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가입한지는 좀 되었는데 그동안 구경만 하고 엄두를 못냈어요..
엄마표 중요하게 생각하면서도 혼자 하려니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여기 영어유치원 넘 넘 잘 되어 있는것 같아 저두 엄마표 다시 도전하려구
봄학기 모집 기다려요^^전 아이 하나여도 힘든데....힘내세요!홧팅!!
이렇게 각오를 만천하에, 아니 게시판에 알리면
설마 작심삼일로 끝나지는 않겠지요.
제가 두눈 부릅 뜨고 준영이, 서영이 잘 하나 보겠습니다.

반가워요!!
준영서영맘님 넘넘 반갑습니다!!!!!
전 애 하나키우는 것도 일상이 전쟁인데..
둘 셋키우시는 분들뵈면 모두 존경스러울 따름입니다.
엄마표가 만만치만은 않지만
쑥쑥의 많은 분들과 함께라면 엄마표의 열정을 지키며
끝까지 갈 수 있는 또다른 에너지와 기를 얻게 된답니다!!~~~
힘내시구요!
저도 기~~~ 불어넣어드리고 응원해 드립니다.
아자아자~~ 홧팅!!!!
벌써 부터 준영서영맘님 글 기대됩니다...
앞으로 자주 뵈어요!!!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셔요!!!!~~~
우리 엄마들..일이 좀 많은가요??
해도 해도 끝이 없는 집안 일에..행사는 뭐 그리 많은지..
정말 몸이 열개라도 정신없죠..ㅠㅠ
그래도 힘내셔요...
이왕지사 맘 먹으셨으니..잘 하실수 있도록 응원해드릴께요...^^
화이팅입니다...^^
쌍둥맘이예요. 저도 그맘 알아요.
책읽어 주려고 노력하는데 참 바쁘네요. 왜이리 할일이 많은지 그리고 몸은 왜이리 느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