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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득한 반 up

컨텐츠

댓글 24 댓글쓰기 본문보기

  • 그때그때맘
  • |
  • 2011-01-14 10:03
답댓글
나중에 쓰기 진행할때 도움을 받으려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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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01-13 21:32
답댓글

에고에고 얼른 얼른 올려야되는데

집이 아니다보니 이렇게 자꾸 늦어지네요.

 

규칙적인 생활도 깨지고

정말 신나게 놀고 있어요.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것은 집보다 낫네요.

친정부모님이 어찌나 부지런하신지

6시만 되면 일어나세요.

 

부엌에서 부지런히 움직이시는 엄마덕분에 7시만 넘으면 다들 눈이 뜨네요.

생전 못보던 EBS도 보구요.

 

아침 일찍 일어나 밥먹고 점심도 먹고 저녁도 먹고

삼시세끼를 꼬박꼬박 먹네요.

 

어제는 언니네 갔어요.

근처 테크노마트가서 책도 선물받구요(이모부한테)

 

이모네식구랑 같이 오겹살도 먹구요.

같이 롯데마트에서 장도 보구요.

 

그렇게 아빠의 빈자리를 이모부가 챙겨주시네요.

 

하루하루 그냥 정말 방학을 보내네요.

 

내일이면 가네요. 금요일 12시 기차로 내려갑니다.

 

정말 길고 길었던 저의 휴가도 저물어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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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때그때맘
  • |
  • 2011-01-14 10:04
길고 긴 휴가 알차게 보내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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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1-01-13 18:44
답댓글

흐미.. 이렇게 사진까지 첨부해주시고..

너무 감사해요.. ^^

 

* DVD 보기

까이유 A good friend - 3

 

* 흘려듣기

까이유 어드벤처 -3

 

* 한글책

- 꼬마곰(little bear)

- 괴물들이 사는 나라

 

* 영어책

- The new puppy

- The moving house

- ORT 3 권

 

앤님..문득.. 위에 글 읽다보니,

앤님이 워크북 같은거 내셔더, 넘 재밌을것같아요..

엄마들에게 너무 많은 도움이 될텐데요..^^

갑자기 든 생각입니다. ^^

 

저녁맛있게 드세요.. ^^

좋은글 감사해요.요즘.. 넘 바빠서..

우리반을 넘 썰렁하게 만든것같아 죄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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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1-01-13 18:46
무자격자라... ㅋㅋㅋ
전직 간호사에 현재 전업주부가 낸 영어 워크북을...
누가 사나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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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1-13 18:49
우리반.. 외롭습니다. ㅋㅋ 저도 요즘 하루 하루 정신이 없네요. 오늘은 낼 부산 내려갈 짐 싸야 하는데 울 아들 열이 나서.. 어쩔런지.. 일단 짐은 싸 놓고 밤에 이녀석 상황 함 봐야겠어요. 감기 안걸리고 올 겨울 나나..했더만.. 이궁.. 속상해요~~ 해열제 먹고 잠시 기분 짱한 틈타서 들어와봤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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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1-01-13 18:56
앤님~~~~~
저를 포함한 쑥의 엄마들이요..
대박일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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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1-01-13 18:57
윤성누리맘님..
흑.우리예준이도 기침이 심해서..걱정했는데.이제 좀 나아지는것같아요.
에구.
윤성이도 어서 낫길 바랄께요.. 애들아픈게 젤 맘아파요.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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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1-13 19:09
ㅋㅋ 실시간 댓글 놀이~~ 재미있네요. 안아픈것만으로도 맘이 좋은데.. 이궁.. 동생 결혼식이라 안갈 수도 없고.. 가려니 애가 걱정이고.. 심란한 밤이 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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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때그때맘
  • |
  • 2011-01-14 10:13
저두 그 워크싯 살건데요. 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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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1-01-13 11:54
답댓글

날짜:2011년 01 월 12 일 지연이(5세)

No

미션 내용

제목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판다(프뢰벨자연관찰)

4

이빨이 아픈 얀다얀다 (마술피리)

이만큼 자랐어 / 병원에 갔어요 (꼬마과학자)

2

영어책

읽어주기

It's Snowing

2

To Market To Market

3

Read aloud

(따라읽기)

Water Play(Brain Bank)

3

What Do Insects Do?(사이언스스토리북)

Where Do Insects Live?

4

묵독 또는

흘려듣기

It's Snowing 1회

40여분

It's Apple-Picking Day 1회

5

DVD 영상물

스폰지밥 dvd

90여분

Math Circus (립프로그)

 

어제는 낮에 햇볕이 너무 좋길래 외출을 감행해 보고 싶었슴다...

그래서 도서관 가자 그랬더니 넘 좋아하더군요... 사실 두녀석 도서관을 놀러가는 줄 압니다...

집에서 책 잘 읽던 지연이두 도서관 가믄 여기저기 책꽂이를 돌아다니며 놀기 바쁘지 책은 몇권 안읽거든요...

결정적으로 점심먹더니 졸린다며 들어가 잤다는 ㅠㅠ

5시가 넘어서야 일어나더니... 그때 가자그러는데... 깜깜해져서 안된다 그랬네요...

오늘은 테솔강의 끝나고 일찌감치 다녀와야 겠어요 ㅎㅎ

 

글쓰기... 베껴쓰기부터... 제가 따라해야 겠네요.... 이리 직접 보여주시니 훨씬 이해가 빨라용...

감사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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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1-13 18:44
ㅎㅎ 오늘은 날이 그나마 쪼금 낫던데.. 외출 감행하셨나요? 겨울에는 일부러라도 외출을 해야 하는가봐요. 집에 있으면 괜히 침체 되는거이.. 있을게 못된다 싶네요. ㅋㅋ 저만 그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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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1-01-13 18:45
저도 그생각했어요.
내가 베껴써야겠네.. ^^
서울 눈 많이 안왔나요.며칠전에?
다니기 불편하시지 않은지..
서울은 금방 녹나요?
여긴 이주전에 온 눈이 아직도 쌓여있어요.
아구 지겨워..ㅎㅎ
올때만 좋아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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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1-13 18:57
서울도 눈 많이 왔어요. 그저께도 펑펑~~ ㅎㅎ 덕분에 도로를 제외하고 길가나 숲 있는 곳에는 아직도 눈이 소복히 쌓여 있네요. 오늘도 나갔다 오는데 누리가 그거 밟고 뽀득뽀득 하면서 좋아했어요. 엄마는 춥고 미끌거려서 싫은데.. 눈 올때만 좋은데 애들은 아직도 눈 집어들고 눈싸움도 하고 만지면서 잘 놀아주네요. 아주 잠깐씩이지만 나가서 조금이라도 놀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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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때그때맘
  • |
  • 2011-01-13 11:30
답댓글

저희 딸 요즈음 아픈 것, 신나게 못 놀았던 것 보상이라도 받듯이..

이집저집 놀러갈 기회가 많이 생기네염...

어제두 딸아이 친구집에 놀러가서 밤 10시가 되어서야 돌아왔습니다용...

잠자리에서 책 1권 읽어주엇어요.

영어책-Sheep in a ze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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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1-01-13 18:46
아.. 저도 놀러다니고 싶어요....
직장맘이신데, 어떻게 이런 활동도 많이 하시는지, 그저 부러울뿐이에요.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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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1-13 18:50
와~~ 좋겠어요. 친구들과 노는 시간이 아이들에게도 엄마에게도 제일 좋은 시간인것 같아요. 전 요즘.. 이사 오고 나서 외로워 죽갔시요~~ 울반 엄니들이라도 저랑 수다 떨고 놀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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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때그때맘
  • |
  • 2011-01-14 10:12
제가 조금 일찍 끝나요.. 그리하야 동사무소에서 하는 주산과 뮤지컬잉글리쉬 다니거덩요.
거기서 만난 엄마들과 친하게 지내요.
아이들이 끝나고도 더 놀고 싶어하면, 오늘은 우리집에 갈까? 이러면 가는 거지요.
세집 다 아빠들이 늦게 들어오니.. 부담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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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1-01-13 10:43
답댓글

^^ 쓰기라.. 아직 먼 얘기같지만 또래아이들이 쓴다는 얘기를 들을 때마다 엄마 맴만 들썩거리네여. ㅋㅋ

어젠 엄마가 회식이라 친구집에 가 있었어요. 엄마가 안해주는 돈가스도 먹구 엄마가 잘 안보여주는 영화도 보여주고...ㅍㅎㅎ 딸래미 호강했어요.

집에 들어와서 잠자리책 고른건

[소가 된 게으름뱅이]네여. 정말 1년만에 꺼내든 책이네여. 작년엔 듣기만 했었는데 한해가 지나 읽혀주니 반응이 있네여.

시간이 지남에 따른 아이의 반응을 볼 때마다 참 신기하네여. 이만큼 컸구나 싶구.^^엄마가 해준 것도 없는거 같은데 잘 자라주는 것이 너무 감사할 따름이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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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1-01-13 18:47
저도 애들크는거보면 가장 먼저 고맙다는 생각이 들어요. 흐흐..
하니맘님은 참 맘이 따뜻하신분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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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1-13 18:52
맞아요.. 엄마가 뭘 해주든 못해주든..정말 이쁘게 자라는 울 아가들.. 그 아이들에게 항상 감사하고 또 감사하며 살아야 하는데... 이거 못하면 어쩌나..저거 못하면 어쩌나..내가 못챙겨줘서 그런가.. 노심초사 하면서 살아가네요. 오늘은 한번 더 안아주고 건강하게 엄마 아빠 옆에서 잘 자라주는걸 고맙다 생각하면서 꼭 안고 자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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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1-13 09:41
답댓글

야호~~ 울 아들 쓰기 이제 조금씩 시켜봐야지.. 하고 맘 먹었던 차에 쓰기를 무작정 시도 하지 않게 팁 주셔서 감사해요~` 전 미니북 만들기 정도만 생각했지.. 저렇게 아주 조금씩 나아갈 수 있다는건 생각 못했네요.

아이와 책 읽기 하면서 하루 한문장 정도만 만들어보기 하고 써보기도 해야겠어요. 이 녀석이 한페이지..한문장.. 이렇게 끊어서 시키면 만만하니까 후다닥 하더라구요. ^^

 

어제는 구름빵을 보고 왔는데 정말 정말.. 제가 구름빵을 먹고 날아간 듯한 기분을 느끼면서 왔어요. 요 며칠 우울하고 가슴 한구석이 허전했는데.. 아이들과 함께본 구름빵 덕분에 저도 신나게 기분 up 시키고 왔지요~~

자주는 아니어도 문화 생활을 한다는건 정말 가슴 설레는 일인것 같아요. 특히 마음이 무거울 때는요.

뮤지컬 끝나고 전에 살던 곳의 윤성이 친구네를 만났는데 윤성이 누리는 당연히 신나서 뛰어 놀았구요. 저도 이산가족 상봉한 사람마냥 수다 떨고 많이 웃고 많이 즐겁게 놀다 왔답니다.

 그래서 어제의 책 읽기는 지하철 안에서 읽은 Mr. Brave, Mr. Chatterbox 두권이랑 콩알 책 한권이요~~

나머지는 모두 모두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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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1-01-13 18:47
아. 정말 윤성이 누리는 너무너무 행복할것같아요.
이리 좋은 엄마를 만나서.^^
여긴 문화적 혜택이 너무 없어서.참 그거이 아쉬워요.
좀 크면 서울로 델꾸 다닐까도 생각해요.
아구 부러워요.하지만..
전 서울살아도 이렇게는 못해줄것같아요.^^
참 대단하셔요. 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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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1-13 18:55
뭐이 해준다고.. 이러십니까.. 요즘 엄마들은 넘 많이 해주는데 전 맨날 끼고 앉아서 엄마 맘 내키는 것만 해주는.. 가끔 이렇게 냅뒀다가 요 녀석들.. 엄마랑 했던것 밖에 못하는 아이가 되지 않을까.. 걱정되서 더 찾아보고 해주게될 때가 많답니다. 예남매맘님이 더 대단하심서.. 직장맘이 그렇게 알뜰 살뜰 챙기기 쉽지 않지요~~~
구름빵 공연.. 볼 기회 되시면 꼭 같이 보세요~~ 아님 다른 공연이라도.. 가능한 많이 많이 보여주심 나중에 남지 않을까 해요. ㅎㅎ 지난번 앤님이 말해주신 장점들~~기억하시죠? ㅎㅎ 다 애들 마음에 머리속에 남지 않을까 해요~~
안남으면 엄마랑 놀러 다닌 기억만이라도~~ 간직하겠지요? ㅋㅋ
이상.. 애들이랑 더 놀러다니고 싶어 용쓰는 엄마~~였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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