨줘야 진행이 되는편이라
없으면 어찌할까... 걱정했었거든요^^
플라이가이는 4학년 가연이를 기본으로
이번에는 1학년 아들놈도 꼽사리로 같이 해보려구요~~
원영사랑님의 웤싯도 기대되고~ 아~ 설레는 이 기분!!
감사드리며~ 이번에도 자~~~알 따라가겠습니다^^
플라이가이.. 요녀석을 드디어 만나보네요.
울집 어버이날 이사 관계로 이 플라이 가이들은 아직 책장에 꽂히지도 못한채 바닥에 뒹굴고 있네요.ㅋ
아주 그냥 방 하나는 창고방이라는~~ㅜ.
플라이가이, 원영사랑님의 신선한 웍싯이 기대됩니다~ 움하하!
어린이날 주 한 주 방학이라 넘 좋네요. 우린 그 주에 이사라...ㅜ.
올해부턴 노라네 학교에 봄단기방학 이런것도 있네요.
원영사랑님, 항상 감사드리구요,
매의 눈 필요하심 연락주세요. ㅋㅋ
게시글 숙제 마치고 왔어요~~~ ㅋㅋ
유일하게 아들이 기리던 플라이 가이가 드뎌 시작인가요~~
기다리다 못해서 거의 질질끌고 오다시피 했는데 제발이지 좋은 반응이 아덜에게 있기를 바래봅니다~~~^^
원영사랑님 요번책도 이끌어주시는대로 열심히 해볼께요
새로운 책 시작이라니 또 설레고 좋은데요. ㅎㅎ
울 아이의 마음은..ㅋㅋ
그래도 아서도 재미있게 했으니, fly guy도 반겨주리라 믿네요.
새로운 책도 화이팅!
새로운 계획표를 보니 가슴이 두근두근하네요. 연휴까지 알아서 척척!신경써 주시공...미리미리 해 놓겠습니다. 그래도 좀 긴 책에 들어간다 생각하니 뿌듯해지네요.
재미있는 책이라 기대가 많이 됩니다. 예전에 읽을 때는 그냥 재미로만 지나쳤는데, 좀 더 완성도 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옛썰!! 아니 예쓰 맴!!
일정표 칼라로다가 뽑아서 따악 붙여놨습니다.
제가슴이 두근거리는 건 반딱이 때문일까요(나이드니 반짝이는 것들이 좋아서^^)?
열심히 따라가볼께요. 우리 모두 홧띵구!!
13기에 아시는 분들이 많으시네요.
너무 좋네요 ^^
열심히 할게요!! 방장님이자 군기반장님의 말씀 명심 또 명심!!
그전에 몇권씩 있던 책은 옆동네 친구에게 드림하고...저희는 쑥에서 새로운 구성으로 주문하고 했어요..ㅎㅎ바로 오네요...일딴 반짝반짝 한 화려한 페이지가 저희 딸래미들을 확 이끄네요...ㅎㅎㅎ
기대됩니다...
다들 화이팅해요~~!!
이렇게 또 즐거운 북클럽13기가 시작되네요~~
늘 그 자리 지켜주신 원영사랑님 감사드려요~~
정말 열심히 달려볼께요. 아이보다 엄마가 걱정입니다만..ㅠㅠ
주말 즐겁게 보내셔요~~
새 신입회원 유니샤니예요.
멤버소개에 글,사진이 도저히 안 올라가서,,,
자유게시판에 일단 올렸어요..어찌해야 할지 흑흑.
미션게시판에 올렸다가 어찌 너무 민폐인 듯 해서요.

우리 방장님은 어찌 이리 부지런하실까?
앉아서 미션도 잘 따라가지 못하는 게으른 저같은 엄마에 비하면 정말
존경스럽다니까요...
다음책도 너무 너무 기대가 됩니다.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